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사량도 지리망산(지리산)산행코스, 사량도 배시간표 배편 | 2016년
효빈 2016.03.22 14:58
Joo님..
한참 바쁘시겠네요~~
와중에 방문해서 긴글을 다 봐주시고   그리고 남김까지 주시는건 쉬운일은 아니지요~~
주님께 그리고 그런분들에겐 참 감사할 일이지요~~

담에 기회됨 사량도도 한번 가시면 좋겠네요..
의외로 지리망산이 그리 쉬운산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안전시설등이 잘되어 있어 주의만하면 위험한 곳은 아니구요..

월출산 산성대코스 다녀오셨군요..
저도 아직 산성대를 가보지 못해 지난주 평일 다녀올까 곡민하고 있었는데요..
지난번 월출산 가신다해서 산성대로가 아닌 천황사쪽으로 다녀오실까 했는데
참 잘다녀오셨습니다..
월출산 참 좋지요~~바위가 아주 늠름하고 위용 잇구요..
특히나 산성대는 이제 개방을 맞은곳이라 꼭 가보면 좋을곳인데
저보다 선수를 치셨습니다~ㅎㅎ

고교 동기산악회 대장직을 물려주신답니까..
잘하셨습니다..이제 주님은 더 넓은산행을 위해 나아가시겠네요..
맞아요..주님만을 위한 산행~~곧 시작할 대간도 기대가 되구요~~
3년씩이나 하셨으면 많이 하셨고 애쓰셨구요..
감사패라도 하나달라 하시지요~^^

오늘은 쉬시겠네요..남은 휴일도 좋은시간 보내시구요~~제 권고(?)도 고려해주신다니 감사하구만유~^^

오늘은 첨으로 스마트 폰을 접고 컴으로 쭉 둘러봤네요~
효빈님 말대로 감동의 크기가 더 큰 듯 합니다.

출렁다리 옆 사진이 인상 깊습니다.

"위험 : 난간에 기대지 마세요"

근데 그 사진이 젤 잘 나온것 같아요...ㅍㅎㅎㅎㅎ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내지항 사진에선 쭉쭉 내리던 사진을 잠시 멈추고 한참 감상을 했습니다.
언제가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아니... 가서 살고 싶은 곳~~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내가 동경하는 모습의 풍경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나 컴으로 쓰니 말도 많아 지내요.
스마트폰의 한계를 컴으로 극복 하는 날인가 봅니다.

앞으론 자주 시간을 내서 컴으로 멋진 풍경들을 감상해 보려 합니다.
급등매매님..오랜만이시네요..
급등매매님이 왠일로 다 보시고 댓글을 주신 느낌이 들지요~~
컴퓨터로 보셔 그런것일수도 있구요~
그동안은 사진만 얼핏보구~?ㅎㅎ

그 위험 출렁다리..꼭 동행하신 분이 그쪽방향으로 사진을 찍으라하더군요..
전 그쪽방향이 영 싫었는데 말입니다~ㅎ

가서 살고 싶은곳요~~
막상 가서 살으라면 살수 잇을까요~~
저는 바다는 잠시로 족한답니다..물은 어쩌다 보는게 좋지 그 바다는 좀 무섭단 생각도 들구요..

늘 스마트폰만 쓰시던 분이 왠일로 컴을 키셨을까요..
저마저 속이 좀 시원하단 생각도 들구요..
네..이왕이면 컴으로 대하는것들이 달라보이는건 있겠지요..

남은 휴일도 좋은시간 보내시구요~~


이론~~ 2편을 먼저 보고 1편을 봤네요~~
헉~ 그새 답글까지 쓰셨네용~~~
맥전포항 안개를 등지고 찍으신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잠시 머물다 인증샷 찍는 모습을 연상 시킵니다.

사량도!!!!
지도로 검색해 봤더니 땅끝 섬이네요~~
기억해 놨다가 언젠가 함 꼭 가보렵니다.   ㅎㅎ
어찌 제가 막 컴을 켰을때 남김을 주셔
바로 답을 하게 되었네요..

2부부터 본뒤 1부라~~
그래도 연결이 되었답니까~~

맥전포항의 선녀요~~
어디랍니까~ㅎㅎ 눈을 씻고 다시 봐야겠는데요~^^

부지런도 합니다. 쉬임없이 산행을 하는군요.
2년전에 사량도 지리망산 갔었는데 그때는 날씨가 흐려 아름다움을 못느꼈는데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
사진으로 보니 넘 아름다워서 요즘 양산에 와 있는데 기회 있을때 한번 더 가봐야 겠네요.
그리고 태극종주도 한번 해보고 싶고 갈수 있을려나 모르지만...
탐라꾼님..오랜만이시네요~~
제가 간날도 해무때문에 완전 깨끗한 지리망산이 아니어 좀 아쉬움이었답니다..
이미 다녀오신 곳이군요..양산에 계시다면 가까워 한번 다녀가셔도 충분하겠군요~
영알 태극종주 말씀하시는거겠지요~좋지요..
저도 하고나서 정말 뿌듯했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6.03.27 18:23
바람이려오님..
어째 저와 비슷한 증상이 잇었군요~ㅎㅎ
저 역시 어젯밤 늦은시간까지 음주를 했더니
몸이 어찌나 피곤하던지 하루종일 몸져 누워야했답니다..

