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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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신구대식물원에서... 삼지닥, 붓순나무 등등... 2019, 01, 30 | 식물원
寶梅 2019.01.31 15:42
역시 식물원 가야 꽃냄새를
맡네요.
날마다 다가오는 봄
머지 않았겠지요?
봄은 기다리니 더디고
식물원도 온실에서나 꽃을 봅니다.
이제 꽃 필날도 머지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2월 되시기 바랍니다. ^^
삼지닥나무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동백꽃은 노루귀잎 앞으로 떨어져있고,
붓순나무 꽃도 보셨네요
카랑코에 우리집 있는건 노랑색인데...
금두꺼비 앞 조형물 인상적이에요.
신구대식물원은 참 볼게 많군요.
봄은 이미 우리 마음에 와 있는듯합니다.
삼지닥은 이제 지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향기는 여전하더군요.
노루귀도 잎을 보니 꽃이 피었을듯 한데
그 위로 동백꽃이 대신하고 있었어요.
붓순나무꽃도 이제 시작이구요.
카랑코에 노랑색도 있었는데 빨강색이 예쁘게 나와서 올려보았습니다.
신구대 식물원은 꽃종류도 많지만 멸종위기종을 따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회원 가입해서 개화소식을 전화로 물어보면 편히 가실수 있어요.    
남편 모교라고 해서 인천에서 한번 갔는데
신구대 안에 식물원이 있나 봅니다
애고 저번에 말씀 드렸는데
신구대학교는 성남 시내에 있구요.
식물원은 변두리 청계산 가는 길, 상적동에 있답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이 많이 헷갈려 하세요...  
네   ㅎㅎㅎ 잊어버렸어요
신구대 식물원엔 꽃들이 참 많은가봐요
아님 보매 자매의 눈이 매의 눈인가
끝도없이 선을 보이네요 처음 보는 꿏두
많아요 덕분에 이겨울에 꽃 구경 잘 합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의 날로 정해져 있어서 오후부터 무료입장입니다.
초딩 손녀 점심 먹여서 학원 보내고 그 길로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가끔 가니 무슨꽃이 어디에 피는지 대충은 알지요.
제 닉네임에 매자가 있어서 매의 눈일수도 있나봐요... ㅎㅎ
건강하신 2월 되세요... ^^
동백꽃이 노루귀 잎에 사뿐히 내려앉았네요.
미리 전해주신 봄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
노루귀잎을 보니 꽃이 피었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동백꽃으로 연출해 보았습니다.
봄날엔 꽃소식 전해 주셔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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