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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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남한산성의 가을과 겨울사이... 2018, 11, 19 |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 2018.11.25 19:56
앙상한 가을의 운치가 겨울 준비를 하는것 같군요.남한산성지기 답게 부지런히 남한산성을 살피시네요.^^
오랫만에 발걸음 하셨군요.
이제 눈내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껌딱지 4살 손녀때문에 멀리는 못가고...  
모쪼록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현절사의 단풍은 이제 갈색으로 물들었고 가을의 끝자락이 완연하네요.
제2남옹성의 분위기가 눈에 선 합니다. 자주쓴풀은 이제 다 시들었겠죠?
현절사의 단풍이 참 고운데 어쩌다 때를 놓쳤습니다.
제2남옹성, 이날은 억새가 손을 흔들고 있었고
흰쓴풀, 자주쓴풀은 씨방이 맺혔더군요.
ㄱㅖ절이 바뀌고 있네요.
겨울동안 그려질 많은 이야기 기대됩니다.
오늘, 신구대식물원 무료입장이라 다녀왔습니다.
겨울이라 꽃은 기대없이 갔는데 아직도 빅토리아 연꽃이 피고 있더군요.
겨울동안 행사 할, 불빛정원 꾸미느라 작업중이었어요.
이래저래 가보게 되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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