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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낙서 (38)

연꽃 | 나만의 낙서
명문의 자손 2018.07.17 11:13
새로운 주간도 폭염으로 힘든 날들이 될 것 같네요.
피할수 없음 즐기라는 말이 있지요.
슬기롭게
그리고 건강하게 새로운 주간도 화잇팅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픈 계절
가슴에 일렁이는 바람이
햇살에 녹아 현혹하지만
빛나는 그리움 담아 냉커피 한잔에 머물러
오늘도 그 그리움을 마셔봅니다..
이곳서울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꾸질꾸질 하지만.. 마음만은
예쁜 미소와함께 기쁨가득 행복 충만 하세요..~♡oºº^L^♡♡선비º☀
안녕하세요?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더워서 아무것도 못하셨다고요^^
저는 어제 큰사위 생일이라서 온가족이
모여 점심 먹고 케이크도 자르며 축하해주고
영화도 보고 하루를 즐겁게 보냈네요
태양이 내뿜었던 열기 식지않은 열대아가
아침까지도 이어져 가는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며
이번 한주도 시원하게 쏟아지는        
소나기를 기다려보면서 즐거운 한주되세요~~
폭염은 인생의 여정에서 고난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겨나가야하는 여정이기에
오늘도 안부를 전해 봅니다,,,   다시 시작하는 한주,,,
활기차게   자신감으로 출발하여 가시길 바랍니다,,,
긍정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무더위에 헉헉
작은일에도 쉽게 불쾌지수 치솟는 무더운 날씨
이럴때 일수록 우리 곁에 흔한 말이지만,
수고한다, 감사하단 말 한마디가
항상 우리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언제나 감사와 소중함을 생각하며 희망찬
오늘을 설계하여 보심이 어떨지요
누군가에게 기쁨을 전해 줄 수 있는 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지역마다 폭염이 주춤 했지만
이번 한 주는 또 얼마나 더울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잠시 시원한 느낌 생각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얼마 전,
초복에 중복까지...
삼계탕 등 보양식은 드셨는지요?

이열 치열이라
보양식을 먹기위해 줄지어 서 있는 손님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소,
돼지,
말,
닭,
오리 등
다 편하게 먹는 데
왜?
犬 (견)은 그렇게 보호를 받는지 라고
굳이 생명의 존엄성을 얘기한다면 똑같은 동물들인 데...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찜통 더위 이기시구요 건강지키세요.
아~~~ 물론 올리신 작품도 잘 감상합니다.

낙엽구르는 소리가 엄청 그리운 날에
초희 드림
무더위에
올해는 연꽃 구경도 못가보았네요
더운여름 즐거움 가득하시기를...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좋은글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폭염에 푹푹찌는 오후입니다
맛난 음식드시고 건강하세요~^^
★삶과 사랑은 이해하는 것★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삶을 이해하는 사람만이글을 쓸 수 있고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으며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 정용철의 초록이야기중에서

