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레이크

이슈-뉴스거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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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아이폰 A6S피해사례 | 이슈-뉴스거리
은빛미리아 2015.11.10 10:54
비가내린 후라 쌀쌀 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기쁘고 따뜻한
소중한 추억담는 화요일 잘보내시고

따스한 마음과 환한 웃음으로
서로의 마음에 작은 행복이
이루어지는 하루되시길. 바라며

환절기 건강읽지 마시고
아름다운 행복을 함께나누며
작은 희망과 꿈을 간직하는
멋지고 행복한 화요일 되셔요*^^* ^o^
유익화 정보 감사드립니다
은빛미리아님~~안녕하세요......(⌒_⌒)

가로수 그늘아래 ,,엊그제 가을이 온것같은데 ,,,,
겨울이라는 그림자가 ,,,뚜벅뿌벅,,,,
아직 가을은 단풍잔치를 하고있는데..
하얗게 김이오른 찻잔에 ,,,아직도 못다한 이야기 ,,,
아마도 가을사랑같아요...♡
조금 한가한 시간에 ,,,물끄러미 은빛미리아님의 방을바라보며 ,,,
어제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귀한작품들을 ,,,바라다봅니다...(^-^)*
가을이야기들이 어쩌면 이렇게 깔끔하고 담백한지,,,
언제나 한결같은 좋은글과 사랑에대한 아름다운 예의..
발길을 머물게 합니다,,,,심취해서 돌아갈수 없도록,,,

비가 오고 난후..
기온 뚝~~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직은 가을이라고 이름 붙여진 계절..
오늘도 은빛미리아님 마음 따스하고,,
입가에 미소 잃지 않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ノ
새벽 기도회에 참예하는 길
길섶에 가로수 옷을 벗어 날리니
차 바퀴 구르는 느낌은 카팻을 깔아 놓은 듯
푹신하기 그지 없었지만~~~
낙엽의 생애가 먼 훗날의 내 모습은 아닌지 서글퍼집니다.
거부할 수 없는 그 길
육신과 영혼이 분리될 때
나도,
저 낙엽처럼 가을 바람에 구르겠지요?
가을은,
다양하 게 우리의 마음을 흔드네요.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아~~~
님의 정성어린 작품 잘 감상했구요.

늘샘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심한 박무로 하루가 저물어 가는거 같습니다
가을빛 하늘 바라보며 잠시 지나온 시간을 뒤돌아보는 화요일입니다
떨어진 낙엽이 바람에 휘날리는걸 바라보니
어느사이 가을이 저만치 멀어지는구나 하는 서글픈 생각을 하면서
정다운 블친님과 함께 자리하고 동행할수 있다는게 기쁨입니다
내게 있어 정말 소중한친구 마음으로   만날수 있었음에 행복한거 같습니다
비온뒤 날씨가 쌀쌀해진거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며 오후시간도 즐거움과 미소가 함께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분명히 패배할 상황에서 승리를 고백하세요
분명히 모자란 상황에서 풍부함을 고백하세요
자기가 말한 대로 됩니다
자기가 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가득찬 말들이,사랑으로 충만한 말들이
당신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당신의 소망대로 될 것입니다.
너는 내 운명이 아니라,내 말이 내 운명임을...
당신이 지금 하는 '말'이 바로 당신의 운명입니다

- 박선희의 "아름다운 편지"에서-

점점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감기도 조심하시고 기온차로 인해
심혈관질환도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많큼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리오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찾아주신 벗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포근하고 아늑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구름아 드림. Ƹ̵̡Ӝ̵̨̄Ʒ.´″"`°
안녕하세요.
며칠 찿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빈방에 아름다운글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낙엽이 많이 떨어지고 있네요.
바람에 이리저리 뒹굴고
올가을도 이렇게 떠나나 봅니다
편안한 휴식시간 되세요.~~~~
은빛미리아님 반갑습니다
삶의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
비워진것에 대하여 채우려 애쓰고
채워진 것에 넘치도록 채우려하는
인간의 과욕 즉 마음의 비만증
다이어트가 절실한데 쉽게 할수 있을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운 일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시간빕니다
미리아님 잠시 다녀갑니다. 중요한 정보에 감사드리며
오늘밤도 평안히 잘 보내시고 밝은내일 맞이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는일 안되면 한숨뿐
오늘도 장사가 안되는 날
내일을 기다리며 마음을 달랩니다
힘든 경기에 고생이 많습니다
블친님 하이팅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창원에 사는 산 사랑입니다

