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산 을 찾 아 서

☆ 산에서 (101)

원주,제천 감악산. 원주,제천 감악산 등산지도. 원주,제천 감악산 등산코스 | ☆  산에서
친구야 2018.05.22 22:27
반가운 벗 친구야님
한때 소나기가 내려서 대지의 열기를 식혀주나 싶었지요.
그러나 더욱더 아스팔트는 녹아내리는 듯
숨조차 쉬기가 버거워 지는 폭염의 연속입니다.

내일은 제가 운영하는 송암 산우회가 280회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백운계곡으로 더위산행을 떠나기로 했지요.
시원스런 백운계곡에서 고운 추억의 물놀이로 멋진 피서를 기려 합니다.
다녀와서 8일 날이나 인사드리기로 하고
♣의중지인이 안부 전하고 다녀갑니다.
원주 간악산이군요
정상석이 두개인가봅니다
덕분에 길 안앚고 잘 갈수있을거 같습니다
구경잘했습니다
Mobile 인사드립니다
입추가 지났는데도
연일 찜통더워가 기승을 부리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시고
주말을 기다리는 글벗님 또는
우리세대님 께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날되세요
感謝한마음 글로 傳합니다
고운 발걸음 주신 님들
***
아침저녁 변화에 감동입니다
'내일'보다는 '오늘'을
'다음'보다는 '지금'을 외치는 하루 되십시오
가장 훌륭한 충고는 .'지금당장 시작하라'.는 말 처럼요
The best advice is to say
'Act right now'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또 뵈오니

아침부터 태양이 작열 하네요
햇살 피해 그늘로 가다보면
스치는 바람에선 갈 냄새가
살짝 풍기네요

요즘 코스모스는 때도
없이 피나봐요
지난 휴가에 계곡 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가 벌써 많이 피였더라구요

날씨가 뜨거워서 가느다란 잎이 다
타서 말라가고 꽃잎만 덩그러니
넘 안타깝더라구요

아침에 손님아주머니가 오셔서
양배추 한통에 10.000원이라고
걱정하시고 가시네요
이 가뭄에 폭염에 그나마
사먹을 수 있는것도 다행이긴하죠

지금 완젼 땡볕이네요
오늘은 션하게 하시고 쉼하시면서
고갈된 체력 보강 하세요

더위는 빨리가고
시원하고 아름다운 가을
빨리 만나고 싶어요

별써 점심 시간이네요
점심은 맛있게 드시어요
시원한 냉면은 어때요
날씨는 더워도
건강 잘챙기시구요

기쁨으로 행복만 가득한
길 되시어요
사랑합니다
곳곳에 많은비가 내리고 있는데 우리님께서는 피해가
없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님께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에는 공기가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여름.. 녹음은 원시처럼 짙 푸르렀고 하늘의 오만한 쪽빛은
박차(拍車)처럼 신경을 찔러대던 지난 계절.

만사를 문학적인 분위기를 통해서만 보는..
자신의 관능을 낭만적 감정이라고 잘못알았고
우유부단을 예술적 기질로 잘못 알었으며
게으름을 철학적인 초연함이라 착각하며 살아온 날들 이었다.
아무것도 체험해 보지 못하고 모든걸 아는양 시(詩)로 표현하면서...

그 오류를 전혀 모른체 정신은 속물적으로 세련을 가장했으며
모든 것을 감상(感傷)의 찬란한 아지랑이속에서 실제보다 조금은 더 크게
조금은 신비스럽게 흐릿한 윤곽으로 보아왔었다.

이제 허풍으로 지내온 그 여름을 떠나보낸다, 미련없이.....
인간의 굴레에서
그리고 시월, 가을을 맞으려 한다.

세월이 유수라고하더니.. 번개같습니다.
별써 시월, 날마다 행복하고 알찬결실 맺으시는
새달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친구야님..^^*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명절은 잘보내셨는지요
요즘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니 가을날씨답게 ..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이 뭉실뭉실 아름다운 청명한 가을 입니다
우리의 마음들도 포동포동 살찌는듯 들녁에 곡식들이 고개를 숙이고
수학철을 기다리는 풍성한 계절
항상 잊지안으시고 방문해주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남은 밤시간도 행복하시고 편안한 밤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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