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백두대간 진고개~대관령 | 2015년
효빈 2015.10.26 08:02
오로라님..오로라님두 소황병산 일대에서 알바 제대로 하셨었군요~~
누구 한사람이라도 길을 알면 헤맬일이 없는 쉬운 길인데요..날씨 영향도 클테구요~~고생하셨던 생각이 나시겠네요~^^
지난주는 산행을 아니하신것 같던데요~~이번주는 걸음 하시겠지요~~추워졌어요..안산하시구요~~좋은산행하세요~^^

어둠속에서 알바 끔찍 합니다.
가을을 품고있는 좋은 길은 다 걸어셨군요...
체력은 국력이라고...
국력이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네ㅡ효빈님   또 대간을 가시네요 지금쯤   버스안에 계시겠네요   날이 제법추운대 준비는   잘하셨나요   쉽지않은 코스인대 ㅡㅡㅡ제게   안어울리는 과찬에 말씀을다 ㅡ내공이라뇨ㅡㅎ ㅎㅡ지난 도계는 봉화군 석포면 금천 화성재에세ㅡ태백산 소문수봉 ㅡ부쇠봉 ㅡ깃대배기봉ㅡ신성봉ㅡ곰넘이재ㅡ에서   참새골 하산ㅡ부쇠봉서 ㅡ곰넘이재 까지는   대간길이죠ㅡ대간과 겹치는 구간이 제법 많답니다ㅡ태백산ㅡ소백산 ㅡ민주지산 ㅡ덕유산 산 등ㅡ다음 코스는 ㅡ곰넘이재 ㅡ구롱산에서 대간길과 헤어 진답니다ㅡ낙동정맥도   도겨 2 .3 구간이 약간 겹칩니다ㅡ석계재에서ㅡ삿갓봉까지ㅡ 3구간 석계재에서 면산까지 ㅡ대략이정도   입니다ㅡ산행에 알바는 필수입니다 알바을 많이 해야 산행에 고수입니다 저도 오두지맥   46km   하다   파주 오두산 전망대6km   정도   남기고   두시간을 걸었는대 다시 그자리로 돌아와 결국은 오두지맥 못다하고 말았답니다ㅡ어디서 잘못된건지 지금도 미스터리로 ㅡ남아있답니다ㅡ참고로   오두지맥은 ㅡ포천 한북정맥   첼봉에서 ㅡ오두산전망대 까지입니다ㅡ신한북이라고도 하죠ㅡ시간되면   다시도전해서 미스터리을 풀생각입니다ㅡ돌아보면 모두가 소중한 경험이고 추억이죠ㅡ사설이 길었습니다ㅡ죄송ㅡㅎ   ㅎㅡ추운날 야간산행 각별이 주의하시고요ㅡ안전산행 하십시요ㅡ감사합니다
원래대로라면 어젠 대관령~닭목령을 짧게 했을텐데요.
겨울에 있을 벡복령~댓재가 걸리셨던지 미리 당겨서 하게 되었답니다. 카메라 설정이 잘못 되어 있어
사진이 엉망이 되어 산행기를 올리지 못할수도 있게 되었답니다.여전히 저는 그런 어이없는 실수를 하고 있으니요..ㅠ

도계가 태백산 일대도 지나는군요..낙동정맥도요..물론 아직 많이 지난 길드이 아니어서
등로가 확실치도 않아 알바하고 또 어려운 길이겠지만 그 길을 뚫는다는 희열도 있을것 같은데요..흐믓할것 같아요.
언젠가 그러겠지요~~그래~너들 지금 편히 이길 지나지~~이건 내가 다녀놓은 길이다~~아그들아~~ㅎㅎ
많은 산행을 하고 내공이 생긴사람들이 할수 잇는 시작이겠지요..그러니 고수 맞으십니다..^^
그런데 오두지맥을 첼봉에서 오두산까지를 말하는 거군요..여튼 더 갈곳이 없는 분들은 찾고찾고 아마 더 많은 지맥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래야 우리 강석준님이 또 도전해야 할곳이 생길테니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옛날 생각나네요~~
2010년 백두대간 진고개에서 닭목재까지 36km를 종주할때가 생생하네요~~
혹독한 추위가 잊혀지지 않은 종주길이었습니다!!
안전산행하세요~~
나그네님~안녕하세요~~
한 겨울에 닭목령까지 진행하셨음 정말 힘든 산행이 되었겠네요~~체력도 대단하시구요~
같은 닉네임 쓰시는 분이 게셔 같은 분인가 했답니다~^^
반갑습니다~나그네님~~좋은밤 되세요~~
수요일 맑고 푸른 하늘이 드높기만 합니다.
수고하신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값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백두대간 저는 꿈으로만 ~~
가끔 삼행에 동참하는 온라인 산악회에서도 남진을 진행중입니다만   그냥 처다만 보고있죠
   대단하세요 꼭 완주를 하시길~~~~~~~~~~~~~~
황주골님~~안녕하세요~
그 산악회 아시는군요~저도 그 산악회로 대간하고 있답니다~~
황주골님도 다음에 기회 되심 함 하시지요~~ 반가워요~황주골님~^^
축축하게 겨울로 가는 항량한 목초지로 이어지는 늦가을길이 운치있게 그려냄은 멋지게 담애내신 사진과 글 이 더한것 같습니다.
대간길 무탈하고 멋진길 로 맹그세요.....
다운힐님~~반갑습니다~~
맹그세요~~ㅎㅎ 그 말을 들으니 학교와 핵교의 차이가 생각나네요~~^^
고운 밤 되세요~다운힐님~
멋진 곳을 다녀 오셨군요.
산행코스도 만만한 거리가 아닌데, 역시 대단하십니다 ㅎㅎ
작년 겨울에 선자령만 다녀왔었는데, 눈덮인 선자령과 제법 센 바람은 코끝이 쏴~하니 좋았어요.
가을의 선자령은 효빈님의 블로그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내년 가을엔 꼭~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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