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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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여주,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2018, 11, 13 | 경기도
寶梅 2018.11.18 23:11
이 쓸쓸한 가을에 역사기행을 다녀오셨군요.
마지막 남은 빨간 단풍잎에 시선이 머뭅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항상 건강하세요.
가을이 다 가버리기전에 다녀왔어요.
여주 두 영릉엔 다녀왔는데 명성황후 생가는 지나다니기만 하고 처음 가봤네요.
내일은 비가 온다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에 비운의 왕비 명성왕후 생가가 있군요.
어머니가 53세에 늦둥이로 태어 났네요.
자세한 역사 기록 잘 탐독 하였고 여주에 가면
꼭 둘러 보아야 겠습니다.
날씨가 추워 진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꼭 다녀오세요.
자동차를 두고 가셔도 여주역에서 셔틀버스가 있어서 다니기 참 좋아요.
황후께서 어린 시절에 이렇게 평범한 초가집에서 사셨더군요.
보매님 덕분에 여주 명성왕후의 글 산진 잘 보고갑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는것 같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열심히 취미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강선으로 다녀볼곳이 많습니다. ^^
명성황후 끝이 정말 섬득해요 다시 역사 공부
잘 했어요 수고 많이 했습니다
김장 했지요? 난 언제 해야 할지 ㅎㅎ
추워요 감기 조심해요~~
명성황후가 시해되신 장소, 경복궁 곤녕합[옥호루]에 가보니
그때의 흔적은 사라지고 다 잊은듯 조용한데
생가에 가보니 일본이 더욱 미워졌어요.

김장은 토요일에 합니다.
언니네도 이제 하셔야지요.
몇번 사먹었더니 달고, 찌게를 끓여도 맛도 없고해서 조금이라도 해야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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