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팔공산 종주 (파계사~서봉~비로봉~동봉~갓바위) | 2016년
효빈 2016.07.16 07:00
오늘은 장마에서 살짝 벋어난 하루네요.
금요일부터 또 장마라카네요...
팔공산 종주 산행기 너무 잘보고,많은 도움 될것
같아요...저는 수태골에서 올라간적이 있는데.
너무짧은 코스라...실망했었는데...
효빈님의 팔공산 종주가
마음에 속 드네요...고마워요....
효빈님의 뒤를 따라서 흔적 남겨볼께요....
좋은 하루 되시길.....
새벽길님..
장마중의 무더위가 더 덥게 느껴지네요..
습도가 높아 그런가 봅니다..
네..그래서 또 주말은 비소식이라 산에 다니는 사람들은 울상일것 같은데요~~

아.새벽길님은 수태골에서 올라보신적 있으시군요..
저도 당이로 내려가면 늘 반토막밖에 못 돌아보았는데
이번에 제대로 마치고 보니 한결 폭넓은 팔공산이 되었답니다..
다음에 새벽길님 다녀오실 팔공산의 모습도 기대가 되네요~~
시원한 저녁 보내세요~~^^


와~우
누가 말리겠어요
효빈님의 산행의지를~~
그 먼데까지 버스타고가셔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아껴두려던 맛있는 피자를 한조각 한조각 먹다가보면 어느새 한판을
다먹어치우듯이 원래 생각했던 산행보다 더 훨씬 멀리 돌아오셨군요
이 더운 날     중무장하시고 18킬로나 걸으시고~
이번 팔공산 산행에서는 소원 하나 빌고오시지 않았어요
한가지는 꼭 들어주신다는데...
팔공산 다녀오셔서 피곤하지는 않으셨는지~~
몸보신 좀 하시고 산행하세요
여름에는 잘드셔야 하옵니당^^
요즈음 다이어트 한답시고 조금 고생했더니 한낮에 땀흘리면 어지럽데요 ㅎㅎ
효빈님 ~
이번 주말 산행은 어디랍니까
즐건 산행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
오리님..어찌 지내신답니까.
산행 다녀오신지 한참 되었던거 같던데요..
아직도 무릎이 영 좋지 않으신건진요~~여유 가지시고 슬슬 다니시지요~~
그럴땐 산악회보단 개인산행이 나을테구요~~
그런데 멀리서~~어디~~멀리 가셨으려나~~^^

늘 버스타고 내려가 팔공산을 가면 반토막 산행밖엔 하지 못하고 돌아왔었죠.
그래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제 좀 예전보다야 산행도 늘었으니 도전해 보았지요~~
늦은 시간 하산할까봐가 문제지
사실 크게 힘든 산은 아니라 다행이었구요..

아니..오리님..제가 그랬잖아요..오리님 딱 보기 좋다구요~ㅎㅎ 그런데 무신 다이어트 한다고 어지럽기까지나요~
살빠지면 더 나이들어보이고 눈은 퀭하고 제가 경험해서 안다니까요~~여튼 그러지 마시와요~~^^
이번주는 또 비소식이 있어 어딜갈지 아니갈지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답니다~~덥지요~션한 저녁 되세욧~~다이어트 말고 몸보충..팍팍 드세용~




우리지역을 다녀가셨네요.
팔공산 나도 작년에 갔다가 왔지요.
갓바위까지 가면서 죽을 지경이었는데... 대단해요.
어떻게 30일날 천태산 영동에 함 가보시든지요.
8월에는 포항 보경사에 갈 예정인데.... 영동은 열차타고 내려오시면 차로 안내를.
포항도 역시...암튼 대단합니다.
아..그러네요~~독고탁님 계시는곳에서 멀지 않겠군요~~
죽을 지경이었다구요~ㅎㅎ
그래도 살아 또 다른 산행지를 물색하고 게시니 체력이 좋으신거지요~~^^
저도 내연산에 올 여름 못가 어쩔까 생각중인데
가게 생겼음 미리 말씀드릴께요~~
오늘도 션하게 보내시구요~~


8월에 날자를 잡아서 연락주셔요.
가급적 토, 일, 휴일에...
KTX타고 오셔요.
내가 포항까지 태워주죠,
멋지고 재밌는 산행 즐겁게 동행했습니다
효빈씨 야생화를 참 잘 담으시네요
자화상도 잘 그려내시구요

하늘이 돕는듯 빛그림이 환상이었습니다
군살이 하나도 없네요 다리는 몹시 튼실
건강미가 넘쳐납니다

내일 북유럽으로 떠납니다
12일여정
한 동안 효빈씨 혼자 산행해야겠네요
다녀온 후 다시 뵙겠습니다
우기에 미끄럼 주의하세요
bluesky ! 님..

