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노고단 일출과 운해(노고단~반야봉~뱀사골) | 2017년
효빈 2017.09.11 00:03
저도 산을 좋아하고 혼자 여기저기 다니는걸 좋아하는데,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네요.덕분에 가고 싶은데 구경도 하고 이쁜 사진도 보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어쩜 야생화에 대한 지식이 그리 많은지.....전 보고 들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책이라도 사서 봐야하나봅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움님..
맞아요..주중의 피곤함을 주말엔 쉬면서 보상받고 싶지요..저 역시 몇년전까진 그랬답니다.
저도 야생화 어렵기만 하답니다.변이도 심하고 하나의 꽃에서 파생되는것들이 어찌나 많던지요..자주 만나다보면 조금씩 알게되더군요.
일요일..서울은 미세먼지와 오존농도도 심하네요..하늘이 찌뿌둥~~좋은 주말요~~

그렇게 야간 열차를 타고
새벽 버스로 성삼재를 오르시고
그 와우의 마음으로 노고단에 빛받은 효빈님.
어쩜 그 새벽 그리 찬란하고 환상적인   운해며
일출 여운 이었답니까?
반야봉. 삼도봉. 화개재 그리고 이어진 뱀사골ᆢ
가뿐히   걸으시는 그 모습이 멋찝니다.
아니 와운마을을 아직요?   천하의 효빈님도 못 가신곳을
저는 알고 있음이   늘 주눅들던 저도 좀 힘을 어깨에
싣습니다.
   그 야생화   감성은 도저히 흉내낼수없는 분야입니다
저는ᆢ
늘 건산하시고   희귀종만 귀한게 아닌 생각에 전적동감합니다.
스치듯 지나만 다니던 노고단과 한 번은 가봐야겠다는 반야봉 그리고 풀꽃들
감사해요!
skhong 님..
이곳에 글이 있는지 이제야 확인했네요~
저 역시 시간맞추기가 힘들어 노고단은 패스하기 일쑤인데 노고단의 일출 참 아름답더라구요.
명절은 어디에서 보내실까요~남은 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님의 글을 가끔 보지만...님은 참으로 행복해 보이며
한없이 마음이 비단 같고..나와 같이   마음이   영혼이 맑고.깨끗한 한 분으로 보인답니다..
아주 순수하고   맑은..구례   촌놈이....
다음에.,또   ...
상제님 만세 님.
지리산 아래 구례에 계시다니 참 부러운 말씀이시네요.
저는 마음이 비단같지도 못하고 맑지도 못하지만 산에 가는 순간만큼은 그 태고적 마음이 나오는듯 편안해 진답니다.
명절은 구례에서 보내시겠군요..좋은 한가위 연휴 되시구요~~

어쩜 이렇게 사진도 좋고 산행기도 잘 쓰시는지 처음부터 하나도 배놓지 않고 끝까지 읽게 되네요.
내가 직접 사진을 찍으며 산행하는 것처럼 지리산 노고단에 푹 빠져서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산행하며 아름다운 야생화도 담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풍경도 담으며 사시는 효빈님!   넘 멋지고 아름다우십니다..
자주 와서 효빈님의 작품으로 대리만족하고 가야겠네요.
이른 새벽에 보기 드믄 귀한 작품 감상하며 행복을 안고 갑니다.넘넘 부러워요. 건강하세요~        
산의향기 백경화님..
이미 닉네임에서 자연을 사랑하시고 산을 사랑하시는 님이란 생각이 든답니다.
좋은 카메라도 아니고, 전문 글쟁이도 아닌지라 부족한 점도 많은데
명절연휴 귀한 말씀으로 기운을 주시네요~
남은 명절연휴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반갑습니다.백경화님~~

야생화 이름도 잘아시고 나무열매이름도 잘아시고 멋지세요더불어 자연경치도 아름답습니다.
산행을 하면서아름다운사진을 올리면서도 꽃에 대해
해박한지식으로 우리에게 많은정보를 재공해주서감사해요
y1623님.. 반갑습니다..
함께 공감할수 있고 나눌수 있어   저 역시 감사하답니다..좋은 하루요~~

글과 사진이 시냇물 흐르듯 고요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진 속의 글은
사진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어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고
우리나라 좋은 곳을 다니면서 많은 사진을 올려 주십시오.
조박사님..
사진과 글..
늘 어려운 일인데 조박사님 힘을 주시니 다녀온 보람이 느껴집니다..
함께할수 있어 반갑구요~~

청초한 야생화   사진과 더불어 멋진 풍경을 설명과 함께 듣게되니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깜보님..지금쯤 지리산은 늦가을 정취가 가득하겠지요~~
깜보님과 함께 공감할수 있어 기쁘답니다..좋은 밤요~~

조금 늦게나마 만나게 되었네요
님의 소망처럼..
그 용감무쌍한 "비장"은 택도 없지만
그래두 잊고서 미쳐 챙기지 못한 점퍼는..
따스한 점퍼 정도는 챙겨 드릴수 있는
그런 효빈님의 비장이 되길 그려봅니다

그때까지 무픞도.. 관절도 여전해야 할텐데
그것까지도 소망으로 남겨 둘랍니다

들에 피어있는 그 수많은 들꽃들..
특히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효빈님!!



좋은구경잘했읍니다.늘건겅하시고.아름다운사진정보많이보내주심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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