소중한 오늘을 행복하게 합시다.
꿈이 이루지지 않는다고 탓 하지 마십시오.
우리 꿈이 다 이루어지면 비정상의 세상입니다.
반만 이루져도 행복 할 조건으로 만족하셔야 합시다

님의 미소로 시작합니다.사랑합니다
소중한 불친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농민의 날이라고 합니다.
우리들이 매일 섭취하는 음식은
농민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지는
식품으로 농어민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날이 갈수록 F T A 등으로
인하여 힘들어지고 있으며 식습관의
변화로 주식 섭취량이 줄어지고 있어
농촌경제가 피페해지고 있습니다.
수입산인 과일과 육류를 더 즐겨먹고
외국산 밀로 만든 빵을 더 좋아하는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관세장벽이 무너져 수입에 의존하다 보면
식량 무기화가 되어 카르텔을 형성해서
수입품에 의존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모두 신토불이 국산식품을 애용해야
하겟습니다.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활기찬 하루 되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 목소리, 웃음, 몸짓 하나에도 -

남에게 시간을 물어보는
아주 간단한 교섭도 어느 정도의 사교술이
동원되어야 하는 결코 만만찮은 행위다
거리에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느냐
못 남기느냐는 목소리, 웃음, 몸짓에 크게 좌우된다
친밀한 사이일수록 우리가 느끼는 어려움은
더욱 커질 수 있고 더 많은 정성이 필요할 수 있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중에서 -
군고구마 굽는 냄새가 나는걸 보니
초겨울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풍요롭고 넉넉하게 채운 곳간에
김장까지 해서 채워야 하는데...
어제 부터 김장 장도 선 것 같아
어찌 해야 하나 마음이 무겁네요
오늘도 끝자락에선 가을 만끽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는 행복한 날되세요~
지금도 만추의 아름다움이 남은곳 아직은 많더군요..
우리들 삶에서도 만추의 아름다움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우린 그러기 위해 현재를 열심히 살면서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참 바쁘게 살아 가는것이
우리의 일상이 되버린것 같습니다.
바쁜생활 만큼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갑니다.
한번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려
마음의 평안과
삶에대한 애착을 느껴보는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역시 삼성 제품으로다가....!!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
정말 애플은 한국을 뭘로보는건지..
안녕하세요~블벗님^^
요며칠 날씨가 포근해서 여행을 다녀왔는데
바깥 나들이 하기 정말 좋더라구요^^
블벗님도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까마득한 기억속에 연합고사 예비고사를 보기위해
친구들이 다니던 학교 수험장을 답사했었죠
오늘이 우리 어린학생을의 예비 소집일이라네요
그래도 날씨가 참으로 따뜻해서 다행입니다
매년 수능이 다가오면 왜그리 추웠는지
그넘의 교문앞에는 각학교의 후배들이 진을치고
응원도 하고 따뜻한 차한잔에 엿한개
지금도 그런 풍습이 조금은 남이 있더군요
벌써 40년전의 일이네요 ㅎㅎㅎ
오늘하루도 좋은기억을 더듬어 보시며
그시절로 잠시 여행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런기억을 더듬다보면 참으로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모습도 떠오르지요
연락이 된다면 핸드폰 숫자한번 눌러
차한잔의 기회 소주한잔의 기회는 어떨까요?
그런것이 우리네 삶이요 인생이 아닐까합니다
건강속에 행복하세요
에궁.. 왜그럴까요..ㅠ 지인분 정말 속상하겠어요.
애플정말..우리나라를 호구로압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명언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게 아니다. 보다 자기다워지는 것이다.
- 린 홀 -


언제나 맞는 일상이지만 늘 보람된 시간으로

살고싶네요.