오늘 북유럽으로 떠나신다구요~
으미야~그것도 12일..
제가 기껏 사방팔방 돌아다녀도 블루스카이님은
한방에 좋은데 떡하니 다녀오시구
완전 부럽습니다..

무사하게 다녀오시구요~
멋진 풍경 많이많이 몰고 오세요~~


여름 풍경이 싱그러운 팔공산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있네요.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즐거운날 되세요.
감사합니다..시냇물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이지만
이런 날의 하늘은 참 멋지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음속의 여행님..잘지내시지요~
네..요즘 참 덥긴 하네요..
어설피 이럴바면 좀 흐리고 먹구름 가득한 날이 그립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구요~~좋은 하루 되세요~~^^


팔공산에 내려오셨네요.
초봄에 가팔환초 하면서 보았던 실록이
아직도 푸르름을 잃지 않았네요.
더번데 여름산행길 항상 단디 하이소.
노고지리님..오랜만에 뵙습니다..
잘지내시지요~~
네~~더번데~~ㅎㅎ
노고지리님도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너무나도 생생한 포스팅 정말 잘봤습니다.
제가 아는 길이라 그런지 그 길을 같이 걸은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명에~ 해박한 야생화 설명까지~ 정말 최고의 포스팅입니다.
별 다섯개 드리겠습니다 ㅎㅎ
너무 잘보고 갑니다.
호이님~~안녕하세요~~
호이님은 팔공산 능선을 잘 아시는군요~~
그럼 더 속속들이 팔공산을 즐기시며 한께하셧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도 무지 덥습니다..션한것 많이 드시구 기운내시구요~
저는 호이님이 주시는 별 다섯개에 기운이 팡팡 난답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어여쁘신 효빈님의 산행사진 보며
즐겁게 피서를 하고 있답니다
팔공산 갓바위와 노적봉
넘 즐건 산행 하셨군요
구름이 산봉우리를 감싼 ~
비로봉과 동봉일대의 사진
넘 경이롭고 멋집니다
무더위에 건강 하세요   사랑스런 ~효빈님
긍정의힘님..잘지내시지요~~
요즘 너무 덥지요~~~산행때도 요즘은 어찌나 덥던지
뭐하는 짓인가 할때도 잇답니다~ㅎㅎ

우리 긍정의힘님이 팔공산 함께해주셔
더욱 빛이 나는것 같구만요~~
오늘밤도 션하게 보내시구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아름 다운 풍경이군요~
멋져 요 ~
그날이온다님~~반갑습니다..
미래지향적인 닉네임 참 좋네요~~저에게도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반갑습니다~^^

팔공산에 다녀가셨네요?
제가 사는 동네라 더더 반갑습니다. ㅎㅎ
팔공산 종주는 저도 한번도 안해봤는데, 낮이 짧아지기 전에 해봐야겠어요.
효빈 님 글 보면 늘 느끼는 것이 야생화가 이리도 많구나, 입니다 ^^
팔공산 동봉에서 관봉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능선에 하늘마저 한몫 했으니 멀리서 찾은 보람이 있으셨죠?
셀카찍기도 거의 수준급이시고, 야생화 공부도 하고 재밌는 글 감상도 하고 감사합니다~^^
바람의 소리님~~
지금 사시는 곳이 근처시군요~~저도 더 반갑습니다~~^^
늦게 시작한 저도 가능했으니 주능선 종주 충분히 가능하겠더라구요~~
좋은 산을 옆에 끼고 사는것도 참 축복이지요~~
바람의 소리님 말씀처럼 아름다운 능선에 일렁거리는 하늘까지 합세해주면 그 이상 뿌듯할수 없구요~
팔공산을 잘 아시는 바람의 소리님과 함께해 더욱 기쁘네요~~감사하구요~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맑고 청명하고 멋진사진입니다
개그맨님~~반갑습니다~함께해주셔 감사하구요~~^^



