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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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남양주 물의정원에서... 2018, 10, 04 | 경기도
寶梅 2018.10.13 01:27
황하코스모스가 한창이네요.
보매님 부지런해서 이곳 저곳 많이 다니시는 바람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가을의 정취 가득합니디. ^^;
가을이 깊어 갈수록 꽃들도 사라질 생각에
마음껏 보려고 합니다만.... ^^
물의 정원 갔었네요 혼자서 이름도 이쁘고
강도있고 해서 개인적으로 좋아 하지만 혼자는
못다녀서 ㅎㅎ
예쁘게 담아온 사진 잘 봤어요
좀 멀어도 교통이 좋은 곳이라 커피 타 갖고 훌쩍 갔습니다.
동생 보러 자주 다녔던 강 건너 찻길을 바라보니
마음이 울적해져서 금방 돌아왔어요.
    
이 날,
4살 손녀가 유치원 가지않겠다는 연락이 올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했는데
안그래도 오후에 와서는 1주일을 땡땡이 치고 할매를 꼼짝 못하게 했서
포스팅이 좀 늦습니다. ㅎㅎ

봄에 양귀비가 피면 함께 가요.
중앙선 타고 운길산 역에서 내리면 금방이니까요... ^^
남양주에 물의 정원이 있군요
지난 10월초에 평일에 하루 휴가내서
남양성모성지 다녀왔는데
정말 주변이 다 아파트로 개발
깜짝 놀랐습니다
아, 물의정원은 남양주시에 있구요,
남양 성모성지는 화성시에 있어요.
두군데의 사이는 좀 멀지요.
남양성모성지 주변이 아파트로 개발 되었나요?
전 재작년엔가 다녀왔는데...
성지 주변 사람들이 아이들과 성지에서 산책도 하고 쉬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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