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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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청노루귀와 복수초 ... 2019, 03, 25 |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 2019.03.27 18:50
그저께도 햇빛이 없었나 봅니다. 노루귀들이 꽃잎을 닫고,
햇빛이 반사되는 잔털을 보여주지 않네요. 애기복수초의
꽃봉오리들도 올망졸망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합니다. ^^;
네, 약 30분정도 머무는데 꽃이 열리긴 하더군요.
기다릴까 하다가 복수초 근황이 궁금해서 그냥 나왔어요.
복수초 있는 곳은 아주 지천이어서 극히 조심하지 않으면
많이 밟겠더라구요.
제 3의 장소에서도 청노루귀를 2촉 만났습니다.
들러 보시겠다면 오실때 제게 전화주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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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노루귀가 이제 갓 피어나고 있네요 활짝핀 모습을 또 보고싶습니다.
올해 유난히 훼손이 심해서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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