효빈님 혹~~ 포천에 지장산~종자산을 가보셨나요./ 저는 울산에있는데 7월 30일에 중리저수지~지장산~향로봉~종자산을   홀로 산행 해볼까 하는데 산행을 해 보셨다면 정보????     감사드립니다...
자연소리님~~지장산~종자산 가신다구요~~울산에서 것도 혼자서요~~
대부분은 종자산~지장산으로 코스를 잡던데 교통정보는 확인하신거겠지요~~저는 금학산~고대산~지장산은 다녀왔어도 종자산을 잇진 못했는데요..
포천에서 중리가는건 한마음약국 앞에서 59번 버스가 있다는 정도밖에는요..
제가 아무런 정보도 못드려 어쩐답니까..자연소리님 다녀오실 지장산 종자산이 무척 궁금해지는데요~저도 갑자기 그쪽으로 산행이 땡기기도 하구요~~



♧ 所願 !! 하나 빌었나요?
       갓바위 부처님이 감복하실 소원을 빌었나요 ?
    
       (문제)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짐은 ... 매미가 되어 날고 싶은 소원이라 는 데 ..." 효빈님은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

         1. 옛시어에 ~~ " 무쇠나무가지에 꽃이피고 열매를 맺을 때까지..."   천수를 누릴 소원일까?  
         2. 백마를 탄 멋진 사내를 만날날을 기다리는 소원일까?
         3. 아님 선녀를 찾아 헤매는 나뭇꾼을 만날 소원일까? -------- 정답은 (       ) 번 ??

       대구지방 사람들은 팔공산을 신성시 하는 데 ...갓바위 부처님이 신령스러워 한두번쯤은 소원을 빈다 하더라고요 ...
       아마도 이 땅에 불교가 전해져 삼천리 강산에 바위마다 부처님 상을 조각하여 불심을 소원하였으니 ...
       바위마다 부처님이요 골골마다 부처님께 극락왕생을 기도하였을 조상님들의 소원을 생각해 봅니다.
       다만 기독교 100년에 골목마다 십자가인데 ~~
       내생각에 조상님들의 부처님께 빌었던 정성과 비교했을 때 왠지 좀 미약하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예전에 고바우 영감의 만화이야기 한소절에   ----- " 빌딩을 지으면 1층은 술집 이요... 2층은 여관이요 ...3층은 교회라 ~~ " (중략)
       <ㅎ... " 죄짓고 용서하고 죄짓고 용서하고를 반복하니 ...무슨 진리가 있으며 예수님의 골고다 언덕 십자가의 기도가 있으리요 !! 하였다.>

       경주 남산에 한번 등산하시면 바위마다 부처님을 뫼셨음을 알 수 있는 데 ...
       요즘 건물마다 십자가를 보는 것 만큼이나 많았을 부처상을 생각하면
       우리 민족의 심성은 아직도 불심의 영향이 깊이 자리하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좌우간 ~~ 영험이 있는 산을 다녀오셨으니 ...팔공산 氣 ! 가 넘쳐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답글 쓴다는 게 또 ~~ 옆길로 하산했습니다. ---

     ♧ 귀하의 블로그에 들리는 날은 부처님 같은 야생화가 있고 ~ 꿈같은   이야기가 있고 ~  
           뭔가 읽을 거리가 있고 ~   마음에 와 닿는 산이 있으며 ~~ 왠지 정신을 힐링하는 시간이 됨을 고백합니다.  
              
     ♧   산 딸기 익어가는 칠월에 ...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담에 또 들려요 ~~ 굿나잇 !!      
      

몇년전에 찾았을때만 해도 무언가 소원을 말하고 있었던것 같은데요..
이번에 갔을땐 주변 하늘이 너무 근사해선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라구요..
차라리 바라는게 없는게 마음이 편하기도 했구요.
백마탄 멋진 왕자님이 나타나는건 나쁘지 않으나 기도까지나요~~그래도 땡기긴 하네요~ㅎㅎ.

그지요,,갓바위야 대구나 경북 사람들뿐만 아리라
전국적으로 알려진 소원처이니요..
무슨 입시철이나 명절 전후. 큰 일이 있을땐
미어지도록 사람이 많이 찾는 곳이더군요..

옛날 사람들이 유일하게 할수 있었던건 빌고 또 빌었던 것밖엔
다른 할수 있는게 크게 없어 더 기도에 매달렸는지도 모르지요~
요즘 같으면야 다른 수잔으로도 얼마든지 소원을 이룰 방법들이 있엇을텐데요..

