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남해 응봉산 설흘산 다랭이마을, 남해 바래길 | 2017년
효빈 2017.04.02 05:43
그런데
인물은 셀프 인가! 요?
앞뒤로 같이 걷는분이 찍어주시기도 하구
셀카도 많이 있구요~~
셀카가 습관되어 잘 ㅡ찍는답니다~~ㅎㅎ
남해 엄ㅇ사가 계셔서 저도 자주 내려갑니다  
언제가도   정겹고 멋진바다 지금은벚꽃이 휘들어지게 피었겠어요   항상그리운 남해
풀잎 정인아님..
남해에 자주 가신다니 그 아름다운 풍경 잘 아시겠네요~~
예..그날보니 벚꽃이 막 올라오려 했으니 지금쯤 장관일듯 합니다~~

효빈 친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인 되 섬진강 시 쓰는 농부 최선주는 어제 나주에 있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유기재배 기술 습득 교육을 17시에 마치고 광양시농업기술센터어서 주관하는 강소농워크샵(어제부터 구례 더케이 가족호텔어서 2박 3일)에 뒤늦게 참석했 습니다
농사도 잘 지어보려니 바쁘게 움직여야되는 군요.
친구님 오늘도 복된 하루 보내세요
최선주님..다시 뵙습니다..
섬진강에서 농사짓는 시인이라 하셨지요~~
유기재배 기술교육도 받으시고 이래저래 바쁜 날을 보내시는군요..
무슨 농사를 지으시는건지 한참 결실 맺을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하지 못하겠지요~~
하시는 농사 잘 지어 원하시는 대로 거두시길 바랄께요~~

그 높은 산을 건널때 속 마음이 정말 좋겠네요
자유로운 경치를 볼땐! 내마음에 뒤 삶이   좋아지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봄꽃님..
그 높은 산을 건널땐   속 마음이 좋고
자유로운 경치에선 내 뒤 삶이 좋아진다~캬~
참 멋진 표현이시네요~~^^

셀레임 아시죠? 달콤하고 오스스 떨리는 전율요.
한 걸음 한 걸음 가슴 설레는 걸음으로 "효빈 길을나서다~찾는...
다소 무료하고 다소 지지부진한 날들을 단박에 극복하는 탐닉의 대상이 돼곤합니다.
턱 괴고 앉아 골똘히.이런...세상에...당신이 앉았던 바로 바로 이 자리에...
이렇듯 작고 이쁜 꽃이 폈다니요...생각 끝에 활짝~ 놀란 눈 화들짝.

주말입니다. 오늘은 어느 산에서~~^^*
아이스크림 광고 하시는줄 알았는데요~~ㅎㅎ
쭈쭈바라기엔 좀 귀티나고 그렇다고 음료수도 아닌것이~
뭐 그런거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관심을 가져보니 세상엔 이쁜 들꽃세상이더군요..
당신이 앉앗던 바로 이 자리~~이렇게 작고도 이쁜~~
주말은 무얼하실까요`그러고보니 어디 계시는지도 몰랐군요~~
산행은 쉬었답니다~~^^
남해!
봄내음이 물씬!
멋진 산행 하셨군요
바로님..
그니까요~~남해는 봄 싱그러움 자체더군요~~
좋은 일요일요~~

어쩜! 밭이 그리 빛깔도 곱나요!
지붕은 또 어찌 그리 홍예 빛 인가요!
보는 내 눈이 마구마구 감동인데 효빈님의 마음은 영롱한 구슬이 알알이 맺혔겠지요.
좋은 풍경 그냥 보고 가기 너무 아까워 인삿말 드리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鄕香 님..
그지요..저도 다른것보다 그 비옥한 밭에 마음을 뺏겼답니다.
어찌나 진하고 진하던지요..그곳에서 나는 무엇인들 맛나지 않을수 없겠더라구요~~
홍예빛이란 표현도 참 멋지십니다~~
남김까지 주시니 감사하구요~~오늘도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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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good!!
봄이 정말 가까이 왔네요 ^^~
다랭이밭과 푸른바다 그리고 남색
또 자연과 야생화를 사랑하는 사람
멋지네요
청암님의 베리굿 소리에 절로 기분도 업~~^^
오늘은 날까지 덥다 느껴지니 이러다 금새 여름 오는거 아닌지요~
4월..청암님도 저도 생기 가득한 달 되었음 좋겠네요~~
굿밤요~청암님~~

즐거운 일요일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비가 오전에 내리다 이젠 여긴 그치고 맑은날씨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군님도 이번 한주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부지런히 다니시는군요...   ㅎㅎ
남도의 멋진곳을 가만히 안자서 보는재미도 쏠쏠하네요..
다랭이마을 풍경은 한폭의 그림을 보는것 같군요.
남도의 끝자락에도 응봉산이 있군요..
그러고보면 응봉산도 여럿이 있네요..ㅎㅎ
저는 수요일날 강릉에 있는 괘방산을 다녀왔는데 아직까지
봄의 기운은 조금 이른것 같더군요..
다음주에 대둔산을 다녀오려고 하는데 그쪽은 남쪽이라 꽃구경를 기대하면서
다녀 오려합니다..
항상 안전한 산행을 기원드리며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남산골님..
네..남해는 참 싱그럽고 산수화 자체더군요..
맞아요..그곳에도 응봉산이 있지요..
매봉.응봉 그런 뜻을 가진 다른 지역의 응봉산처럼요~~

아..괘방산 다녀오셨답니까..조금 이른 봄이라 아쉬우셨나보군요.
그 아래 바다부채길을 걸으셨음 좀 나으셨을것 같은데요.
작년가을 저도 괘방산과 바다부채길 걸었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는데요~~
여튼 이번주 대둔산 가신다니 봄꽃구경 지대로 하구 오시구요~~^^
저녁도 맛나게 드시;구요~~홧팅입니다..