그 와중에 백무동까지 가셨답니까..
사무실서 얼마나 가깝길래 지리산 아래를 훓고 다니신답니까..
그러고보면 바람이려오님은 일부러 좋은곳만 골라
일을 다니시는게 아닌지요~~
그럴리야 없겠지만 지리산 아래 일터가 생긴것은 큰 행운이라 하겠지요~~

함양분소가 가깝다..
그 일대를 걸은 이유로 눈에 훤하답니다..
백무동과 삼정마을.그리고 송알삼거리..
그곳들을 우리 바람이려오님이 지나다니게 되셨군요..
산행이야 차차 시간되실때 하시면 되구요..
그저 그 아래길을 거닐수 있고 차타고 달릴수 잇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겠지요..
지리산 아래로 가셨다는건 정말 부러움이네요..

저도 탄산이 많은 막걸리보단 옛막걸리 맛이 나는걸 좋아한답니다..
거기에 흑돼지라~~캬~맛나겠다..
아직 속이 안좋아 저녁전인데 정말 먹고잡네요~

암석이 많은 작업이시라니 꼭 안전에 주의하셔야 겠네요..
이번일도 무사히 잘 진행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를 알고난뒤 이왕이면 더 좋은일들로 이어나가셨음 좋겠구요..

오늘은 예수그리스도가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한 부활절이네요.
평강,자유함,소망의 은혜와 축복이
효빈님의 삶속에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말 대간 산행은 잘 다녀왔어요
궁금합니다.
피로회복도 잘 하고 있겠지요.

저는 0산악회따라 내변산방문했습니다.
초행인데 생각보다 단조로운 산행이었고
나목과 정상에서의 눈, 12폭포
얼레지,현호색,산쾌불꽃?, 목련도 눈맞춤했습니다.

12폭포 산악회홈피에 올려났는데
한번 감상해 보시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leven님..

오늘이 부활절이었군요..
일레븐님에겐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었겠습니다..
그 부활절의 넉넉함으로 일레븐님에게도
은총 가득 내리시길 바랍니다..

대간 산행은 가지 않았답니다..
어쩌다가 야생화도 볼겸 경기도에 다녀왔지요..
하산해 마음편하게 한잔했더니
아니,너무 편해 오랬동안 한잔했더니 여즉 몸이 피곤하네요..

내변산 가셧다구요..
내변산은 지난번에 다녀오셨다했던거 같은데 다른 내변산을 말씀하시는건가~
12폭포 사진찍은걸 일레븐님이 올려놓으셨다구요..이제 그런것도 하신답니까~ㅎㅎ
어디 산악회인지 모르겠는데 12폭이라 하면 내변산이 아니라
혹 내연산 말씀하시는거 아니랍니까~~

  • eleven
  • 2016.03.27 22:42
  • 신고
내변산과 내연산 헤갈립니다.
누구랑 편하게 오랫동안 한잔햇어요.
아니면 혼자 자작 궁금한데요.
H산악회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좋은꿈 꾸시고.
산에서 내려와 혼자서는 절대 마시지 않지요..
혼자 집에서 마시는건 가볍게 맥주 한두잔 정도구요~~

그렇지요..내연산 맞지요~~
그 내연산은 귀신같은 오싹한 기분을 느낀 유일한 산이라
다시는 가지 않는다는 사실요~~ㅎㅎ

좋은 밤 되세요~~

3월22일밤에 출발하여 25일밤에 서울돌아왔지요, 청산도,완도,진도,로해서 통영갔는데 통영은 24일밤에 도착했고 25일 오후에 서울로출발했지요
통영가며 삼천포 이정표도 차창너머로 보이던데 ㅎ   좋은곳 다녀오셨네ㅛㅇ
힘든 날이셨나요? 그래도 멋진 풍광을 담으셨네요. 저는 이번주 사량도와 수우도를 묶어서 올 처음 야영산행을 떠나려 합니다. 늘 즐산, 안산 이어가세요~~~~
너무 오랫만에 뵙네요 !!
여전히 변함없는
효빈 길을 나서고 있네요 ^^~

기암과 푸른바위, 생강나무, 가는잎 그늘사초,
그리고 숫명 다래나무와 산자고.....

역시 자연과 함께 하시네요

Very Good !!!

몇 달만에 방문한것 같아요
삶의 여유가 없었다고 할까?
저쪽 사람들 우리를 너무 피곤하게 하네요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사무실에서 찬찬히 효빈님의 산행기를 보다보니 우리 고장 통영의 명산이면서 100대 명산인 사량도 지리산까지 다녀가셨네요.
저는 통영에서 여객선을 타고 가 돈지마을에서 종주를 하다보니 반대길로 종주를 하며 효빈님께서 보신 모습들과는 조금 낯설어 보입니다.
아름다운 맥전포항의 몽환적인 아침 풍경도 잘 봤습니다. 맥전포(麥田浦)는 주변으로 보리밭이 많아 그런 이름이 유래된것이고, 불모봉(佛母峰)은 창원에 불모산이란 곳이 있는데 금관가야 김수로왕의 비 허왕후의 일곱번째 아들이 입산을 한 산을 허왕후를 불모(佛母)로 여겨 붙여졌다는 설에 의해 사량도도 불교와 연관지어 이곳을 불모봉으로 부르지 않았나 하는 설만 있습니다. 좋은 산행기 탐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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