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레이크

좋은 이야기 (515)

13
2019/02
스크랩-한생애 살아가는 동안에| | 좋은 이야기
은빛미리아 2019.02.13 10:14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어느 사이에 2월도
줄달음처 저 멀리 가버리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3월에는 많은
소망 이루지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2월 마지막 날입니다. 어떠게 그래도
빠르게 가는군요. 2월은 길지 않아요 모든일
마무리 잘하시고. 희망찬 3월을 맞이 하는 주비
하시고 못다한 소망 이루는 시길 바람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3월 내일 맞이 합니다.
겨우내 무겁게 가라앉았던 기운들이 서서히 봄
아지랭이처럼 생기를 품고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찬바람에 꽁꽁 싸맨 얼굴도 봄기운에 쏘옥 내밀게 되고,
사람들의 낯빛도 많이 화사해진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처럼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한 한달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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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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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누구에게나 언제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는
행복을 찾는 사람에게
돌아 간다지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만드시고 늘 건강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ºººººººººººººººº
*
일본놈들의 일제36년 총칼에 쓰러져간 선조들과 동족상잔의 참혹한 죽음의 역사 전쟁과 질혹의 계곡을 방황하던 외로운 별 하나
우주 공간을 영유하다가 봄 자리 영토로 돌아온지 5.60년이 흘렀습니다
*
봄 / 님 잊을 수 없는 그날들 봄은 언제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숲 깊이 자라는 섬세한 부분까지
빛나는 봄
아픔을 잊지 못하고 울분하며 살아온 과거를 간직하며 자족하면서 초록섬 추억 하나 가슴에 숨겨 두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뜨락
돌틈에서
빼꼼 내다보니
다들 낙엽이불 헤치고
싱싱한 바람 쏟아놓는 환호소리
봄마중 나가야겠습니다.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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