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용문산의 황홀한 운해(용문산휴양림~백운봉~장군봉~가섭봉~용문사 은행나무) | 2015년
효빈 2015.11.16 12:33
강석준님~~벌써 금요일이라니요~~시간이 참 빠르네요..
일주일 일주일 산행기를 올리고 강석준님을 만나고~우연히 3월 달마산종주와 주작덕룡두륜산 산행기를 보다가
석준님 남겨주신 댓글을 보다가 석준님과도 알게 된지 벌써 많이 되었구나 생각했는데요..감사한 생각도 했구요~~

용문산 제가 갔던곳은 종주를 할때 기점을 잡는 곳이기도 한데요
오히려 용문산 정상보다 저는 백운봉 일대가 더 늘 좋더라구요~강석준님이 모른다 하시는곳도 잇으니 한껀 한 기분인데요~ㅎㅎ
어설픈 모델 칭찬까지 덤으로 주시구요~~오늘 강석준님 때문에 기분좋은 하루 될것 같은데요~~^^
석준ㄴ미도 오늘 기분좋게 시작하시구요~주말산행도 안전하게요~~저는 땅끝기맥 일부 월각산~월출산으로 오랜만에 갑니다~~
양평이네요, 얼마전 양평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꼭 다시 들어보고 싶더라구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이거예요님~~반갑습니다~
양평 다녀오신적 있으시군요~~다음엔 용문사 은행나무도 함 보시지요~~방문 감사하구요~좋은주말 보내시길요~^^
불금날입니다.
유익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용문산 그 곳에 ~ 천년혼 은행나무 미래불 처럼 서 있어.. 미륵세상을 설법하시니 ... 미륵 龍의 세상이 펼쳐지고 ~~ /
그리고 .... 천년 후 효빈이라는 전설의 여인이 자주 다녀갔노라고 ~~   /
- 예전(80년대 초)에 보이스카우트 학생들과 야영하며 처음 접한 용문산 ...학생들과 개울에서 물고기도 잡고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이래저래 많이도 변했습니다. 그대로인건 은행나무 뿐 ! ..../ ----용문산 가득하던 주연은 소나무 였건만 ...이제 활엽수가 정상부 까지 주인되고 ...아마도 다시 천년 후에 미륵의 세상이 오리요 ~~ / 덕분에 용문산 가을산행 잘 하고 갑니다.

♧..용문사와 찻집의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입구에 줄서 있는 말씀 중에서~ " ...공부 중 가장 어려운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 쓰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니 화마도 피해간 영험있는 용문산 은행나무가 세상의 허물을 모두 뒤집어 쓰고 있었나 합니다.

산행기를 보고 감탄했어요.
자세하고 세심하여 산행하신 답사기만 들여다 보아도 다 보는 것 같더라구요.
거기에 또 식물 백화사전이십니다.
오랜만에 관악산 산행기를 보았습니다.
제가 아내를 만나고 관악산으로 처음 함께 산행을 했는데 도시락을 준비해 왔더라구요.
어찌나 정성으로 준비했는지 그 도시락 먹고 감동했었습니다.
오래된 36년전 추억이지만 덕분에 좋은 회향을 하였습니다.
기회되시면 내포지역도 다녀 가세요.
진경산수님~~안녕하세요~~
닉네임에서부터 자연을 사랑하실분이라는게 느껴지네요~
소중한 인연을 가져다 준 관악산이었군요~~
그 도시락에 감동~그래서 결혼까지두요~인연이었나 봅니다..

내포 계시는 분이셨군요~~충남의 내포신도시 말하는 그 내포겠지요~~
저도 아직 못가본 곳이라 꼭 가보고 싶네요..
부족한 산행기에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좋은 주말 되시길요~~
내가 구름을 품은 것인지 구름이 나를 품은 것인지,,백운봉 운해에 춤추는 마음을 봅니다.
백운봉은 못 가 본 것 같네요,,용문산을 비롯 폭산까지 그 옆 동네는 거의 다닌 것 같은데 ㅎㅎ
긴 가뭄 끝에 주말마다 비가 오는 기색이,,덕분에 효빈님이 느낀 메마른 계곡의 활기처럼 가을이 조금은 촉촉해졌네요.
푸른하늘님..오늘은 어데 가지 않으셨답니까~금수산에서 끝난것은 아니겠지요~^^
저는 오늘 진안 운장산 구봉산 가려했던게 취소되는 바람에 오늘 밤 월출산으로 갑니다..
담엔 백운봉부터 시작해보세요~~저는 그쪽이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언젠가 중원산 도일봉 산행기때 푸른하늘님 그쪽도 다녀오셨다 했던것 같았는데요..제가 맞게 기억한다면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 푸른하늘님을 다시 또 보게 되었었지요~~^^
이번에는 용문산 가셨군요.
계곡따라 쭈욱 올라가다 보면 머루 다래가 많은데 긴 막대기를 이용해 다래 따는 재미로 가을에 많이 갔었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늘 안전에 유의 하시고 건강하시길...
이상하네요~!
지난 겨울(12/24)에 백운봉에서 비박하고 왔는데 데크가 딱 하나 있었어요~!
좀 높게위치하고 있어서 텐트치기 불편하다 생각했는데 ........
그걸 좀 아래로 옮겨 놓은건지 새로 만들어 놓은건지 한번 확인해 보아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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