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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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영월 동강할미꽃[1]... 2019, 04, 02 | 야생화
寶梅 2019.04.05 22:31
먼 길 수고하셔서 참 곱게 담으셨습니다
동강의 품 속, 참 청초하고 포근한 영상입니다
4월의 첫 주말, 즐거움 가득 행복하게 열어가세요..^^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동강의 풍경도 좋지만 동강 할미꽃은 어찌 그리도 예쁜지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
짙푸른 동강과 도도하게 핀 할미꽃을 예쁘게 담아 오셨네요.
어제 얼레지 만나고 와서 비탈길에서 엎드렸다 일어났다
했더니 온몸이 찌쁘등 합니다...ㅎ
지금이 절정 입니다. 휴일은 피하고 10시경 올라 가면 됩니다.
나오다 입구 큰 도로에 건강한 밥상에서 식사를 했는데 넘 맜있어요.
나른 열심히 담느라 애는 썼습니다.... ㅎㅎ
작은 꽃 담기는 무리가 많이 따르지요.
저도 오늘 천마산으로 가려다가 운길산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궂어서 꽃들이 예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어요.
그래도 바람도 바람도 쏘이고 참 좋았습니다.
화야산 다녀올 기회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건강한 밥상집에서 식사도 해보고요... ^^
선생님, 주말에 푹 쉬세요... ^^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예쁜꽃들
꽃은 그 자리에서 피는데 사람 마음이 급한거죠...^^
동강할미꽃 만나고 오셨군요. 푸른 동강 배경으로 멋진 모습입니다. 저도 다녀온지 얼마 안되지만 볼수록 설레어요.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예전에 출장 잘 다니는 남편따라 몇번 가본 곳인데
할미꽃이 이렇게 예쁘게 피는줄은 몰랐네요.
그때에 이미 사진을 시작했다면
아마도 제가 선답자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ㅎㅎ
오늘은 어디로 다녀오셨나요?
참 당당하고 아름다워요 말만 들었지 아직은 한번도 동강 할미꽃
만나보질 못했어요 지나다니긴 했지만 옆사람이 사진엔
관심이 없으니요 보내님의 활동이 멋집니다 ~~
저는 아이들이 어릴때 출장이 잦은 남편 따라 전국을 잘 다녔어요.
그땐 그게 그렇게 귀찮은데 맛있는거 사준다구 꼬여서 데리고 다녔어요.
차만 타면 잠을 잤으니 구경은 뒷전이었지요.
설악산 에델바이스[솜다리]같은건 지금 보러갈 꿈도 못 꾸잖아요.
그때부터 사진에 관심을 가졌더라면
아마 전국 높은 산과 꽃사진은 많이 찍었을 거예요.
이젠 귀찮다고 안 데리고 다니니 뚜벅이 걸음, 너무 더딘거 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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