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감동입니다.
숨은벽 참으로 많이 다녔던 길인데 아름다운 글을 통해 다시 만나니 새롭습니다.
쑥부쟁이님..
아직 숨은벽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분들도 많은데 많이 다니신 길이라니
그 모든길들이 훤하시겠네요..함께할수 있어 기쁘답니다.쑥부쟁이님~~좋은밤요~

비가 내리려고 하는 화요일 저녁시간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은 유난히도 고운 운무와..
그리고 더 특별한 신선 여신님의 모습을 많이 보여 주셨네요

도심속의 공원, 아차산성 즐겁게 감상 했습니다
아마도 30년은 족히될 그때 평법한 도심속   야산으로 있던 아차산의 기억이 세롭네요
지금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맘때쯤... 워커힐 지나 구리 입구전에 그 수많은 신고배 노점상들이 문득
기억나는 것은 왠일일까요?
이 아침..   황홀한 운무속의 해돗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효빈님..
블러그를 관리하기위해 특별한 ..개인적인 이유로댓글을 어떤글은 막고,,어떤글은 허용하는 나름의 기준이
있으시겠지만요,  
이렇게 북한산 글에.   설악산..아차산.. 그리고 불갑산등등 많은 댓글들이 엉켜있으므로..
나중에 혹 개개의 글마다의 댓글을   분류하고 자료로 쓰실때에 좀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요.   모든 글에 댓글을 허용하시되.. 효빈님이 정정치 않은 댓글은 삭제하는 걸로 하시면 어떠신지요

그리고 또하나.. 사진을 보다더 확대해서 보는 기능을 추가하실수 있는지요. 물론 퍼가기등은 차단하시구요
물론 저는 컴맹 수준이라서 어떻게 하는지는 몰라도..
다른 곳에 서보면 사진을 클릭하면 그 사진만 딱 떠오르고..확대도 되고 하는 기능이 있어서
한번 여쭈어 봅니다.   오늘 해돗이의 운무 같은 경우,.. 확대 기능이 있으면
저같은 경우 일부러 셀폰이 아니고 컴퓨터로... 60인치 티비로 크게 보는 중이라서 훻씬
감동적?일것 같아 여쭤 봅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 되시고..
아차산에서도.. 설악산에서도.. 북한산에서도 열심히? 사진 찍어주시는
동행분.. 함께해주시는 그림자 도우미? 님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효빈님

면류관님..
긴 글을 주셨군요.
댓글란이 닫혀 있는건 굳이 다른곳에 글을 안주셔도 된답니다..
그저 공감으로 표해주심 감사하지요.

댓글란 닫아두는건 무슨 기준이 있는게 아니라
제가 답할 시간이 안되어 닫아두는거랍니다.많은 분들 답을 하는것도
많은시간이 들어가고 만만치 않은 일이라서요.
댓글은 열려있을때만 주시면 더 감사하지요.

댓글을 무슨 자료로 분류하고 뭐 그런게 있나요.잘 모르겠네요.무슨 말씀이신지.
그런건 크게 신경쓸 일은 아닌것 같고
보통 댓글란을 닫아두면 다른곳에 글 남기는 분은 거의 없지요..

크기는 딱히 확대할 생각은 없답니다..관심 감사합니다.
행여 다른글 다른곳에 남기는 댓글은 답을 못할지도 모른답니다.양해부탁드릴께요~~
좋은 하루 시작하십시요~~면류관님~^^



면류관님 반갑습니다.저도 매주 월요일이면 블로그홈 인기글에 노출된 효빈님글을 보고 있지요.
댓글은 워낙 힘드실거라 자주 닫아둔다는것도 알고있고요.어쩌다 열린 공간이 생길땐 감사인사라도 전하곤 한답니다.
댓글은 열릴때만 전해주셔도 충분할거라 생각한답니다.대신 공감의 하트로 감사를 전하지요.
효빈님 글을 처음 접하고나면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하지요.산행 실력이며 야생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무엇보다
전문작가보다 편하게 엮어가는 글솜씨는 가히 일품이지요.
저도 블로그를 해보앗고 사진만 올리는것도 얼마나 수고로운 일이란걸 잘 알고있는데 이 긴 글을 써내려간다는건
보통의 정성과 수고가 아니지요.누구나 따라할수 없는 일이고요.행여 힘드셔 이 블로그를 그만두실까 걱정이 들 정도랍니다.
더이상 무얼 바란다는건 욕심이라 생각합니다.다음블로그 최고 인기블로그 효빈님께서 최적의 환경이 지금상태라 판단하신거라 생각듭니다.
초반 급관심은 금새 시들.매주 그저 편하게 봐주시면 오래된 연으로 이어가지 않을까요.저 역시 그저 있는듯 없는듯 무심한듯 그렇게
효빈님 글을 정독하고 있는 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효빈님도 그걸 더 편하게 생각할듯 하고요.그리고 사적인것에 너무 관심을 두는건
좀 불편해보입니다.초면에 실례했고 또 반갑습니다.면류관님.

