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14
2019/01
마곡 서울식물원... 2019, 01, 12 | 식물원
寶梅 2019.01.14 20:10
추운 겨울엔 식물원이 제일 낫지요. 제가 갔을땐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집중해서 찍기가 힘들었는데~
바오밥 나무 크기가 엄청 컷던 기억이 나네요. 호주매화 우창꽃 다시보아도예쁘네요.수련도 아직 그대로있네요.
개장 시간에 입장해서 덜 붐비긴 했는데
3시간 정도 돌고 나올 무렵엔 사람들이 엄청 밀려들어 왔어요.
전철 타러 오는 길엔 차량이 진입하지 못해 빵빵대고 난리더군요.
온실 식물은 주로 외국여행중에 보던 나무와 꽃들이긴 했지만
이 곳에서 다시 보니 새로운 감동이었어요.
호주매화는 거의 졌고, 우창꽃은 한창, 수련은 계속 피는 중이었습니다.
ㄱㅕ울에 초록을 볼수 있다는것이 참
행복한 일이지요.
부지런하셔서 담아오시니 편히 봅니다.
궁금증이 나서 무척 별렀는데
결국 토요일날 다녀왔네요.
규모가 크고 새로이 개장되는 식물원이라
기대가 컸어요.
토요일 서울 식물원 갔었네요
나보다 빠르네요   그래요 겨울엔 가볼때가
마땅치가   않아요 춥고 쓸쓸하구요
나두 세명이서 수요일 가기로 했어요
보배님 사진 컨닝좀 해야 할까봐요 ㅎㅎ
참조해야 겠어요 구경 잘 했어요
네, 언니.
개학때까지 데리고 있어야하는 손녀때문에 토요일날 갔었지요.
수요일날 날짜 잘 잡으셨어요. 주말엔 엄청 붐빈다더니 정말 장난 아니었어요.
저는 양천향교역에서 갔는데 마곡나루역쪽이 정문인가 보더군요.
구경하고 나오시면 양천향교역 8번출구와 대각선 쪽으로
장터국밥집이 있는데 값도 싸고 아주 맛있어요.
구경 잘하고 오세요. ^^    
함께해서 즐거웠고 국밥 맛나게 잘 먹었어용~^^
저 역시 즐거웠어요.
그 국밥맛이 삼삼헤요... ㅎㅎ
서울식물원 다녀오셨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