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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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봄, 멀지않았다... 2019, 01, 20 |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 2019.01.20 22:38
앉은부채가 벌써 나왔네요.
벌써 나오리라는걸 어떻게 아셨는지 대단하시네요.노루귀는 아직이지요?
이번주에 국립수목원 주최 야생화전시회 소식이 있네요.시간나는 주말쯤에 가볼려고합니다. 서울역3층 소공연장이랍니다.
http://naver.me/GSpycCCk
올 겨울은 날씨가 춥지않아서 올라왔을것 같았어요.
작년엔 입춘날 처음 갔는데 제법 여러 개체가 올라 왔었습니다.
계절은 어김이 없네요.
노루귀는 2봄도 아닌 014년도 12월에 꽃대를 올린걸 본적이 있습니다만
가혹하게 낙엽을 헤쳐가면서 찾아 보진 않았어요.
서울역엔 안그래도 주말밖에 시간이 안날것 같았는데
큰 손녀가 다니는 피아노학원 내부수리 관계로 내일까지 휴원이라 해서 가볼까 합니다.
가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
얘들는 부지런두 하네요
얘를 찾은 사람은 더 부지런 하구요
아직은 춥지만 기다려 지네요
파랗게 머리 내밀고 나올 얘네들을...
오늘은 좀 춥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남한선성 성지 성당으로 주일미사 참례를 하러 가는 김에
앉은부채 근황을 살펴보았습니다.
기대없이 갔는데, 찾아간 저보다 더 독한것이라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웠어요.
손녀가 갑갑해 하길래 놀이터에 데리고 나가 그네도함께 타며 놀다 왔어요.
재밌던데요... ㅎㅎ
언니도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 되세요... ^^
그레도 봄은 오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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