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132)

28
2019/01
남한산성 행궁 탐방... 2019, 01, 27 |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 2019.01.28 22:21
산성행궁 저도 두어번 가보니
화성행궁보다 좋더군요.
큰 느티나무가 근사했어요
조선시대엔 행궁이 20여개가 있었다고 하는데
남한산성 행궁이 규모가 가장 컸다고 합니다.
보존은 화성행궁이 잘 되어 있다고 하네요.
잘 생긴 느티나무가 몇 그루 있는데 사철 멋집니다.^^
좌전에서 본 행궁의 모습 멋집니다.종묘에 해당하는 좌전과 사직에 해당하는 우실이 있었는데 우실은 현재 우실터만 남아있다고 하네요.7암문 가는쪽 왼쪽 구릉지인데 배수지가 있는곳이고 사유지라서 쉽게 찾기가 힘들대요.
노란매화나무 지의 처음봅니다.신기하네요.
검단산 중계소 가는 시멘트길 옆이지요?
지표조사를 하고도 배수지 건설을 했다고 말이 많네요.
내행전 뒤 느티나무에 노란 가루같은게 있어서 찍어서 검색해 보니 지의더군요.
남한산성에서 지의류만 조사해도 엄청날것 같아요.
도전해 보세요. 전 초접사 렌즈가 없어서... ^^
참 좋은곳에 사십니다
네, 근데 집값은 싼 동네예요. ㅎㅎ
ㅎㅎㅎ
저는 지난회 행궁 행사할때 들어가 보았지요
눈이 오면 가보려고 벼르다가 다녀왔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