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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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성남 시립식물원의 봄꽃, 이제 시작이다... 2019, 02,18 | 식물원
寶梅 2019.02.21 22:07
이곳 저곳 봄꽃 소식 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빨리 보고싶네요.
이제 시작이예요.
성남시립식물원은 가까운 곳이라 무척 드나들것 같습니다.
거긴 복수초가 시작인가 보군요
참 부지런이두 다니네요
부러울 정도로... 감기가 난리네요
조심해요 잘 보고 갑니다
네, 식물원 직원이 복수초가 한송이 피었다고 연락해 주셨어요.
하도 드나드니까 전번 달라시더니 개화소식을 전해 주십니다.
이제 환절기라 감기 올때가 되었죠...
언니도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 일이 있어 서울 이문동에 다녀왔는데
미세먼지가 장난 아니더군요.
성남보다 더 심한것 같더군요.
산자고도?
세상에나~~
언제 봄이 우리곁에 와 있군요
산자고는 온실화예요.
노지에 심은것도 꽃이 피겠지요.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더군요.
봄예요... ^^
탐스럽게 핀 복수초와 앙증맞은 산자고, 넘 아름답습니다.
부지런한 블님에게 봄은 먼저 찾아 옵니다.
벌써 남녁에는 봄꽃들이 많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초봄에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아이들이 예뻐요.
집에서 한두시간에 다녀올수 있는 거리여서
식물원 직원의 연락받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선생님, 남한산성의 청노루귀 보러 올해도 오셔야죠... ^^
여기 복수초는 더 이쁘네요.
산자고는 어쩌면 저렇게 깔끔하게 이쁘대요?
가지와 함께 올라 온다고 가지복수초라네요. 예쁘지요.
복수초중에 가장 늦게 피는 애기복수초는 더 예쁘답니다.
운길산 가게되면 담아보려구요.
산자고 [山慈姑] 는 며느리 등창을 낫게 해준 인자한 시어머니란 뜻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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