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전체보기 (788)

24
2019/03
남한산성의 청노루귀[2]... 2019, 03, 21 |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 2019.03.24 21:04
귀한 청노루귀 내일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까 이제 환한 미소 볼 수 있겠죠?
산성에 올괴불나무도 있었네요 동문 근처인가 봅니다.
오늘도 다녀왔는데 열흘전에 갔을때보다 못하더군요.
노루아씨들이 너무 추워해요.
올괴불나무꽃은 시들어 가고 있네요.
남한산성의 청노루귀가 얼굴을 내밀었군요.
날씨를 참고해 가야 겠습니다.
3월의 마지막 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가봤는데
오후엔 어땠는지 모르지만 아직도 꽃을 다물고 있었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이번 주중에도 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오시게 되면 따뜻히 하고 오세요... ^^
꽃샘추위 때문에 꽃들이 다물고 있나 보네요
남한산성은 작은꽃이 많아서인가 아님 보물
찾기를 잘 하는건지 한번 가 보고 싶어지네요
가진 못하고 대리 만족으로 구경 잘 할께요
네, 이번 꽃샘추위가 고약했잖아요.
어제는 날씨가 따뜻해서 아주 활짝 피었다고 해요.
남한산성은 야생화의 보물창고라고 할 만큼
희귀한 종류가 참 많아요.
언니가 제 주변에 살고 계시면
제가 쉬운 코스로 잘 모시고 다닐텐데요...   ㅎㅎ
보물 창고에서 보물찾기
재미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네, 재미있어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출출하면 파전에 막걸리도 좋구요. ㅎㅎ
아이구 부러워요 나두 파전 좋아하구
막걸리 한잔같고 분위기는 맞출수 있어요
엄청 부러움 ㅎㅎ
에잉, 자극 드렸네... ㅎㅎ
날씨도 꿀꿀하구...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