폭염에 푹푹쩌는오늘도마음에 여유로무더위를
이겨야 하겠습니다 110년만에 닥아온 왕가멈이랍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갖이세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7월의 마지막 날!
찜통 더위 열대아로
잠못 드는밤
온 지구가 열병에 아파 합니다
그리 많이 살진 않았지만
처음으로 느껴보는 더위에
이제는 지쳐갑니다
무척이나 더웠던 7월 보내고
살맛나는 행복한 8월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7월의 마지막 날!
찜통 더위 열대아로
잠못 드는밤
온 지구가 열병에 아파 합니다
그리 많이 살진 않았지만
처음으로 느껴보는 더위에
이제는 지쳐갑니다
무척이나 더웠던 7월 보내고
살맛나는 행복한 8월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수고가 많으셨 습니다( ) 올려 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7월도 오늘 하루 남았는가 봅니다.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너무도 아름다워어서 이 혹서도 ㅎㅎㅎㅎ
뷰티풀 뷰티풀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더위와 싸우느라 세월 가는줄 몰랐는데 어느새 8월이네요.
그런데도 더위는 더욱 기승을 부릴 모양입니다.
잠시 피서라도 다녀오셔야 하지않겠습니까?
막바지 더위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잘 챙기시고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을 준비를 합시다.
늘 반가운 블친 명문의 자손님~
이제 7월도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아쉬움 없이
알뜰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 8월 행복하고 반갑게
맞으셔야죠, 덥고 습한 여름닐 건강 유의하시고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7월의 끝자락입니다
連日 30도가 윗도는 찜통더위가
8월에도 이어진답니다
健康管理   잘하시기 바라며
온가족 三伏더위속에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컴 접속이 불가해 mobil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꾸벅^^
닝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7월의 끝자락입니다
連日 30도가 윗도는 찜통더위가
8월에도 이어진답니다
健康管理   잘하시기 바라며
온가족 三伏더위속에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컴 접속이 불가해 mobil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꾸벅^^
님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안녕하세요?
7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덥습니다
기상관측 사상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8월도 지금보다 덥다고 예상을 합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내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
폭염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잃지않은 연꽃 잘 보고 갑니다^^
명문의 자손님~7월 마무리 잘 하시고
막바지 더위를 품고 올 8월에도 건강과 함께
행복한 시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고운 벗 명문의 자손님
덥다고 잠시 시원한 휴가를 보냈지만 그때뿐
며칠 만에 출근해보니 또다시 더위와 씨름을 합니다.
아직도 한 달은 그렇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8월의 휴가 계획을 다시 한 번 세워야 할 듯싶네요.
7일 날은 회원님들과 백운계곡을 찾고자 합니다.
제 마무리 무더위가 극성을 부려도 세월은 흐릅니다.
시원한 가을을 기다리며
7월의 마지막 날 ♣의중지인이 다녀갑니다.
명문의 자손님 안녕요..^*^
벌써 7월 마지막 날이네요.
7월 마무리 멋지게 하시구용..~
폭염과 함께 맞이하는 8월의 무더위도 지혜롭게 잘 이겨 나가시면서
건강한 여름, 해피한 여름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안녕하세요.
밤낮 구별하지 않고 가마솥 찜통더위와 열대야로
생활조차도 힘들게 하지만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잘 모색해서 무더위를 지혜롭게
잘 이겨내시고 여름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명문의 자손님^*^
존경하는
무더운 7월이 막을 내립니다

내일 부터 시작되는 8월에는,
입추,말복, 처서가 있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은 다가지 싶습니다.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했으니,
무더위도 물러 가겠죠 ^*^

활동하기에 괜찬은 8월을 기대 하면서,
7월의 마지막, 이밤을 편안하게 쉬시기 바라며,
변함없이 무명초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여 깊은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
7월의 마지막 밤 좋은꿈 꾸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8월도 기쁨이
가득하세요 ~~~~~*
시원한 8월되세요~~
8월의 새날이 밝았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마음은 오늘도 계속되지만
입추(7일)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면서
말복(16일) 삼복 더위도 물러가고
처서(23일) 모기의 입도 삐뚤어 진다는 처서까지
8월에 절기를 보니 이제는 무덥던 여름날도
하루하루 물러가는 느낌이 듭니다

고운벗님~~^(^
세월이란 늘 아쉬움만을 남기며
떠나가는 이별같은 선물인가 봅니다
7월에 못다이룬 아쉬움과 섭섭함이 있다면
새로움으로 도전하는 희망의 8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팔월 초하룻날 인사 드립니다.

블벗 여러분,
매일 게속되는 폭염에 얼마나 힘드신지요?

그러나 7일이 입추고, 23일은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는
처서랍니다.

중간에 말복이 잇지만 조금만 견디면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 울음 소리가 들리겠지요.



