所聞亭[소문정]
재미소리 웃음소리
소문하나 주고가소

나만의 낙서 (38)

철없는 아이 | 나만의 낙서
명문의 자손 2018.11.22 19:59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할때는        
별 보고 출근 별 보고
퇴근할때가 많아서 일까요?
햇볕의 소중함도 알면서
어쩔수 없지 않았나요
몸에 볕이 들까 꼭꼭 싸매고
썬크림까지 발라 볕을 차단하고...
건강을 해치며 살았네요
오늘도 비가 오나봅니다
밖에 나가실땐 빗길 안전운전하시며
즐겁고 보람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는 종일 내린 비가 마치도 봄비같이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도 봄날 같은 고운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어제부터 내린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네요
이 비가 그치면 마니 춥겠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빠른세월 속에 묻어가는 시간시간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하루하루 삶속에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보람있는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느름한 나무가
겨울 비로 목욕하고
새날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자손님
반갑습니다..
멋 지게 감상에 젖어 봅니다..
빗리와 함께 감상 하니 기쁨이 밀려 오네요,,
새들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어쩔 수 없으리라 믿어 봅니다..
사람들은 모으고 쌓고 높은 산이 되도록 저장을 하지만 ..
새들은 하루 하루을 걱정해야 하니..
슬픈 현실 이지요,,,
건강함이 넘치는 하루 열어 가십시요,,,
ㅎㅎ 다 그런것 같습니다.
정작 본인은 못하면서 남들에게는 ...
그래도 명심합니다.
마지막 남은 감은
까치밥이라고 했지요

초겨을 모습이 정겹습니다
우리집 감나무에도 아직 두어개 남아 있답니다.  
까치밥 순간 포착 하셨군요 즐건 시간 되세요
날씨는 조금 춥지만 상쾌하게
기분좋은 맑은날 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가득 또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님께서 불러주시면
또올께요
안녕하세요?
아침이 무척 차겁습니다
겨울이 실감나는 수요일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아침입니다 움추려 들지
않도록 따듯하게 입으시고 멋진겨울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이 무척 차겁습니다
겨울이 실감나는 수요일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도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남는
멋진날 되세요
행복은 가까이 있답니다
행복 가득 넘치는 멋진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본격 적으로
겨울 날씨로 쌀쌀합니다
오늘도기쁨이함께하시며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따뜻한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보잘것없는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격려와 좋은 말씀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 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벗님의 덕분에 평소 보지 못했던,
좋은 정보와,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 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음에 담고 살아야 할
좋은 교훈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챙기시는 한 주 되세요. ^^
항상 내 어깨 수준에서 욕심부리지 않고
당신 닉네임이름 석 자 가슴으로 부르면서
백발이 될 때까지 변함없는
영원한 우정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컨츄리 인사글 드라고 갑나다
또 찿자올께요
따스한 아랫목이 그리운 날
따스한 화롯불 같은 마음   내려 둘께요
마음 따스한 오늘 보내세요~
마니 춥숩니다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만큼
소중히 여기고
예쁘게 멋있게
살았음 합니다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항상 고맙고 감사 합니다
하세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결이 많이 차겁네요
이번주는 영하 10도 까지 내려가는
위가 올거라니
추위에 대비 잘 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고 일교차도 심한
날씨입니다 연말 연시 바쁜 일정과 송년회 술자리등의
각별한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니가 참아라~ 그래서 저로서는 마이 참았습니다.
뭔지는 모르지만 참고 참고 또 참으면서요. @!~
세 치 혀보다 더 무서운 열 손가락 놀리는 일에
조심을 더하고 철 좀 들려고 눈치껏 노력도 합니다.
명문의 자손님댁 감은 아직도 멀쩡한데 비말네 석류는
껍데기만 남았습니다.   따뜻한 시간들 되셨으면 합니다.
╋┏━┓╋╋┏━┓╋╋┏━┓╋
**회┃****┃원┃****┃님┃**
╋┗━┛╋╋┗━┛╋╋┗━┛╋
╋┏━┓╋╋┏━┓╋╋┏━┓╋
**감┃****┃사┃****┃.┃**
╋┗━┛╋╋┗━┛╋╋┗━┛╋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8불변의흙*
반갑습니다. 명문의 자손님
밤새 내린 눈이 응달에는 하얗게 쌓여 있으니 기온이
더 싸늘하게 느껴집니다.
내일이 대설이니 겨울의 중심에 들어섰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수은주가 급강하하며 눈오는 곳과
비 오는 곳이 있는 불순한 일기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
오늘도 좋은하루 건강하세요.
주신글 감사합니다.

공간의 만날수 있으니 행복하네요
또올께요
이제 12월도 얼마남지 안은 긑자락으로 들어서고

조금은 더디게 흘러가도 되는 세월이건만 너무 바르게 흘러 가네요.

얼마남지안은 한해 못다이룬것 후회없이 보내시고.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고 헁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입니다.
요즘 거기서 하나 더 넣어얄 것 같아요
익명으로 마구배설하 듯이 갈기는 인터넷 악풀이 큰 문제지요.
좋은 글에 공감하고 갑니다.
내일부터 강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건강조심 하십시요..
♥늘 반가운 벗 명문의 자손님^^
세월이란 놈은 간땡이가 부었습니다.
겁 없이 당돌하게 매일 우리의 시간들을 도둑질 하고 있습니다.
그 도둑놈 잡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냥 주어진 이 시간에 건강이 한 마리를 키워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마음이 행복한 하루가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12월의 목요일 ♣의중지인은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늘밤부터
추위가 시작된답니다

아무쪼록 대비 잘 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12월의 엿새째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바람은 더욱 차갑고,
시간은 지칠줄 모르고 갑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더욱 행복한 즐거움 누리시고.
함박웃음꽃 만발하는 년말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절기상 대설인 오늘 맹추위가 기승입니다.
따뜻하게 옷 차려입고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글 재주가 대단하십니다~^^
'자신의 세치 혀를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다.'
이 이치를 알면 인생 공부는 끝난 것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김수환 추기경께서는
'머리로부터 가슴까지 내려오는 데 70년이 걸렸다.'고 하셨습니다.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실행이 문제로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만의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