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13
2018/12
분당천에서 한나절.... 2018, 12, 11 | 성남시
寶梅 2018.12.13 12:28
한가로운 공원 풍경입니다. 빨간 열매들이 예쁘네요   춥진 않으셨나요?
원앙새가 다시 날아올까 서성이다가 분당천을 따라 걸어 보았어요.
겨울에 볼수 있는 빨간 열매들이 귀여웠어요.
추위를 타는 편이 아닌데 오늘 오후부턴 찬바람이 부네요.
분당천에서만 놀아도 심심하지 않겠어요.
새들 모습이 많이 보이니 즐겁기도 하겠구요.
겨울을 제대로 즐기시는데 낼은 많이 춥다니 햇살 퍼지면 나가셔요 ^^♡
사계절 혼자 놀기 좋은 곳입니다.
오리들이 자맥질하는게 참 귀여워요.
저도 다음주부턴 나들이 제한을 받을거 같아요.
그래도 주말엔 나갈수 있을거 같은데...
추위보다 미끄럼이 더 무서워요.
내일은 작은 아들네 참견하러 갈까 해요.
끝동이 손녀가 보고 싶네요. ㅎㅎ
분당천에는 각종 물새들이 많이 모여 사는군요.
노느 모습을 지켜 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은 또 눈,비 소식이 있네요.
영화 한편 보러 갈까 합니다.
성남 초창기에는 오염이 상당히 심했던 탄천인데
지금은 각종 물새들과 물고기들의 서식처가 되었어요.
며늘 아이가 큰 손녀와 외국 여행을 가서 두 손주를 돌보느라
블로그 발길이 뜸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종일 흐렸는데 내일은 어떨지
갑갑했던 마음좀 달래고 들어와야겠습니다. ㅎㅎ
선생님, 독감이 돈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오잉?
많이도 만나셨네요 이렇게 다양한 조류들이 살고 있었나요?
벗님의 부지런함 존경스럽습니다!!♡♡♡
탄천에 새종류가 제법 많지요?
기회되면 대포갖구 다시 나가봐야겠어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