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고운 노을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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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
*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 고정희 | **일상
寶梅 2014.09.18 15:43
저에게도 언젠가 밤에 떠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결코 영원한 이별을 하진 않습니다. 하남석의 노래 밤에 떠난 여인을 오랫만에 듣네요~!!^^
참 에틋한 보냄을 하셨겠습니다. 변치않을 사랑... 부러버요...   이 노래를 유독 좋아해서리... ^^*
밤에떠난여인...오랜만에 즐감하였습니다.
새밤에...^^
늘 들어도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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