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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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춘설이 내리던 날, 탄천에서... 2019, 02, 15 | 성남시
寶梅 2019.02.15 23:14
앗 원앙새 ~ 깜박 잊고있었네요.다시 가겠다고 다짐해 놓고서도 뭐가 그리 바빴는지 ...
버들강아지에 내린 눈의 결정체 멋있네요.
오래간만에 눈이 내려서
남한산성 행궁을 돌아볼까 하다가 감질나는 눈이 미워서 탄천으로 나갔습니다.
원앙새가 서너마리 뿐이더군요. 이제 한두마리씩 떠나는거나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눈의 결정체는 컴 모니터로 보니 찍혀 있더군요.
꽤 여러장에서 나왔는데 완전 신기했어요. ^^
이제 정망 봄이 오네요.
탄천에 버들가지 꽃망울이 터지는 것을 보니 정말 봄이 오는것 같네요
여기 보매님부지런 하시네요.
정말 봄이 오고 있어요.
중앙공원 분당천을 걸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어둑하게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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