┃▶◀▶◀왜 조선의 왕들은 집무를 할 때 반드시 매미 욍관을 썼을까?▶◀▶◀┃


◀ 조선시대의 왕은 관모로 '익선관(翼蟬冠)'이라는 관모를 썼는데요,
익 - 날개 익 (翼), 선 - 매미 선 (蟬) 또는 착할 선(善),관 - 갓 관(冠)을
썼으니 틀림없이 매미 모자를 쓴 셈이지요.

◀이와 같이 매미 모자를 쓴 것은 매미에게 자섯가지 좋은 점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1. 매미의 입이 곧은 것이 마치 선비의 갓끈이 늘어진 것을 연상하게 하므로
매미에게는 학문(文)이 있고,
2. 이슬을 먹고 사니 맑음(淸)이 있다.
3. 사람이 애써 가꾼 곡식이나 채소를 먹지 않으니 염치(廉恥)가 있으며
4. 다른 곤충들과 달리 집이 없이 사니 검소(儉素)함이 있고
5. 겨울이 되면 때맞춰 죽으니 신의(信義)가 있다.
이것이 매미의 다섯 가지 좋은 점이라고 해서 매미 날개와 비슷한 관을 쓰고
공무를 봤다고 합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초록섬 /
*
님 * 아주 멀리 여름이랑 푸른 솔잎을 닮은 초록섬 하얀 파도소리 들리는
뜨거운 햇살 파도소리 들리는 바닷가에서
물든 몸 여유롭고 다사로운 햇살 열섬을 초록섬으로 채워주는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
오늘 백 십일년 만의 최고의 폭염이 예보 된 날입니다.
고운님!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리시죠?
10년을 참고 견뎌 다 이뤘다 여겼지만
지상의 삶은 겨우 열흘남짓뿐이라니...
하여,
저리 목 놓아 우는지 매미의 울음소리가 슬프게 들려집니다.                

넘 더우시죠?
이렇 듯,
인고의 거친 세월 안 겪은 이 뉘 있으리오.

오직,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더위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불로그 벗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무척이나 무더운 날입니다,,뜻깊은 날되시고
언제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무더운 날 건강 유의하시고 보람있는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금소나무..^^*
*..*..* ..* ..*..*..*..*..*..*..*..*..*..*..*..*
연 일 폭염은 계속 되는데
꽃 중의 꽃 연꽃만이 자태를 뽐내는 군요.
명문의 자손 블로거님 ^^
오늘은 삼복(초복.중복.말복) 가운데 말복(末伏) 입니다.
복날은 ‘장차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陰氣)가 양기(陽氣)에 눌려서 엎드려 있는 날’ 이라는 의미(意) 입니다.
말복(末伏)은 입추(立秋) 後 첫번째 다가오는 경일(庚日)을 가리키며, 삼복(三伏)은 각각 열흘(10일) 간격으로 있습니다.
이때 ‘삼복 더위’ 라고 하는 것은 1년 365일 가운데 더위(熱)가 가장 극심하기 때문입니다.
옛날부터 삼복에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서 개장국(보신탕)과 삼계탕(蔘鷄湯)을 즐겨서 먹었습니다.
한편으로, 말복(末伏)이 지나면 더위가 완전히 지났다고 여겼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말복 복달임 잘 하시고, 시원하고 편안하신 목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08.16. 남덕유산 드림
연꽃은 언제 봐도 참 예쁘고 신비스럽네요.
색깔마다 다른 멋이 풍겨서 매력있는 꽃님들이
너무 환상이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연꽃향기 담아 봅니다,
연꽃이라는 글에 들어왔더니 예쁘게 ~~~~ 예쁘게~~~~ 피어서 이방인을 반겨주네요.
어릴적 동네의 방죽(저수지)에 피어있던 연꼿이 지면 연밥을 따 먹던 일...
그리고 연뿌리를 캐주는 오빠들이 넘 멋져보였었는데....
옛 추억을 그려보며서 방문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댓글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멋진 포스팅과 글 즐감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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