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석룡산 화악산 종주 등산코스- 야생화 | 2016년
효빈 2016.07.01 12:51
하늘새님..

네..그렇지요..
적당히 내리는 비는 단비가 될텐데
또 누군가에게는 너무 내릴까 걱정이 되기도 하겠지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만큼만 내리면 좋겠네요..

어린시절 그런 기억은 참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아 있지요..
관악산도 다녀오시고 이제 슬슬 산행도 다니시고 하시려나 봅니다.
네..앞으로 좋은 걸음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안녕하세요 효빈님 대전둘레산길잇기 초롱산입니다 석룡산 산행기 잘 보고갑니다 특히 야생화 잘 담아오셨네요^^효빈 길을 나서다 잘 보고잇습니다
대전 둘레산길잇기 어느덧 12주년입니다 9월18일 12주년 행사를 합니다 구경 오세요 ㅎㅎㅎㅎ
초롱산님~잘지내셨지요~~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아..이번 9월이 대전둘레산길 잇기 12주년이 되는군요~~
네..시간 맞출수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갈수 있다면 위치나 이용방법은 알려주시겠지요~~
감사하구요~~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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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전화번호 잘 가지고 잇을께요~~
시간이 잘 맞아 가고 싶네요~~감사해요~~조동현님..이름도 좋으시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장마비에 떠내려가지는 않았죠?

저는 벌써 2주째 산행도 못하고 있네요
과로로 몸이 쳐지고 나니 일을 팽개칠수도 없고~
몸이 근질 거립니다.

석룡 화악은 가을에만 가는 산인줄 알았는데....
그곳 계곡물이 넘 좋아 여름철엔 시장 바닥 같더라구요.

70년대 군생활을 그곳에서 했는데
그땐 화악산 계곡이 민간인 통제 구역이라서
생태계의 보고 였습니다.

덕덕,머루,다래,산딸기 등등
잘 익은 과실주가 일년내내 끊이질 않았죠
그때가 그립습니다.

다음산행지는 어디인가요??????
오로라님..
오늘 오전엔 제법이나 많은비가 내리던데요~~
제가 몸무게가 꽤나 나가 왠만해선 어디 떠내려갈 일 없슴다~ㅎㅎ

이런날은 부침개에 막걸리 한잔이 딱인데요~~
우리 오로라님도 술을 즐겨드실려나~

아..2주째 산행을 아니하시고 계시면 정말로 좀 답답할텐데요..
그지요..일이 먼저니 피곤한 몸으로 산에 나설수도 없구요..
대신 다음에 나설때는 그 산이 더 고와보이겠지요~~

조무락골 계곡..맞아요..여름엔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지요.
그런데 정작 정상부로 올라가는 사람은 많지 않아 조용하더군요..
70년대 군생활~~으미..제가 까불면 안될것 같아요..
저는 그때 무얼했나~ㅎ
그때는 화악산 계곡과 건들내 천도교 입구쪽도 아예 통제가 되었다는 얘기를
이번에 어느 님이 글을 남겨주셔 알았답니다..
그곳에 우리 오로라님이 군생활을 하셨다구요~~지금도 다른곳에 비해 희귀 식생들이 많은곳인데
그때의 숲은 어떠했을까   상상이 가네요..

비내리는 밤..편안하게 쉬시구요~이번주는 산행을 다녀오실수 잇기를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환한 미소 잃지 않는
행복, 웃음, 사랑이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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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즐거운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김영래님..


숲이 참으로 곱고 아름답다는 느낌이 전해집니다.
예쁜 야생화들을 많이 담아내셔서 그런가요?
아무튼 효빈씨는 불가사의한 산꾼중 하나임이 분명합니다.
가평쪽 산은 가본 곳이 거의 없는데.. 빨리 달려가보고 싶어집니다.
앨버트로스님..참 오랜만이십니다..잘지내시지요~~
별일없이 지내시면 그걸로 다행이구요..
요즘 장마철이라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늘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석룡산기 함께해주셔 감사해요~~^^


하이~~
쉬는날이 없구만요?

이번주   저항령 안가실래요?
저더러 쉬는날 없다니요~연속산행도 다니시면서요~ㅎㅎ

전 이번주 희양산이나 남도 가라산 노자산 갈것 같아요~~

저항령도 참 좋은데~~^^


여름빛이 곱게 내려앉은 석룡산,
참 아름답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룬 저녁시간 되세요~~
강물처럼님~^^
닉네임만 들어도 시원한 강줄기에 무더위 이길수 있을것 같은데요~~
석룡산 함께해주셔 감사하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굿밤요~~^^


장마라서 모든 것이 불편하네요.
피해는 없으시죠?
좋은 밤 되세요.
화악산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화악산, 일월산 처럼 산 정상 군부대(레이더 기지) 철조망 주변에는 지뢰가 많이 매설 되 있습니다.
산행시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사림님~~잘지내시지요~
지뢰라구요~~에구~~무셔워요~~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녀서 이젠 괜찮지 않을까요~그래도 늘 조심해야겠지요~~
사림님 말씀이 맞아요.. 늦었는데 주무시겟지요~~잠이 오지않아 창문 열어두고 있으니 참으로 시원한 밤이네요..
편안하게 주무시구요~~괜히 안꾸던 꿈꾸시고 그랬다면 제가 잠을 방해한줄 아시구요~ㅎㅎ


야생화가 한가득 입니다.
작년 금강초롱꽃 찾아 중봉을 올랐든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북봉에서 철조망을 통과하시고 길찾기에 애써신 모습이 스쳐 지나가네요.
수고 하셨지만 저는 구경한번 잘했네요...ㅎㅎㅎ
오래 전 조무락골 입구에서 아들녀석과 야영을 하고 석룡산을 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더운 여름, 안산, 즐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화악산에 올랐군요...제가 지난 6월에 37년 만에 다시 오른 산이 화악산이랍니다.
군대생활을 화악산 바로 아래인 강원도 화천군 용담리에서 했으니까요.

