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서울특별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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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서울 봉은사의 홍매화... 2019, 03. 03 | 서울특별시
寶梅 2019.03.06 23:09
봉은사는 벌써 여러 분들이 다녀오셨나 보네요
그만큼 인기있는 곳인가 봅니다.시간나면 저도 한 번 다녀오고 싶네요.
매화 향기에 이끌려 새가 찾아와 앉으니 매조도가 되었네요? 멋진 사진들 잘봤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먼저 홍매화가 피는곳이라
hot한 출사지랍니다.
어제 다녀온 지인이 이제 시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래도 이번 주말엔 그런대로 볼수 있을것 같아요.
향기가 얼마나 좋은지 사람들도 새들도 많이도 모여 들었더군요.
봉은사 홍매화가 절정에 달 했군요.
색감이 곱고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봄이 12일 앞서 간다고 하던데...
서둘러 꽃들 보러 가야 겠습니다.
동강 노루귀와 할미꽃도 피었다고 합니다.~~
올 봄은 개화가 빠르다고 해서 서둘러 가봤는데
아주 예쁘게 피어있었어요.
일요일이어서 많은 분들이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랬어요.
선생님 이제 꽃나들이 하셔야지요.
저는 오늘 무갑산 너도바람꽃을 보고 왔는데
날씨까지 좋아서 아주 행복한 꽃나들이였어요.
다음주까진 예쁠것 같아요. ^^
참 곱습니다.
올해도 홍매를 못보고 봄이 가고 있네요
피었나하면 금방 지는게 봄꽃이더라구요.
올해 봉은사 홍매는 참 곱더군요. ^^
사월 초파일은 아직 먼것같은데   연등이 많이
달렸네요 올해 봉은사의 홍매화나무가 꽃을 많이
피웠나 보군요 이뻐요 내가 집을 비운사이 우리
사진반두 홍매화가 카페를 채웠어요
보매 자매집두 오랫만에 마실왔죠 ㅎㅎ
구경 잘 했습니다 조석으로 기온 차이때문인지
감기가 극성이네요 감기 조심해요
봉은사엔 초파일 상관없이 연등을 많이 달더군요.
이 날도 크레인을 이용해 연등을 달고 있었어요.
올해 봉은사 홍매 참 예뻤어요.
토요일날 특전미사참례하고 남편 없는날 다녀오느라 일요일날 갔었지요.
언니께 연락을 할까 하다가 주일이라...
감기로 고생하셨는지요,
아니면 사순절 시작이라 바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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