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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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영월 동강 할미꽃[2]... 2019, 04, 02 | 야생화
寶梅 2019.04.06 22:27
오~ 셀린디온의 더 파워오브러브까지^^   멋져요. 동강의 고랭이사초도 보이네요 현지인들은 꼬랑사초라고 부르더군요. 역시 동강에서 보는동강할미꽃 볼수록 반할만 합니다.
아, 이 음악을 딱 아시네... ㅎㅎ
가고 오는 길 내내 좋은 음악을 들려 주셔서
그 중 한곡 찾아 보았습니다.
고랭이 사초[꼬랑사초   ㅎㅎ]가 지천이던데요. 옛날 우리 외할아버지 수염같았어요...
내년에도 갈 기회 만들어 봐야겠어요.
예쁜 모습이 눈에 삼삼해요. ^^

화각을 넓혀 파란 하늘까지
절벽단애에 피어있는 할미꽃 아름답게 표현하셨습니다
할미꽃과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을 담느라 애를 좀 써보았습니다.
생각처럼 표현이 어려웠어요... ㅎㅎ
와~~ 동강 할미꽃 도도 하다고 해도 말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이정도면 동강 할미꽃이 잘난체 해도 될것 같아요
표현이 안되요 돌 틈에 피었나 보네요 벌은 쏘이지 않았나요?
촬영 하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힘든것 보다 얼마나 기쁜 하루였었나요?
짐작이 가네요 특별한 할미꽃 담아 오느라 고생 했어요~~
많은 이들이 사진에 담느라 찾아가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든 도도함 맞아요.
얼마나 예쁘면 이렇게 당당할까요.
벌집만 보았구, 벌들이 나들이 갔는지, 잠을 자는지 조용하더군요.
위를 보고 촬영을 하느라 뒷목이 좀 아팠지만
쉬엄쉬엄 담았습니다.
예쁜 할미꽃 만난것도 황홀한데
좋으신 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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