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속리산 상학봉 묘봉 대중교통 | 2017년
효빈 2017.05.12 00:29
지리산은 언제나 마음이 있는데
늘 자중하고 잇답니다..ㅎㅎ
행여 너무 잦은 걸음에 물리쎄라~~좀 좋은날 기다리고 있지요~~
주말도 산행 떠나실수 잇겠군요~~푹 주무시구요~~굿밤요~~^^

님 정말 식물에   박식 하시군요.
항상 지나치며   보던   꽃들이라   더   정겹군요.
하나를 알면 모르는 서너개가 따라오는게 야생화더군요..
그래도 알아가는 기쁨으로 다니고 있답니다..,함께할수 있어 기쁘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부지런해야겠어요! 전 그렇게는 못하겠는데... 대단하세요!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넵~세산님~좋은 밤요~~^^
정성스러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꼼꼼한 기록에 함께 산을 오른 느낌을 주네요.
더러 놀러오겠습니다.
맑은날님..
맑은날님 이름처럼 미세먼지 없이 쾌청한 날이 참 감사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더군요..
남은 주말 밤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안녕하세요.
요즘 바빠서 마실을 못왔어요.
오늘 지리산 입성하신 사진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웠고
또한 효빈님의 마음을 볼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나는 지리산을 몇번     성삼재,중산리,거림,백무동으로 반야봉2변 뱀사골2번
천왕봉2번을 다녀왔는데 청학동방향은 처음봐요.
꼼꼼히 설명을 잘 해주셔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항상 안산,즐산 하세요.
성박사님..
주말은 잘 보내셨답니까~
거림골 옆이 청학동인데 거림이나 세석
그리고 천왕봉과 연계하여도 좋겟더군요..
주능선이 그립다만 좋은날 가려 아껴두고 있답니다~~^^
바쁘시다니 그것 또한 부러운 말씀이기도 하구요..
늘 활기차게 움직일 일 많으시다면 그보다 좋은일이 없겠지요~~
남은 주말밤 편히 쉬시구요~굿밤요~~성박사님~~

활짝미소 머금고 꽃길만 걸어가시는 님의 불방에 따끈한 온기 가득안고갑니다~~~~
대장부님의 따끈한 온기 저에게도 전해지는듯
마음 포근한 밤입니다~~^^

암릉이 즐비한 멋진 코스에 이쁜 야생화까지 덤으루 공부하고 갑니다
늘 안산,행산하세요
감자바우님..
네..암릉이 참 좋은 산행지에 들꽃들마저 볼수 잇어 좋은날이엇답니다..
일요일 밤..좋은시간 보내시구요~~

효빈님 반갑습니다
지난주 지리산 바래봉 절쭉곷 축제를 다녀왔는데
연초록으로   물들은 지리산 자락의 산봉우리들~
산너울의 아름다움과 신선함에 매료되었답니다
철죽꽃도 아름답지만   겹겹히 둘러쌓인 산자락들의 실루엣과
초록의 빛갈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지리산 가본 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행복이 아닐런지요
부지런하고 발빠르신 효빈님의 산행기를 보며
피로가 싸악~ 가십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군요
주말 행복하세요   어여쁘신 효빈님   ^^*
긍정의힘님..
주말 잘보내셨겠지요~~

아..지난주에 바래봉 철쭉 보러 다녀오셧군요..
한참 절정일때라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으리라 생각드네요..
저도 바래봉 생각을 해보았다가 이번엔 그냥 패스했지요..
대신 긍정의힘님 다녀오신 걸음에 대리만족해야할듯요~^^
겹겹의 산너울과 초록으로 물든 산야에 고운 철쭉까지~~
맞아요..그곳에 서본자만이 느낄수 있는 행복이 잇지요.
그 힘으로 오늘밤도 행복만땅 느껴보자구요~~어여쁘신 긍정의힘님도 굿밤요~^^


부지런도하십니다 소백산은 어제 다녀오셨나요
오이도 이글스님..
소백산은 주말에요~~아직 철쭉 개화가 미흡했는데 이번주에 절정기를 맞을것 같더군요..

