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서울특별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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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봉은사의 연꽃... 2018, 08, 13 | 서울특별시
寶梅 2018.08.17 23:08
봉은사면 삼성역 근처 인가요
삼성역에 매주 토요일 가는데 너무 더워서 코엑스에서 멀찌기 보고만 왔어요
코엑스 건물 안에서
얼마나 덥던지
저는 분당선 타고 선정릉 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면 봉은사역에서 내려요.
삼성역은 2호선인데 봉은사까지 그리 멀진 않아요.
더위가 한주 꺽이더니 다시 온듯 합니다.
시간 되시면 봉은사 들러보세요.   ^^
분홍색 연의 색체감이 예쁩니다.
더위가 좀 가신 듯 한데...이대로
선선해 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모든 꽃이 다 예쁘지만 연꽃은 더 시선이 가요.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의 연꽃이 봉은사인것 같아서 일부러 가봤습니다.
더위가 다시 오는지 오늘은 무척 더웠어요.
그래도 열대야가 없어서 에어컨 신세는 지지 않아도 되네요...
봉은사에도 연꽃이 필수있는 연못이 있나요?^^
연못은 아니고 큰 고무통에 심어서 장식을 해놨더군요.
도심 속 사찰에서 연꽃을 보는것도 즐거움이죠...
도시 속에 자리한 절들은 커다란 항아리나 화분에
연꽃을 심어서 종교적 수요에 대처하는데, 공간의
문제를 그렇게 해결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봉은사는 평일과 휴일을 막론하고 기도하고 참배하는 사람들로 늘 어수선한데
큰 볼거리라고 하긴 뭣하지만 연꽃 아이디어는 참 좋은것 같아요. ^^
네번째 연꽃이 더운가 지 잎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것 같은 작품이 너무 귀요미네요 ㅎㅎ
연꽃 구경 잘 했습니다 바람이 불긴 하지만
아직은 더워요 태풍이 온다죠 비만 왔으면
좋겠어요 건강 조심하구요~~
ㅎㅎ 자세히도 보셨어요.
그러고보니 정말 그렇네요...
수조에 심어진 연꽃이라 사진에 담기가 그래서 나름 표현좀 해봤어요...
주말에 서해안으로 1박 여행을 가는데 태풍이 온다고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때쯤은 지나갈거라고는 하는데.... 그냥 비가 오는게 낫겠죠? ㅎㅎ
언니도 남은 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래요... ^^
봉운사 그레도 큰 화분(항아리)에 연꽃 잘 키우는것 같네요.
몇해전부터 이렇게 연꽃축제를 하더군요.
좋은 아이디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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