기독교 10년에 골목마다 십자가란 말이 새삼 공감이 가네요..
어느 섬엔가 갔더니 정말 10m 지나 교회 십자가가 보이더군요..
경주 남산엔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거리와 산이 야외 박물관처럼
불심의 마음들이 전해지는듯 보였구요..

그렇게 바라고 원하는게 많은가 봐요..간절한 무언가는 언젠가 이루어지겠지요~~
우리 산인님의 간절함은 무엇일까요~~
물론 아마도 가정의 무탈이겠고~또 개인적으로는 음~~뭔가 혼자만 가지고 있는게 있겠지요~~

귀하요~~ㅎㅎ..우리 산인님의 좋은 남김의 글이 있어 제 블로그가 더 빛난다는 사실도요~~
감사하구요~~션한 주말 보내세요~~






가만히 있어도 무더운 이 여름에   저 녹음의 숲을,   골짜기를, 가파른   능선을 타고 오르며
땀을 흘리셨을 효빈님... 멋진 여인이시여~~~
저는   아직 팔공산에도 못 가봤네요.     태어난 곳이 대구인데 ㅎㅎㅎ
친정 형제들이 대구에 살고있는데도   그 팔공산에 못 가봤네요.
주변 경치가 저리도 아름다운 산수화요, 수채화인 팔공산엘 아직도 못 가봤으니... ㅠ.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전국 산을 마음껏 누리고 다니시는 효빈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
역시 부지런하고   젊은 열정이 가득하신 분이네요 ^^
푸르른하늘님..
아~~원래 고향이 대구였군요~~몰랏습니다..그랬군요..
아직 형제들도 대구에 살고 계시구요~~그럼 정말 고향이군요..
하기야 원래 자기 고향의 산 잘 모른답니다..저 역시 제 나고 자란 근처의
산을 더 모르니까요~~
삭막할것 같은 대구에 이런 명산이~ 그리고 갓바위처럼 유명한 기도처가 있다는건
큰 축복이고 자랑이지요~~
여튼 팔공산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시원한 밤 보내시구요~~주말도 잘 보내시구요~~푸르른하늘님~~^^


팔공산의 갓바위..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최고입니다..
제천의 신비스런 남근석도 최고입니다^^
효빈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효빈님
우연히     사무실에서   켐 여행하다   들림
너무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잘 한다고 하는데
그는 내가 잘 못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겸손하다고 생각 하는데
그는 나를 교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나는 그를 믿고 있는데
그는 자기가 의심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

오늘은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이 되었네요
정말 더운 하루 였던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너무 차거운음료수 많이 드시지 마시고
따뜻한 차한잔씩 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

사진이 참 밝고 신선하네요. 감사합니다.
준족이나 가능한 장거리 등산 입니다.
서봉에서 갓바위까지도 먼데...
감탄입니다.
ㅎㅎ~
대단하시네요.
달구벌 팔공산 종주까지.
그림과 글들 잘 모아놓으세요.
참 보기 좋은 몇권 산행서가 될 듯 합니다.
저도 대구 사는데 요 코스 한번 가봐야겠습니다.넘 즐감 잘하고 갑니다.늘 안산 즐산 행산 하세요.대단 합니다. ㅎㅎ
멀리 대구까지 오셨다가 가셨네용... 연락이라도 하셨으면 .... ㅎ
무더운데 여전 산행을 하셨네요
진안이 고향이시라구요
어머니 이야기 마음 찡했습니다
그리고 효빈씨와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저도 엄마에게만은 유난스런 아이였거든요
지금은 이세상에 아니 계시지만
추석때 고향에 내려가 무덤가에라도 서성거려야겠습니다

마이산은 벼르고 벼르면서도 한 번도 못가보았습니다
머잖은 날 가게될 것 같습니다
효빈씨 때문에 더욱

북유럽 잘 다녀왔습니다
영상 17-18도 푸르른 하늘빛 청정 빙하계곡 피요르드는 환상이었습니다
아직 여독이 좀 쌓여있지만 condition은 좋습니다

어머니 다리 관절 수술 않고 독한 항생제도 아니쓰고
통증도 거의 없고 스스로의 자생력을 도와 자연치유를 유도하는 별난 치유법을 시행하는 병원이 강남에 있는데
한 번 소개해 드리고싶습니다
거의 입원 안해도 되고 통원치료 사람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지만 3-4개월이면 될것 같습니다
다리가 무너지면 인생도 무너져 내립니다
상담 한 번 해보시지요
실손보험으로도 족한데 보험가입이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택은 스스로가 하는 것
우리 엄마도 퇴행성관절로 고생하셨거든요
거기서 병원치유의 한계를 확인했을 뿐입니다

