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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낙서 (38)

초가집 | 나만의 낙서
명문의 자손 2018.08.01 23:02
보내는 8월이 웬지 섭섭하고 쓸쓸한 마음이 듭니다
세월이 빠르다고 하더니 어느덧 8월도 하루 뿐...
부디 오늘의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알알이 익어가는 결실의 9월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톡에 이런 말이 날아 왔네요
다른 사람을 높이고 배려하고 뒤에서고 양보하고 희생하는 사람을 바보라고 부르지요.
짧게 볼때는 바보같지만 길게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삶의 고수라 한답니다.
삶의 고수가 되면 남에게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고 불리운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해 보고 싶습니다.
축축한 날들 건강에 유념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십시요.
고운 벗 명문의 자손님
더위와 태풍과 싸우다보니 어느새 8월의 마지막 날이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을 9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8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란 무엇일까요
인생의 오늘은 어제와 이어진 세월이고 오늘은 내일로 이어지는
다람쥐 쳇바퀴 인생일 아닐까요
8월도 저물어가는 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8월 마지막날입니다,
그간 무더위도 멀리간듯 하니 짜증났던 모든것 잊고
내일은 또다른 9월 맞아 새로운 희망을 가져봐요.. ^^*
재미난 삼행시입니다
초가집은 그시절의 흔하디 흔한 풍경이었죠..
지금은 그리운 추억이 되었지만..
8월의 마지막밤 뜻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결실의 계절   9월이 시작 되었 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고의 고유명절인, 추석이 있습니다

풍성하고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는,
9월을 맞이 하시길 무명초가 인사   드립니다 ()
어렸을 적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명문의 자손님

어서오셔요 명문의 자손님
반갑게 님을 맞이합니다
예 인생의 수수께끼 문을 하나 하나
잘풀어가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
올려주신 초가집과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과 정겨운 풍경에서 쉬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휴일의 오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낙안읍성   초가집 아름다운 풍경들 좋은글들   멋집니다~~^^
운치있는 옛 우리 삶을 봅니다.
고드름 사진에 새마을기..
초가집도 없애고 하면 생각나서..
나쁜의미는 아닙니다.  
반갑습니다. 명문의자손님
정감가는 멋진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형적인 청명한 봄 날씨에 봄꽃들이 만발하니
봄은 이렇게 아름다운 희망찬 계절입니다.
자연이 베푸는 은혜에 감사하면서 자연을 잘 보호
관리하는 것은 우리가 행해야 할 바른길입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오늘도 매사형통하는 좋은 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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