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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낙서 (38)

가을 | 나만의 낙서
명문의 자손 2018.09.01 11:27
아름다운
가을이 머무는 서정길
가을 낭만 만끽하는   주말길이 되어 보세요~
아련히 꿈을 꾸는 시간속에
조용히 찾아드는 주말 아침
평온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이 한아름
주어진 시간속에
건강한 하루
행복한 토욜 되세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 입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에, 나들이 하기에 좋은 주말 입니다
건강 유의 하시먄서, 가족과, 친구간에. 즐거운 주말 보내 시기 바랍니다 ()
차가운 밤 바람에, 가을 밤은 깊어 가나 봅니다
.
무엇 하나 이루어 놓은것 없이 ,
올 가을도, 넘겨야   하나   봅니다.

현실은, 화살 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뜻이.

차가운 세상, 냉정한 세상을, 보면서, 허무 함도 늦겨 보지만,
이곳에 와서 올려주신   좋은 작품을 보면서 감사의 마음을 내려 놓습니다()
산과 들녘에는 오색찬란한 붉은 단풍이 곱게 물들어 길손을 반기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그리움이 밀려오는 요즘입니다.
붉은 오색 단풍이 곱게 물들 때면 그동안 잊고 지내왔던 친구나 벚이 그리워지지요.
붉은색으로 곱게 물던 단풍잎이 낙엽이 되어 땅에 떨어질 무렵이면 가슴속에 사무치게
그리운 사람들한테 예쁜 엽서나 편지를 보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은 어느새 중반을 넘어서 종반을 향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움이 넘치는 가을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죠.
들녘에 황금물결로 일렁이는 벼들 못지않게 가을은 많은 종류의 유실수들이 탐스럽게 익어 가지요.
붉게 잘 익은 과일은 붉은 단풍잎 못지않게 곱습니다.
무엇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풍요롭고 아름다움을 겸한 수확의 계절 가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네요.
이 아름다운 계절이 너무 짧아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 그럴수록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야겠지요.^

봄은
지구를 채우는 숨소리로 분주합니다
한주도 봄꽃처럼 시작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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