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자연과 하나 되신 아름다운 모습 참 좋아요~~!!!
동백꽃님..자연도 사람도 아름답게 봐주실수 있는
너른 마음의 동백꽃님도 아름답답니다~~^^

산청에 이런 비경이 있음을 몰랐네요.
아름다운 산길과 편안한 절집이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조만간 여름도 다 가고 말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바보장자님..
저 역시 늘 멀리서 바라만 보던 산이었는데
의외로 조망도 좋고 볼거리도 풍부하더군요..
남은 여름 바보장자님도 좋은시간 보내시구요~~굿데이요~~

잘보고 갑니다 예전 대학 3학년때 고등학교 친구가 12사단 공병대 근무중 이등병때 휴가를 나와서 놀지 않고   지리산에 놀러갔는데 우연히 노고단에서   비슷한 또래 여자애들이   따라와서   지리산 중산리까지 따라오는데 나중 안동   여관까지 따라와서   방을 얻어 줬는데   저녁 술한잔 하자고 남자방에 함부로 들어와서 순진한 저희들은 문을 걸어 잠그고 다음날 새벽 울산으로 도망간 기억이 나네요 휴가 온 친구 매형 울산 현대차 다녀서   그애   누나랑 매형하고 달동가서 신나게 맛있는것 든 생각이 납니다

잘 봤습니다

그런데 효민님 화천 대성산에 가보신적이 있으세요
거기 정말 가고 싶네요     학창시절   탐방간적이 있는데 다시 가고 싶어   그렇습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ㅋ 필승!  
Quantum Physics 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젊은시절 여학생들과의 추억이 재미나군요..
한참 좋을때였으니 그 추억도 소중하게 남았을것 같군요..

화천 대성산에는 근처까지만 가보앗지요.
물론 가려면 갈수는 있나보더군요..몰래지만요~~
좋은 한주 시작하시구요~~
  • 피셔
  • 2017.08.29 17:59
  • 신고
주제넘게 답변드립니다.   10월 중에(작년에는 10월 9일) 군부대 행사로 대성산 개방합니다. 개인적으로 신청해서 갈 수 있지만 안내산악회를   통해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화천 다목리 감성축제와 연계행사로 이루어지는데   특별 개방하기 때문에 미리미리 신청하시기바랍니다. 작년에는 좋은사람들 산악회에서 버스 3대가 갔습니다.
피셔님 거기 가고 싶네요 단 추석 이틀전이나 추석 담날이면 참 좋은데     그날이 가능하면 서로 연락 가능할까요? 예전 거기 50연대장님이 대학 선배님이셔서   좋은 추억이 있답니다
효빈님께서도 산악회 따라 대성산 다녀오신걸로 아는데
가보지 않았다 왜 말씀하지 않으셨을까 생각해보니
토왕성폭포처럼 1년에 한번 개방할때의 그 붐빔을 효빈님은 아마 질색해서였을듯..
그런 개방땐 가고싶지 않은 효빈님 마음이 저는 읽혀지는듯 합니다.


ㅎㅎ..
어느글에 잠깐 스치듯 했던 말이었는데
우리 kk님은 어찌 그리 기억력도 좋으시답니까..
맞아요..다녀왔지요..사람들로 붐벼 영~귀신이심다~~^^

  • 피셔
  • 2017.08.30 18:51
  • 신고
http://m.cafe.daum.net/onlinemc/VQXL/2?svc=cafeapp&sns=cafeapp
온라인   산악회에 대략적인 공지 올라왔네요. 9월 23일   가는데 일주일 전에는 군부대에 신청해야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지금 산악회에 신청하세요.
효빈님..고맙습니다. 남자인 저희들이 여자들보다 순진해서 오히려 도망다니다 안동서 새벽에 도망간 생각하면 지금 생각해도 우습네요...친구들이 모두 공부를 탁월할게 잘했고 게다가 의대 다니고 그래서인가 간호사들이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젊을때라 기차를 타고가다 차가 만원이면 기차 승무원들이 처녀총각이니까 그곳에서 같이 있어라하고 사람없는 곳에서 같이 놀고 했네요,,,시골서 우리가 지나가다 싸움이 붙었는데 경찰들이 오히려 저희들을 보호해주고 수박도 주시고요..충남/전북 대둔산 놀러가다가 논산에서 그런 경험을 했네요,,,경찰 아저씨가 저희 귀엽다고 수박을 막 주시더군요,,,글 고맙습니다.
피셔님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스케쥴 확인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와우!
효빈님 멋지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하세요. ♩♬♪ ~
역마살님..
역마살님의 힘나는 글로 이번주 시작해 봅니다.
역마살님도 좋은 하루,좋은 한주요~~^^

방긋요
이제 시원하다는 인사를 해야될것 같네요
효빈씨 방에 와야 시원하게 책을 본것처럼 느껴지니..중독인듯!
시원시원한 사진들...꼼꼼하게 다 설명과 이름을 알기쉬게 정확하게...누가 못 따라갈것 같습니다
최고예요
내가 꼽는 일등입니다
더 마니 웃고 좋은 작품 좋은곳 ...마니 다니시길 바랄께요
쭉쭉.......파이팅입니다
구염둥이님..
주말은 잘 보내셧겠지요~좋은데를 많이 다니시니
주말에도 어덴가 또 다녀오셨을수도 있겠네요~~

우리 구염둥이님 오늘따라 이리 기운을 팍팍 몰아주시니
아구~~으라차차~
힘이 마구 나는구만요~~ㅎㅎ
구염둥이님도 이번주 좋은 한주 시작하시구요~~

아히야.....무화과 나무가 보기 좋구나....
글마다......그림마다.....기운이....넘쳐나는구나...
당신의 정열.........길이 빛나길 바랍니다.
biodin 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무화과나무도 차나무도 가을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들어보자구욤~biodin 님..

