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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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성남 시립식물원의 봄꽃들... 산자고, 깽깽이풀... 2019, 03, 14 | 식물원
寶梅 2019.03.18 10:09
정말 예술입니다
이뿐 아가 같습니다
우리 손녀 태어난지 10일차
아주 아주 여리고 예쁜데
손녀 생각이 납니다
에헤이.....
손녀 탄생 10일차에 벌써 손녀바보가 되셨군요. ㅎㅎ
나두 초봄 새로 피어나는 꽃을 보면 손주들이 웃는 표정같아서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
깽깽이까지 피었다구요?
빠른 꽃소식입니다.
깽깽이가 만개했어요.
깽깽이의 꽃술은 보통 노랑색인데 이곳은   자주색도 있답니다. ^^
산자고와 깽깽이풀 보러 가야겠네요 히어리도 있었네요? 산성 다녀오는길에 한 번 들러야겠습니다.
산자고는 온실화입니다.
깽깽이는 노지화인데 구석에 있어서 찾기가 어려울걸요.
히어리는 지천이지요.
산성 청노루귀는 면봉만합니다.
이번주부터 피기 시작할텐데 서리해가는 인간들이 있어서...
검단산도 다녀왔는데 다발로 핀건 어느 손모가지가 뽑아 갔는지 없어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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