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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낙서 (38)

가는 가을 | 나만의 낙서
명문의 자손 2018.11.02 22:37





안녕하세요?

소설이라 그런지 이제 겨울 날씨가 된 듯합니다.

어제(21일), 6·25 전쟁 다부동 전투 승리의 주역인 백선엽 예비역 대장의 생일잔치가                                                                
서울 용산의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생일잔치는 백 장군의 백수(白壽·한국 나이 99세)를
축하하기 위해 미 8군이 준비했다.

1920년생인 백 장군은 23일 만 99세를 맞는다. 그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지칭했던 한국군 장성이다.

한미연합사령관 에이브럼스 대장은 무릎을 꿇고 백 장군에게 감사와 축하 메시지를 담은
책자를 전달했는데, 그의 아버지 .크레이튼 에이브럼스 미 예비역 육군 대장은 6·25 전쟁 당시
백 장군의 전우였다.

백 장군은 “과분한 자리를 마련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생일잔치에
대해 몰랐다. 에이브럼스 사령관과의 점심식사 자리인 줄로만 알았다고 한다. 가족과 미 8군이
깜짝파티로 마련했기 때문이다


┏┛ ♡♡♡♡ ┗┓
┃100세까지 현역┃
┗ ━ ━ ━ ━━┛
괴테: 80세에 고전 파우스트 탈고
토스카니니: 90세까지 20세기 대표지휘자로 활동
피카소: 92세까지 창작활동
루빈스타인: 89세에 카네기홀에서 연주
피터 드러커: 90세 이후에도 창작활동
에디슨: 92세에 발명에 몰두
파블로 카잘스: 95세에 하루 6시간씩 첼로연습
- 백민호 정리 / 작가 -
♡방가운 친구님♡
가읕 찬바람이 옷긱을 스치며
낚엽이 우수수
가을이 깊으많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낙엽 이미지도
이렇게 보니 무지 아름답습니다
오늘일정을 마치고 블친분들 방을 방문합니다,,,
추워질수록 따듯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며 칭찬을 나누고 행운을 응원하며
긍정과 희망의 시간들로 인해 따듯한 오늘이 됩니다,,,
감사한 마음도 전합니다,,,
잔뜩 찌푸린 하늘과
미세먼지로 뿌연게 앞을 가로 막지만,
날씨는 다소 풀려 포근했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긍정적 생각으로 마음만은 맑은 기분좋은 날 되셨으리라 소망해 봅니다
건강한 삶으로 얼마남지 안은 11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 화려하게 물들고, 마감하는 단풍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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