고운님 기온변화에 건강 잘챙기시구

오늘도 미소가득한 시간되세요~~~~~~
은빛미리아님~~안녕하세요.......(⌒_⌒)

늦가을.. 그안에서 서늘한 바람과 함께
가을 양탄자를 만들고 있고 있는 낙엽들..
텅빈것 같기도하고 꽉차오르는 것 같은 충만함으로
울긋불긋 깔아 놓은 가을 양탄자는 그렇게
가을을 덮고 또 나를 덮네요...(~.~)

위를 올려다보면 하늘은 눈부시게 파랗고
아래를 내려다보면 울긋불긋 수놓은 예쁜 낙엽들..
그곳에 서서 편안한 마음으로 그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네요...(^.^)*

햇살은 곱지만 스치는 바람이 차갑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ノ♡

오늘이라는 선물 안에서
사랑과 행복을 싹티워
아름다운날 되시기바래요..^^*

★⑪월 ⑪일은~
┏━━━━━━┓
┃■■■■====┃
┗━━━━━━┛
_▒▒_농민의날 가래떡  
(⌒▼^)/많이받아요~~은빛미리아님!!
안녕 방가워요
잘지내셨죠
늘 건강과 행복을 바래요
감기조심하시고 자주 뵈요~~~
안녕하세요   은빛미리아님
화창한 가을하늘은 아니었지만 오늘 하루도 지나가려 하는거 같습니다
거리엔 가을이 떠나려는듯 낙엽들은 바람결에 그림을 그리며
발아래 떨어지며 쌓이네요
11월11일 중순으로 달리며 가을도 얼마남지 않은거 같습니다
알찬 가을의계절 되시길 바라며
블친님이 올려주신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요사이 스마트폰의 가격이 꽤나 거금이지요
아나로그시대에서 좀은 편하라고 디지털 시대에 살아감인데...
무척이나 화가 나셨겠네요

저도 아주 가끔은 그런적이...

님의 고운글이 머뭅니다^^*
은빛마리아님 감사 합니다.하루도 평안 하셨는지요.
이밤도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밤 행복 가득 넘치시길 ~~*^^
안녕하세요.
화창한 가을날씨가 오후되니
흐려 집니다.
은행잎도 단풍잎도 뚜렷하게
자기의 고운빛깔을 뽐내고
있네요
아름답게 물들은 낙엽처럼
예쁜모습 으로 항상 간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일은 자녀들 수능 시험일
입니다.
마음껏 발휘 하여 좋은성적 으로
원하는 학교에 진학 하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화이팅 입니다.  
밤바람이 조금씩 불어 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시간 되세요.~~~~
샬롬!

사랑하는 우리님! 밤이 깊어 갑니다.
오늘도 행복의 시간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벌써 다가오는 주일이 추수감사절입니다 ~
한해동안 이른비와 늦은비로 은혜가운데
풍성한 먹거리를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어김없이 때가되면     우리 인간에게 큰 선물을
아낌없이 주시며 사랑으로 감싸 주시는 주님!

올해도 아름다운 가을을 우리에게 선물하셔셔
마음껏 즐기게 하시고 우리 불친님들께 늘
변함없는 사랑과 축복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드립니다.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은빛미이라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나뭇잎은 낙엽되어
바닥에 주저 앉기도 하고
바람에 날리기도 합니다

낙엽을 밟으면서
바스락 소리에 좋아헸던 마음이

이제는 쓸쓸함으로 가슴에 젖어옵니다
세월이 넘 흐르고 있군요

많이 즐거워하시고
많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셨기를 바라면서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 언제나~고맙습니다
편안하시고 좋은 밤 보내셔요. ♡
창원에 산 사랑입니다