섬산행의 묘미는 시야가 좋다는 것인데....
남녁의 꽃소식 그리고 다랭이 마을의 정취 감상 잘하고 갑니다.
방정현님..
3~4월은 역시 남녘이 제격인것 같더군요..
서울까지 벚꽃이 만개햇고 여기저기 봄~봄이네요~~방정현님도 굿봄이요~~^^

개량종개암나무!
재래종보다 3-4배 열매가 크다기에 어린 시절의 추억에 사로잡혀
먹을 욕심에 충동구매, 집에 갖다가 심었습니다.
하여튼 생태관찰은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봉산에서 만나는 오묘하고 현란한 봄꽃들을 설레는 마음으로 감상합니다.
앉은부채꽃 기이합니다.
개량종개암나무도 있었답니까..
아 그걸 심었다구요..아 그럴수도 있군요.
그 열매는 먹을만했는지 모르겠네요~~처음 들엇습니다..
개암나무를 심기도 한다는걸요~~
그지요~~앉은부채..참 신비롭지요~~

설흘산행과 더블어 다랭이마을의 정취를 감상함에
그보다 더 좋을순 없지요~
봄이라면 더욱 더~~언제나 전국의 모습을 전하는 효빈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최영선님..
네..맞아요..설흘산의 백미는 다랭이마을이겠지요~~
사방에서 꽃향기 퍼져나네요~최영선님도 향긋한 봄 만끽하시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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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입니다.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봄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우짼다야~ 너무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요~! <333
내가 가보지 않아도 늘 '내가 가서 본듯' 大韓 知己를 靈感해서요
위 글에 있는 '좀 쉬자'도 참참 이고요
이 곳 다랭이길도 좋습니다~! <333
charney 님..
우짠다야~ㅎㅎ
참참이란 표현은 뭘까요~~.참이 두번 들어갔응게 좋은거겠지요~ㅎㅎ]
마음 감사하구 괜히 울컥~~^^ 굿밤요~~

효빈님~잘 지내시지요~
봄햇살이 창가에 가득 봄의 향기를 몰고 옵니다
남해다랭이 마을을 가셨군요~
저두 가본지가 3년전 쯤 되는것 같네요~
덕유산을 다녀오고 거의 산행을 못 하고 있답니다
팔이 엘보가 와서 정형외과 치료를 두달째 받고 있어요
효빈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대신 만족합니다~
집에서 와인과 스테이크로 혼술을 드셨네요 ~ ㅎ

가끔 조명등만 켜놓고 혼술한잔도 좋은것 같아요~
올해는 더 많이 산행도 하리라 생각했던 나의 다짐이
물거품이 되진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건강챙기면서 늘 안전한 산행하셔용~^^

들꽃향기님..
잘지내시겠지요~~
엘보가 왔다구요~~에구..힘ㄷ그시겠군요..
저도 요즘 목과 어깨 통증이 있어 그 마음 잘 알겠네요..
두달이나 치료를 받고 계시다면 심각한가 보군요..
얼른 완치되어 여기저기 멋진 걸음 뿌리셔야할텐데요..
봄이라 꽃비가 흩날리고 사람들 마음도 그 꽃따라들 다니는거 같아요~~

혼술~ㅎㅎ
네..맞아요.가끔은 혼술이 편할때가 있더군요..
우리 들꽃향기님도 그럴때 있으시려나~~
곧 완쾌하셔 좋은 산행소식 기다릴께요~~
치료 잘하시길 바랄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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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녀간지가 오래 돼긴 했나 봅니다.
기억은 흐릿해졌지만 마을 같은 곳은 이미 많이 변한듯 느껴지네요. ㅎㅎ
산행사진   잘보고감 니다  
수고 만 이하셨습니다
늘건강하시 길바람니다
잘지네죠??
요즘은 바다가 조망되는 산행이 좋아졌어요
섬이나 남해 바다가 보이면 좋은 설흘산 같은 산이요
찾으면 않보이네요
즐산하시고요.. 건강 ㅇㅋ
산을 걷는 여류 시인~~
행복 해 보입니다,
설흘산~
그 길을 걷던
옛 가을이 생각 납니다,,,
길마가지나무.숫명다래나무구분.배웁니다
언제나 님의내용.사진...보면 눈이맑아집니다
즐겁습니다.
효빈님 산행후에 맛난 음식들 소계까지 소상히도
참 언제나 봐도 작가 입니다 !!~~
꼼꼼한 소계 사뒨 글귀 즐감 하고갑니다
소백산 신년 산행 도 다녀 오셧고
철쭉산행까지 부지런도 하십니다^^
보기 좋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산행을 오랬동안 하다보면 좋은 산행과
좋은 운치와 좋은 사람들과
정상에서 좋은 사람 들과 맛난 음식과 정상에서
능선을 바라보면서 즐감 하면서 가희 신선이 따로 없다이다 !!~~~
몇번을 둘러보고 해도 효빈님의 사뒨과 글귀 다시 한번 더 읽고싶고
항상 생각 하는것이 부지런 하시다는거............
산악 얄개대장을 좀 오래 하다보니
많은 것도 격어 봣습니다 .........

진심어린글 항상 감솨히 보고 갑니다
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