전화번호 비밀글로 알려주시면 카톡으로 조금 더 상세한 내용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술방법은 많은 비용과 회복기가 필요합니다 자기와의 힘겨운 싸움이지요
상담해 보고 결정하세요
아직 어머니 정정하신데 삶의 질을 회복시켜드리세요
팔공산 풍광이 이리 멋질 줄 몰랐습니다.
오래 전 산행에서 느꼈던 것과 확연한 차이랄까,,암튼 효빈님 발길 닿는 곳이면 어디든 절경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구   참산악회에서 우리가 팔공산을 찾았을 때 안주에 술에 대접을 잘 받고 왔었지요.
도봉산 산행도 함께 했었구요. 인연의 계속됨은 없으나 대구에 대한 인식은 조금 새로워 졌던 계기가 되었지요.
이제 다시 갓바위라도 가 보고 싶습니다. 빌 게 많아요 ㅎㅎ
팔공산을 이리도 맛나게 다녀오셨구려
넘 멋져요 글과 사진들이
대구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면서 팔공산에 한번 올라 보고 그 이후
산악회에서 한번 효빈님이 가신 코스와 비슷하게 종주 한번 했었지요.
도시에 있는 산 중 무등산 금정산 팔공산이 참 기억에 남는 산입니다.
처가집 가면 이따금 갓바위에 올라 갑니다.
갓바위에서 가을날 가장 멋진 운해를 보았지요.
단품의 고운 빛깔과 어우러진 운해~~~~~

갓바위에서 아무 소원도 빌지 않았다고요....
마음을 비운 도 트신 분 ㅎ

늘 건강하신 모습 홀로 산행 하시는 아름다운 효빈님 멋집니다.
더위 잘 이겨 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풍광과 아름다운 꽃을 잘 보았습니다. 그많은 이름들을 하루 아침에 아신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산행 중 셀카의 멋진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도 산행 많이 하시고 많은 사진들 올리시기 기대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산을 즐기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가을에 오시면 한티재 까지 픽업해드리겠습니다
내년 오월에 오시면 가산에 픽업해드리겠습니다
오월 가산에는 노랑붓꽃 등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천지삐가립니다 ^^
팔공산 종주를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님이 즐겼던 대로 느껴봅니다.
저는 올 3월에 도전했다가 파계봉 지나서 넘어지는 바람에 골절상을 당하고 헬기로 내려와야 했습니다.
그 이후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 먼 발치 바라보듯 있다가 오늘 다시 시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꿈틀대더군요.
감사합니다.
효빈님 저는 고향이 영천이고
사는곳은 경산이라
서울에 계신분들이
북한산을 즐겨 오르듯
팔공산을 자주 오릅니다

님께서 종주하신 코스는
남자인 저도 힘들어 하는
만만치 않은 코스로
효빈님의 체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가산산성에서 초례봉까지는
서울에서 내려오시면
1박2일정도 일정을 잡아야
가능합니다

다양한 코스가 있는데
군위군에서 공산폭포로
올라오는 치산계곡코스는
팔공산에서 계곡이 제일 깊고
수량도 풍부해
개인적으로 자주 찾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영천 은해사코스는
운부암 중암암
백흥암등
유서깊은 사찰과
암자가 분포하고 있어
그 탐방 재미도 소소합니다

효빈님께서 오르신
파계사에서 파계재 등산코스
언저리에는 예전
성철스님이 주변을 철조망으로 치고
8년 두문불출하며 수행했다던
성전암이 있는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란
유명한 법어를 남기신
현장을 보셨는지요

산행을 하시면서도
어떻게 들꽃이나 화초에
대해그토록 박식하신지요

박완서의 자전소설
싱아꽃을 말로만
책으로만 보고 듣다가
효빈님을 통해서
처럼 알게 됩니다

여러모로 많이 배우게 됩니다
가까운 팔공산산행기를
보게 되니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경산도 이제 비가 그치고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대구에 있는 팔공산! 경산과 대구를 잇고 아주 높으면서도 아름다운 산이죠 ㅎㅎ 갓바위도 굿!
여인의 입상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하필이면 파계사
무지한 스님을 누가 골린 것 같네요
호빈씨의 블러그는 백과사전입니다
이끼며 두고두고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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