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레이크

전체보기 (1296)

19
2018/10
서로 얽히고 섥힌 감정들 | 나의 이야기
은빛미리아 2018.10.19 00:2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은빛미리아님1

한 템포 쉬어 갑시다... ^^*
단풍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국화향기 좋은 가을날
깊어진 가을만큼
마음속 깊이
기쁨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이 아침이
활짝 열렸습니다
오늘하루 아름다운
미소와 행복을 만드는날
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 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좋은아침 이네요
날씨가 춥지만 햇살은
반짝이는 날이네요

조용한 가을 아침
풀잎에 내린 이슬처럼
맑고 이쁜 마음에 젖어
덩달아 살포시
미소 지으며 갑니다

건강히 중년의 가을 아름다운
가을날들 보내고 계신가요.
가을은 삶의 노고에 대한
신의 보상이리라

가을은 왠지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움에 행복도 느끼는
계절입니다요

가을이 깊이 물든 만추의 계절
바람소리 풀벌레소리
다시 사랑하고 거워지는 가을의
소리들을 전해 들은것 같은 아름다운 계절

만나고 헤어저도 다시사랑하고
행복해 지고 싶은
가을정말 아름다운
계절인것 같습니다

반갑게 달려와 멋진영상과 좋은 글
함께하고 머물다 갑니당

늦은 답글 드립니다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아침 기온이 뚝떨어졌네요
초겨울 느낌이네요

옷따시게 입고
감기조심 하시길요
거운 금욜되시구
언제나 건강.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늘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쾌청한 가을하늘,
쌀쌀,낮에도 선선 일교차 큰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아침 공기가 상쾌하게 기분좋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길을 걸어도 창밖을 바라보아도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 입니다
가을 햇살의 아름다움으로 곱게 수를 놓아 한결 가벼운 마음
이였으면 좋겠지요 무르익어가는 가을 속으로 들어가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찌든 삶의 재 충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데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복된 하루
멋진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세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시편 82:35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추계 부흥성회가 어제밤에 끝나고 많은 은혜와
성령충만함으로 행복한 한주였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오색으로 온세상은 물들도
시인들은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 시를 쓰는 가을입니다.
우리들도 자작 시로 시인이 되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도 유의하시구요
국화향기 그윽한 가을로 장식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울님께 감사를 드리며 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토닥토닥~~~
그래요.
건강을 잃어본 사람만이
건강의 소중함을 아는 것 같아요.
입으로야 모르는 것 못할 것 하나도 없지만
막상 실행은 잘 안 되거든요.
그래서 역설적으로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인구에 회자 되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마음을 평안하게 가지시고    
건강 잘 챙겨주세요   은빛미리아님
힘내세요   파이팅!!!
오랜만에 방문한 거 같아서
그냥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욕심들의 갈등...
그것이 생명의 현상세계 아닐까요 .....

생명의 본질은 원초적으로 이기적인 존재이고...
그런 본능을 제어할 수 있는가 여부가 변수이고...
또 같은 변수를 가진 존재들간에
그 변수를 어떻게 행사(행동)하는냐...

그럴 수도 있을까요 ..... ?




근데 다시 보니
대꾸를 안하시는군요 ..... ^^
   간만에 메모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퇴사하셨군요 지금은 몸은 어떤 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또는 지금 아픈 부위있다면 쾌유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영육간 강건하시고 재물도 축적되시기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