북한산 숨은벽코스는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북한산 백운대를 두 번 올랐는데 그때마다 태조 이성계가 도음지를 한양으로 정했는지 어렴풋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백운대 옆에 불쑥 솟은 인수봉은 과히 장관이었고, 그 인수봉을 오르는 클라이머들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의 능력은 한계가 없나보다라고요.   단풍이 여기저기서 타 들어가고 있습니다. 멋진 가을 산행기 많이 올려 주세요. 이곳 남도로 오실땐 쌀짝 연락 주시고요.
효빈님 미안합니다
그리고 나와함께님 감사합니다

효빈님  
정성과 수고..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숨은벽 이야기한편 입니다.
울블친님 지난 주말과 휴일은 펴안하신 시간되셨나요???
이제는 완연한 가을이 온듯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갑게만 느겼지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찬하루 즐거운 시간되세요~~~
덕유산 댕겨오셨네요   아주 가까운 지인이 설천 분이셔서 자주 갔었는디 리조트에도 직원 아는분이 있어서 가끔 성수기에 덕도좀 보고요
광석씨 노래 적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어서 진실이 밝혀지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둥근소리 라고 광석 씨 좋아하는 사람 들 모임이있어요
거기 오프라인 모임 에 자주 나갑니다   건강하십시요
오이도 이글스 님..
둥근소리라는 모임이 있나 보군요.
팬클럽 그런 모임인가 봐요..좋지요..좋아하는 노래와 사람을 같이 공유한다는것..
좋은 저녁요~~^^

화요일날 저녁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무더위가 서서이 다가오기 시작하는 여름날2009년,유월의 일요일,
해골바위를 지나 숨은 벽이 마주 보이는 영장봉을 지나는 길이었습니다.
저건너 노고산 위로 피어 오르는 적란운이 떠 오름니다.습기를 머금어                                 무거워진 몸을 견딜 수 없는 지
이 곳 북한산 자락에 쏟아 부어 놓고는                                 하얀 뭉게구름으로 피어 올라 흘러 갑니다.
그 곳에서 숨은 벽이 울고 잇네요
머리에는 하얀 구름모자를 쓰고 가슴 다리는 안개가 휘감아 신령스럽습니다.
숨은 벽,바위제국이 거기 숨을 쉬고 있습니다.                                 내 뱉는 날 숨과 들어 마시는 들 숨이 호흡하는 살아있는 생명체였습니다.
숨은 벽의 사계절 , 어느 풍경에도 보이지 않는 내밀한 바위제국이 거기서 신령스러운 심장을 내 보이는 ...
진달래 붉게 피어나는 봄,우거진 녹음과 뜨겁게                                 달아오른 하얀 바위의 여름 날,그리고 원색의 파스텔화처럼 화려한 가을 날도
차가운 겨울 바람도 창조주의 은헤같은 하얀 이불로 덮어주며 봄을 기다리게 하던 겨울 의 어느 풍경에도 보이지 않던
내밀한 바위제국의 심장이 거기 있었지요...
이젠 다시 그 곳에 갈 수 없을 것 같아 더 그리운 북한산의 숨은 보석 숨은 벽의 여러 모습을 잘 보았습니다,
구름산님.
북한산에서의 감회가 좋은기억으로 남으셧겠네요..
그지요.
그런 자연을 접하는것만으로 삶의 축복같이 느껴질때가 잇지요.
그래서 힘들어도 산에 가나 봅니다.

뭉게구름에 안개..
그리고 사계의 아름다운 변화들..
구름산님의 북한산 이야기 잫잘 들엇습니다..함께 공유할수 잇어 기쁘구요~


멋지네요. 수십년전 가끔 심심풀이로 갔었던 곳인데...그땐 이리 멋진지 몰랐는데....사진 좋습니다. 언제 한번 따라가보고 싶네요.
히말라야님..수십년전에도 북한산을 다니셨다니 그 길들이 훤하시겠네요..
북한산은 정말 도심의 축복인거 같지요~~
효빈님, 다시 와서 또 보고 만나도...............................
멋집니다, 자연(북한산 숨은벽)도 사람(효빈님)도!!
환절기에 더욱 건강 잘 챙기고 우리 또 만나요!!^^
하늘님..
하늘님도 서울 계실때는 북한산 한번 올라보지 않으셨을까요~
그러고보니 우리 하늘님은 산을 다니셨을까도 새삼 궁금해지는데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효님님이 바위를 무서워 하시는군요..
첫 사진보고.. 어째 자세가 영 ㅎㅎ 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서워하신다면 그럴수도 ㅎㅎㅎ
늘 눈팅하다가 오늘은 흔적 남깁니다..
멋진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늘 안산하셔요
행복한여자님..
닉네임에서 행복 풀풀한 님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넵..바위는 그저 남들 오를정도만 오를뿐 그 이상은 무셔워 하지 못한답니다.자세가 영 그랬나요~ㅎㅎ
아마 셀카사진이라 더 그랬을거랍니다.
알게되어 반가워요~굿밤되시와요~행복한여자님~~

