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눈 부시게 아름다운 날도 있었다 때로는 억수같이 쏱아지는 빗줄기 같은 눈물도 흘려 보았다 향기로움에 취해 둥실둥실 흰 구름 위에 떠있는 날도 있었지 티없이 맑게 개인 하늘도 좋더라 마는 가끔은 비개인 후라도 더 좋더라 노을의 붉은 빛을 받아 해적 거리는 물결은 옥빛인지 ..
도롱뇽 부산 동래 금강공원 도롱뇽 서식지 보호종 야생에서 관찰만 합시다 하늘에 오를 준비가 되었어요 누가 나에게 천사의 날개옷을 입혀 준다면. . . 도롱뇽 양서류 동물로 도마뱀과 개구리를 섞어 놓은 듯한 어쩐지 좀 징그러운 느낌 알과 새끼 단계에는 개구리알/올챙이와 비슷 일반..
十二月에는 十~장생 그림속의 장생물 처럼 장수를 바라는 인생들아 二~한 세상 길 것 같으나 길지 않으며 짧을 것 같으나 짧지만은 않은 것이 인생사 이거늘 月~떠오르면 만사 자신 득만 빌고비는 욕심 가득한 사람들아 에~시당초 가야할 목적지는 정해진 것 본대로 살다가 지은 업대로 따..
철없는 아이 사람들은 참 좋은 말 들을 잘 해준다 니가 참아라! 있을때 잘해라! 조심하지 왜 그랬어!? 그러면서 본인은 아무렇게나 지내면서. . . <明心寶鑑> 中 口 是 傷 人 斧 구 시 상 인 부 잘못된 입 놀림은 사람을 상처내는 도끼와 같고, 言 是 割 舌 刀 언 시 할 설 도 잘못된 말은 ..
단풍&낙엽 가을이면 단풍과 낙엽의 계절 우리는 아름답게 물든 단풍을 보면서 아름답다 좋아들 한다 가을 단풍은 첫사랑이니 낙엽은 추억이니 하지만 어느 누구에게는 외로움 이어라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우수에 잠기기도 하지만 향수에 물든 낙엽은 어둡고 낮은 곳으로 내려 앉으며 우..
피고지고 가을 풀벌레 언제 울려나 기다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레 울음 높아지니 어느세 가을 속으로 깊이 들었나보다 기다리다 시들해진 내몸뚱이 내머리는 은빛색갈 무성한데 속삭이듯 갈바람이 스쳐갈때 이리휘적 저리휘적 억새우네 내일오면 서러워라 억새우내 젊은 시절 헛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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