나는 이곳에 오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산에가서 정상만 찍고 오는것은 재미없지요
경치 좋은곳 물 좋은곳에서 쉬기도하고 지친 발도 식히며 해야지요....
봄 산행의 묘미는 산천 조목이 피어나는것 느끼러 가는것 아닌가요.
우리나라 산의 야생화 이름도 재미고 정감이 가지요
나도 좋은 산행 이곳에서 잘하고 갑니다....
방정현님..
맞아요..
이왕이면 여유있게 경치도 즐기고 쉬기도 해보고요~~
정상만 부랴 찍고 내려오면 좀 아쉬움이 있지요~~
모처럼 비가 내리네요..양이 좀 적지만 그래도 나쁜 공기들 싹 걷어갔음 좋겠어요~~
이시간이면 주무실까요~~편한 밤 보내시와요~~^^


꽃 예쁩니다   효빈님 지팡이도 세련됐어요 앞에 사진 초록색 공감 신나게 느릅니다 팡!^^
JANGYONGHOON ~~님.
지팡이가 세련됬다~~ㅎㅎ   좋은밤요~~^^

수원야생화   서봉산   입니다.황의순어르신한테   이야기   많이   들었읍니다
수원에   몇분   않되는   야생화   전문가이시군요. 가끔   들어와서   공부   많이   하고   가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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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24 10:45
이재철님은 취미가 없으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위해 산에 다니고 있는데
어쩌다 산에 들어갔냐니요..그런 맥빠지고 어이없는 말씀 좀 하지 마시지요.
산에 다니는 많은 분들에게 욕 먹습니다.

효빈님의 산행기랑 산사진 지친 몸을 퇴근길 전철에 기대어 대리만족으로 읽으며 보며 입가에 쎤한 미소를 지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뒤늦게 댓글 답니다...제가 올해는 산행이 좀 뜸하다 보니
님의 블러그도 가끔 찾아보게 되네요.
아무래도 무릅이 안좋다 보니 산행 대신 다른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이제 효빈님은 야생화의 식물학자가 다 되신듯 합니다.
식물에 대한 해박한 지식 말고도
꽃사진에 대한 접사사진 기술도 이제는 상당한 경지에 올랐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진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사진 관련 중 접사사진을 많이 접해 보는데
적당한 앵글과 빛을 찾아 카메라에 담는 실력이 이미 전문가 수준에 올랐다고 생각이 됩니다.
단 장비가 좀 약해서 담을 수 있는 능력의 한계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요...

최근 포스팅한 소백산 사진까지 잘 보았습니다.
저도 내일 소백산 국망봉쪽으로 갑니다...비교적 초보자용 짧은 코스라 산악회에 신청했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7.05.25 00:05
이재철님 정말 이상하신 분이군요..
이재철님은 평지에만 그렇게 사십시요..
자연이 주는 혜택도 모르고 공기도 모르는 분과는 효빈님 대화 상대가 안되겟네요..
일주일에 한번 산에 다니는 좋은 취미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잇습니다..
이재철님은 그런것도 이해못하면서 왜 효빈님 블로그 들어오시고
댓글을 남기십니까..자연에 대한 모욕은 그만 두십시요..


맑은 목요일 날입니다.
보람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산행은 여전하신 듯~
좋은 글, 잘 볼께요^^
안산에서도 청주행 06:20분차가 있고 소요시간 1시간40분이니 충분이 가능하겠네요^^
효빈님 루트를 언젠가는 한번 진행 해봐야 겠어요
주말에는 전철 첫차 시간 때문에 출발부터 땀좀 흘리겠는데요...
아름다운 산행길 이쁜 야생화와 이름도 생소한 갖은 관목,교목들,그리고 풍경들,즐거운산행길 친구되어 나란히 함께하는 대자연의 모습들이 보기좋습니다.
잘보갑니당^^
멋진 산행 하셨네요.
홀로산행은 내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도 되는 것 같더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산행기라 못보고 있다가 뒤늦게서야 댓글을 확인합니다..
네..그래서 홀산이 주는 편안함이 있는것 같더군요..
남은 주말 좋은시간 보내시구요~~이병구님~^^

멋진 산행과 함께 멋진 그림 잘 봤습니다.
바로 옆동네 사는데도 그곳 묘봉에 가 본지가 오래 됐내요.
바로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겁고 안전한 산행 하시고요
사진이 참 이뿌네요^^^   전 홀 백패킹 다니는데...미친개 처럼 올라가 사진 찍을 여유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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