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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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남한산성에서 본 2018년의 마지막 석양... 2018, 12, 31 |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 2018.12.31 22:54
마지막 해넘이를 남한산성에서 보셨군요.
지는 해가 그동안 슬프고 힘들었던 일들 모두 안고 내려갔을 거예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연무가 깔려서 분위기가 뿌옇습니다.
해넘이를 보러 딱히 갈곳이 남한산성이라...

감사합니다. 블친님도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올해 꽃길 많이 걸으시구요. ^^
이제 지난해 모든 일들이 다시 반복 되더라도
감사하며 살아야지 다짐해 봅니다
2018년의 마지막 석양 아름다워요
즐거운 마음으로 머울다 갑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활발한 활동 기대할께요
이미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리자고 마음을 먹어도 그게 쉽지가 않아요.
세월이 약이겠지요.
그래도 지난 한해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면서 올 한해 잘 보내기로 다짐해 봅니다.

언니도 건강 꼭 챙기시고 올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과 축복 기원 드립니다. ^^
추운데 마지막 해넘이를 지켜 보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블님 한테는 마음 아픈 일이 있었던 한 해 였군요.
새해에는 즐거움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추위에도 한해의 마지막 햇님을 떠나 보내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이제 슬픔은 잊고 올 한해 기쁜 일들만 있기를 바래봅니다.
선생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사진 잘보고 노래 잘 든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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