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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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영월 동강 돌단풍... 2019, 04, 02 | 야생화
寶梅 2019.04.06 23:37
절벽 바위틈새 피어있는 돌단풍,
그 강인한 생명력이 돋보이네요
좋은 봄날, 오늘도 기분좋은 주말 이어가세요...^^
초봄에 돌틈에서 올라오는 꽃봉오리도 예쁘지만
가을에 단풍든 모습은 얼마나 고운지요.
오늘은 무척 따뜻했습니다.
선생님,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편하신 시간 되십시오... ^^
그래요,
가을에 보는 돌단풍,
이름대로 모양대로 단풍든 돌단풍이 참 곱지요..
또 한 주가 바뀌네요
새로운 한 주 내내 즐거움 가득 이어가세요..보매님.
오늘 날씨가 참 좋습니다.
화야산에 흰얼레지가 피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궁금증을 꾹~ 참으며 떠날 분주함으로 마음만 바빠하고 있습니다.

화사한 꽃들이 손짓하는 봄날 행복하신 시간 되세요. ^^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
돌단풍은 말그대로 돌틈에 있어야 제모습이지요. 동강할미꽃도 그렇고 어떻게 그런 척박한 조건에서 생명력을 이어가는지 대단해요.
저는 문희마을로 갔었는데 어느쪽으로 다녀오셨나요?
돌틈이나, 또는 낮은곳에서 올라오는 아이라
하늘버전으로 담기가 어려운데
한번 담아보세요.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3곳을 들렀는데 영월이라는것 밖에 정확한 위지는 몰라요. ^^
돌 단풍이 돌 틈에서 자라고 있군요 요새는 평지에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돌틈에 핀건 처음 봐요 왜 돌 단풍인지 이해가 가네요 대단해요
영월 듣는 순간 반가움이 있었어요 왜냐구요
내가 영월 엄씨 ㅎㅎ 주책이긴 하지만 솔찍한 마음입니다
이쁘고 정성어린 작품 행복한 마음으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돌틈에서 자라다 쓰러지진 않을까
걱정하게 만드는 아이인데 뿌리가 참 길대요.
잎이 단풍잎 같지요?

영월 엄씨세요? 그럼요. 반가우시지요...
저는 전주 이씨라 전주에 가면 그렇게 반갑더라구요. ㅎㅎ

언니, 오늘 날씨 참 좋았지요?
분당 탄천에 개나리와 벚꽃이 장관이어서
카메라 메고 나갔더니
오늘 생일 인, 손자가 할머니 축하해주러 왜 안오시냐고
어찌나 불러대던지요.
몇장 찍지도 못하고 저녁 먹고 왔어요. ㅎㅎ

늘 감사합니다.
주일 저녁 편히 쉬세요... ^^
운치가 있는 다양한 돌단풍의 풍경을 잘 담아 오셨네요.
석회암 돌틈 사이에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꽃말도 맞습니다.
바위에 붙어서 뿌리를 내릴 틈이 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아이예요.
가을엔 단풍이 얼마나 예쁘게 들까 상상해 봅니다.
척박한 조건에서도 꽃을 피우는 강인한 삶을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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