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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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초봄 꽃맞이... 창경궁 대온실... 2019, 02, 17 | 식물원
寶梅 2019.02.20 22:01
화~ 진짜 예쁘게 잘 찍으셨네요 진달래며 세복수초며 히어리며 너무 멋지네요.봄맞이 제대로 하셨습니다.마음속에 오래 남을거 같네요.
좋은 장비가 아니라  
늘 아쉬움이 남는 마음입니다.
예쁜 꽃이 있어 가는것이 더 큰 기쁨이지요.
감사합니다. ^^
정말 부지런한분
창경궁   온실에서 이미 봄구경은 다했네요.
꽃이 고픈 요즘이지요.
이 날, 홍릉숲의 복수초를 알현하고
이왕 서울 나간 김에 창경궁으로 자리를 옮겼지요.
긴 겨울 꽃궁기에 아주 신났지요. ^^
토요일 두군데나 다닌 보람있어요
창경궁 식물원에두 모르는 꽃이 많네요
한가지 동백꽃만 알겠어요
꽃은 자꾸 봐도 언제나 이뻐요
요번 토요일 홍릉숲에 복수초 보러
가보려고 하는데 시들었을라나요 ?
궁금해서요 ㅎㅎ 편한밤 보내요~~
언니, 하루에 두탕 뛰는거 쉬운게 아니더군요... ㅎㅎ
집에 와서 저녁 후다닥 먹고 미사시간에 겨우 갔습니다.
창경궁에 꽃들이 빛을 받아 얼마나 예쁘던지요.
종류도 많고 우리꽃들이라 정감도 가구요.
이번 토요일에 홍릉숲 복수초는 절정일것 같아요.
풍년화도 제법 필것 같구요. 날짜 잘 잡으셨어요.
에구 제가 약속이 없으면 홍릉숲에서 언니 만나 꽃도 보고 이야기꽃도 피울텐데요.
우리 뭐가 안맞아요... ㅜㅜ
동백꽃 하나만 알겠네요 ㅎㅎ
파피루스라는 게 난 종류인 것 같은데 꽃이 참 예뻐요
동백꽃은 사연도 많고 머리에 바르는 기름도 짜고 익숙한 이름이지요.
창경궁의 꽃들은 거의 우리꽃이라 정감이 가고 자주 찾아보게 되지요.
파피루스는 고대 이집트에서 세계 최초로 종이의 원료로 사용했던 방동사니과 식물이예요.
파피루스 종이에 이집트 왕실 사람들 그림을 본적이 있을거예요.

자매님역시 부지런 하시네요.
창경궁 봄맞이 다녀오셨네요.
해마다 가는걸요.
블러그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장사도 풍경도 보았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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