와우 멋진포스팅 감사히봅니다~~
편안한시간되세요...^^
제시카알바님..
함께 공감할수 있어 뿌듯하답니다..
제시카알바님도 좋은하루 시작하세요~~^^

가끔씩 효빈님의 멋진 작품들 즐감 합니다.
즐거운 시간 많이 만들면서, 언제나 행복이 가득 하시길~~~~~~~~~.
해동님..오랜만에 뵙네요~
잘지내시지요..벌써 8월도 하루밖에 남지 않고 이제 정말 가을이 오나 봅니다.
남은 여름 건강 잘 챙기시구 굿밤이예요~~

산과 일체를 이루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산신령이 길러내신 효빈낭자님의 소식이 가을을 알리는군요.
이데아님..잘지내셨겠지요~~
산신령이 길러내다..캬..말만 들어도 기분 좋슴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구요~~

안녕하세요?
어여쁜 효빈님이
멀리 산청에 위치한 대성산과 둔철산을 다녀 오셨군요
연화좌대에 앉은 모습은     어찌 그리 어여쁘신가요?
어여쁜 효빈님~
아무리 자연이 아름다운들
우리 효빈님의 어여쁜 자태만 하겠습니까?
사랑스럽고 귀한 자연들을 담으시는 효빈님의 마음이
떠올라 빙그레 미소가 번진답니다
무더위지만 산행하시는동안
신록의 아름다움속에서 내내 행복하셨죠?
이제 이 여름도 끝자락이네요
어여쁜 효빈님이 가을산을 누비시면서
아름다운 자연들을 가득 담아 오시겠죠?
멋진~ 가을산행이 기대가 됩니다

와우~~~
단양의 사인암 정말 멋지고 아름답군요
내년 여름엔 그 시원한 물에 꼭 멱을 감아야겠네요
긍정의힘님..
오랜만에 긍정의힘님 닉네임을 보니
제가 다 긍정 마인드가 생기려 한답니다..
기분 좋은 이름에 저도 기운 업이요~~^^

요즘은 우리 긍정의힘님 어찌 지내실까요.
어데 좋은데로 그 뽀샤시 날리시며 다니실까요~
저는 산청 대성 둔철 다녀온 뒤 산행다운 산행은 하지 못하고 잇답니다.
대성산 둔철산은 별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의외로 조망 좋고 아기자기 바위들도 좋더라구요.사인암 여름엔 아주 딱이겠더라구요~

요래요래 사소한 하나하나
어여쁘게 봐주시는 우리 긍정의힘님 게시니
마지막 여름 션하게 날려버릴수 있을것 같은데요~~

긍정의힘님도 다가오는 9월 늘 건강 잘 챙기시구
멋진 나들이 원껏 다니시구욤~~굿밤요~긍정의힘님~~


아..오전에 댓글을 남기려 했는데 어쩌다 늦어버렸네요..
사실은 알람까지 맞춰놨었는데..

효빈님 생일 축하해요..
멀리서 늘 효빈님 응원하는 어설픈 팬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맛잇는거 사드리고 싶었는데 멀리 있어 그러지도 못하고 용서하소서..
가을쯤 서울로 돌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그때 맥주 한잔 살 기회를 주소서..
다시 한번 생일 축고 이렇게 인연이 되어 좋은 글 볼수있게 해주셔 감사하답니다
효빈님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효빈
  • 2017.08.31 00:50
  • 신고
나와함께님..
생일까지 잊지않고 계셨군요..
감동입니다..
저는 나와함께님께 해드리는것도 없는데 늘 받기만 하는것 같군요..

가을이면 서울로 오신다니 잘되셧군요..
마무리 잘하시고 올라오시길 바랄께요
나와함께님과의 몇년간의 인연덕분에 이렇게 힘이 되주셨답니다..
서울 오심 맥주 좋지요늘 감사하게 생각하는거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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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제 블로그도
아람답게 꾸미고 싶어요 ^^*
저어기...돈키호테들이 로시난테를 타고 칼을 휘둘러면서 달령오는 이느낌들은.......
울친 사랑합니다. 오늘부터 추석 연휴가, 10일간 초유에 황금연휴로 시작 되네요.
풍성하고 기쁘고 즐겁고 아름다운 추석에, 부모 형제 친지들과 뜻 깊은 좋은 추억 되시기를 바랍니다.
최^고~~~!!!
대단하십니다...
볼때마다 존경스러워요~^^
남하님~~
과찬이십니다~~함께 공감해주시니 저 역시 기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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