당시 화악산에 자주 올라다녔죠. 응봉 바로 아래에 있는 군 진지(벙커)에서 몇일씩 생활한 적도 있고,
화악산 주변의 복지산, 두류산, 광덕산, 백운산 등 등..
보병이라 많이도 돌아다녔답니다.
일반인은 오를 수 없는 대성산 적근산 등도 올랐으니까요...(정상은 아니고 정상 아래 능선상의 군 작전 참호까지)

석룡산도 가 보았는지 그건 기억에 남지 않네요...당시에 주변의 산 이름들을 모르고
올랐던 적도 많아서...

화악산이 야생화의 보고이더군요. 지난번 올랐을 때 산악회를 따라나섰는데
체력도 딸리고 해서 자세히 살펴보지는 못하고 앞만 보고 걸었지만,
정말 야생화가 무수히 많다는 생각을 했었죠...
군대 생활 때는 야생화는 커녕...더덕을 캐거나, 머루나 다래 등을 따러 다녔던 적은 있습니만.

화악산...남한 땅에서는 설악산 대청봉과 함께 겨울에 가장 기온이 떨이지는 곳이 중봉이라 하더군요.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이 5월 5일 어린이날 아침에 일어나
멀리 화악산 중봉을 쳐다 보니까 ...................   정상쪽으로 흰 눈이 보이는거 있죠?
곧 다 녹아버렸지만....지구 온난화로 요즈음은 5월에 눈구경 못할겁니다만...
37년 전의 중봉 흰눈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화악산 야생화와 멋진 산행사진 잘 보았습니다.
자연도감 한권을 보는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중봉까지만 가는 줄 알고 생각도 못했는데....
음~
아름다운 야생의 꽃들과 풀들과 나무들에 대해 해박한 식견을 지닌 효빈님의 산행이 너무 부럽습니다.
하나를 들으면 또 하나를 잊어버리고 마는데....
그런데 석룡산에서 화악산 법장사 쪽으로 내려오는 길은 없나요.
법장사 앞 삼일계곡 상류로 올라가면 거의 등산로가 희미하지만...화악산 너머 석룡산으로도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중봉정상에서 관청리하산코스로 내려서자마자 좌측으로 화악리로 내려가는길에서 다시 두개로 갈라지는길이있는데 여기서 우측 큰바위들위로 지나가야하는데     그날따라 뭐가 안보였는지 왠지 모르지만 좌측으로 내려가다 길이없어졌는데 얼른 다시위로 올라와야하는데     자만심이 가득차서 계속 계곡으로내려가다 해는지고 길은없고 완전 조난당했지요 그것도 혼자서 다행히 항상 렌턴은 가지고다녀서 도움되었고 스틱은 부러지고     계곡이 절벽되어 내려갈수없어 네발로기어서 옆으로옆으로 아슬하게 가다가 까만게 길게있어 길같아 내려와서 새벽1시에 화악리에 내려섰지요 ㅎ 6월6일 현충일 비오는데가서...     내려선코스가승원폭포쪽으로 내려섰지요.나중에 다시가서 그길로 내려오며 확인하며 그떄 내가 빠져나오며 어딘지 알고자 내표지 리본을 달아놓은곳을 확인하니 10여분만 내려오면 승원폭포 큰산길인데도 밤이라 판단이안선거였나봅니다
멋진 산행기 잘 봤습니다. 중봉 가기전 예전의 군부대 조그마한 족구장이 인조잔디 깔린 미니 축구장으로 변해 있군요...! 이 축구장 오른쪽 철망타고 정신 없이 가다가 허무하게 중봉 정상을 맞이했던 3년전 비오던 오월의 어느날이 떠오르네요^&^
안녕하세요?
화악산 검색하다 들어 왓습니다.
사진이 참 싱그러운 느낌이네요.
야생화, 사진 전문가시네요.
산행기 고맙게 잘 봤습니다.
혹시 산악회에서 뵌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석룡산에서 북봉을 거쳐 중봉까지 꼭 가고픈 코스인데 망설이고 있답니다.
가평역에서 교통편은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북봉에서 등로가 철조망 오른쪽으로 돌아야 하는지 아님 왼쪽으로 돌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산행기와 야생화 잘보고갑니다.
석룡~화악산행기를 다시 봤어요ᆞ
이번 주 산행위하여~ㅎㅎ
감사합니데이^^
효빈님 모르는 산이 있나요?   산 박사 입니다 꽃이름 하며 만물박사라 칭합니다 ㅎㅎ 예쁜 글 보는 재미도 좋아요
중봉 수건..
어제 9/4일 갔는데 아직도 그자리에 걸려 있었습니다 ㅋ
들머리가 조금 다르게 다녀 왔습니다 ㅎ
http://cafe.daum.net/sannea/i0Ac/244
현빈 기자님 잘 보고 친구 신청했어요!
너무 식물에 박식하시고 산행하고 싶네요!
덕분에 눈과 맘이 시원했습니다.
감사해서 흔적을 남깁니다.
효빈기자님사진작가이신가요
석용산-화학산산향기와야생화정말맘에듭니다
대단하십니다
정리도깔끔하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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