오늘은 수능시험 일 입니다.
모두가 웃는 실수없는 오늘이면 좋겠읍니다.
항상 배려하시는 님은 항상 복 주시는 분 입니다

님의 미소로 오늘을 시작합니다사랑합니다.
수능일지만 날씨가 포근합니다
모든이게 축복의 오늘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넉넉하진 않지만 베풀수 있는 마음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할수있기을...
열심히 노력 한만큼의 실력을 발휘 할수 있길 바라면서
오늘은 모든 수험생에게 좋은 기를 팍팍 밀어주십시다.
오늘은 수능시험일 갈고닦은 실력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면서---
요즘 시험칠 때 커닝이 많아지면서 이에 대한
지, 용, 신, 인, 의, 예, 6가지 커닝 도(道)가 생겨났으니

1, 감독자의 특성과 우등생의 위치를 아는 것은 `지(智), 라하고
2, 감독자가 바로 옆에 있어도 과감하게 실행 하는것을 `용(勇)이라 하며,

3, 커닝한 답이 이상해도 그것을 의심치 않는 것을 `신(信)이라 하고
4, 남이 커닝하다 들킨 것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지니니 이를` 인(仁), 이라 하며,

5, 커닝하다 들켜도 근원지를 밝히지 않으니 이를 `의(義), 라 하고
6, 보여준 사람보다 점수가 약간 낮게 베끼는 것이니 이를 `예(禮)라 한다네요.

오늘은 블벗님께서 잘 꾸며놓으신 블로그   느긋하게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  
애플의 스마트폰은 비싸기도 한데
산지도 얼마 안됐는데 그런 불량폰이라면
마당히 환불을 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이건 유명세를 탄 나라의 횡포입니다.
얼마전 2억짜리 밴츠차량의 사건이 있었잖아요.
달리던 차가 갑자기 도로위에 서 버리는 사건이요.
벤츠족에 차를 교환 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받아 드리지 않자, 골프채로 차량을 부셔 버렸잖아요.
충분히 그사람 심정을 이해하겠더라구요.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최근 통화한 분은 지민의식객님(대전).새롬이님(밀양).기림역학님(서울거여동).시산님(군산).늘봉님(제주함덕).계백님(서울은평).물망초님(서울중랑).마음밭/김기영(충주).풍운/영국신사님(고양시화정).불새님(고양시탄현동).한남동여인님(익산) 산자락님(인천간석동) 다람쥐(속초) 공룡우표매니아님(서울행운동).아득한오아시스님(독일-현재서초동 기거 11월말까지) 이쁜선이님(서울오금동) 은빛마이라님(제주 모슬포) 김용성님(빛고을광주) 무너미 님(서울이촌동) 울릉갈매기님(울릉도) 까지 입니다.

기림역학님은 10월 27일 저녁에 만남을 가졌구요.. 시산님은 10월 31일날 군산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다림쥐님은 11월 21일 속초에서 만남을 가지기로 했으며.. 11월 28일 광주에서 김용성님 만남을가지기로 했구요.
울릉갈매기님은 11월 10일 서울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다른 분들도 만남을 갖는데 기꺼이 참석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새롬이님도 11월달에 서울에 한 번오시면 만나기로했는데.. 허리가 편찮아서 다음에 내가 12월 12일 밀양으로 가기로 했구요.
은빛미리아님~~안녕하세요........(⌒_⌒)

창가에 서서 바람결에 흔들리며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ㅡ_-)  

우리들은 많은 색깔의 만남으로
그 만남의 의미속에서 울고 웃고..
바뀌는 계절의 길목...

자신이 원하는 웃음을 찾기보다는
자신이 필요로하는 웃음을 상대방에 전달하는 행복..
그런 시간들이 함께하기를 바래봅니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고
멈출줄 모르고 흐르고 있음에
오늘이라는 시간들 헛되지 않는
소중한시간 되시기 바래요.................*(^-^)ノ♡
잠시 시간을 내어 존경하는 블친님께
감사에 인사드리고 나갑니다 (꾸벅)
생활에 쫓기다보니 항상 뒤늦게 방문 답글 드리게된점   송구스럽네요
어느새 11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월동준비에 바쁘시리라 생각됩니다
모쪼록 고운님 가정 만사형통하시고
건강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은빛미리아님 유익한 글과   격려의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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