효빈님 안녕하세요~ 북한산 숨은벽 등산,
효빈님의 멋진 사진들과 시적인 설명들 정말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산행할 땐 늘 안산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효빈님 최고! 너무 멋져요~
청국장님..닉네임이 아주 좋습니다~~^^
북한산은 가볼만한 코스가 많은데 그중에 숨은벽 능선 참 멋지더군요..
우리 청국장님도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구요~~
이번주도 좋은 한주 시작하시구요~~

효빈님 저도 기회가 되면 숨은벽 능선 한 번 가봐야겠네요~

가끔씩 효빈님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전국 각지에 있는 명산들
효빈님이 올리신 사진들과 품격 높은 설명 덕분에 제가 직접 가보지 않았어도
실제로 다녀 온 것처럼 착각하곤 한답니다!

방문할 때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일일이 그러지 못하는 저의 마음
효빈님의 넓으신 마음으로 양해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한주내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건강" 하셔야 해요~~
청국장님 답글이 다시 달린걸 이제야 우연히 발견했네요~죄송요~^^
숨은벽..네.
언제 함 다녀오시지요.
단풍이 한창일때 엄청시리 멋졋을텐데요..
하기야 겨울에도 멋지고 여튼
바위산은 사계절 어느때라도 근사한거 같아요~~그지요~~

청국장님 닉네임을 보니 갑자기
저녁은 구수한 청국장이 땡기는데요~~ㅎㅎ 좋은 저녁요~~

잘 보고 갑니다. 등산도 좋고 구경도 좋지만. 이 세상에서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혼의   내세 영원한 천국을 준비 하세요.
결코 후회 하지않습니다. 끝까지 믿지 않으면 내세 천국으로 가지 못하고,
영원히 후회 합니다. 샬롬.
사진과내용을 접하고 한번가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어제한번 숨은벽에 진모를 흠벅접하고 왔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보고읽고가니 산행에 즐거움이 더욱엎되더군요 해골바위도 근방찾아볼수있었구요 좋은힐링이되었습니다  
효빈님에 좋은정보가 산행하시는 모든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대증교통정보며 여러가지 등등...
예전에는 명예.재물. 건강에서 명예가 당연이 우선시 되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모든것을 이룰수있는 세상인듯
합니다 그러나 이젠 건강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효빈님도 건강유지잘하시고요 "산행하면 효빈이라는 그날이" 올것십니다                                                                                    
유익한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잘지내세요 ....  
산마루님..
아 어제 숨은벽 다녀오셨답니까.사게절 언제라도 멋진 곳인거 같지요~
그지요.
재물이나 명예가 우선시되던때가 누구나 있나 봅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던적이 있었으니요..
그러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깨달아가는때가 오나봐요..산마루님 말씀이 맞습니다..
숨은벽 멋진 산행 축하드려요~~굿밤요~


님의 숨은벽 산행기를 읽고 처음으로 홀로 효자2통에서 숨은벽을 올랐는데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 해골바위, 마당바위 지나왔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도전하려고 합니다
항상 안전한 산행 즐거운 산행 기원합니다
날좀보소님..
저 역시 작년에 그런적이 있답니다..처음 가파른 바위를 우회하니 그곳들을 지나치더군요.
그 바위 따라 바로 올라야 해골바위가 나온다는걸 나중에 알았지요~~'
애쓰셨어요~한번 더 오르심 확실히 길이 익혀질 거랍니다..

지방(울산)에서 쬐금 장기출장을 와가지고
수도권 산행을 계획중에 우연히 효빈님의 글을보고
도봉산, 지난주는 초행인 관악산을 길잡이로
다녀왔읍니다.. 이번엔 북한산 숨은벽 코스 예정입니다
건강하시고, 건승하십시요... *
아 울산님이시군요..
서울에 출장오셔 여기저기 서울산을 둘러보신다니
반갑습니다.
관악산,도봉산까지요
뭐니뭐니해도 숨은벽 코스 아주 근사하지요.
멋지고 안전한 숨은벽 밟으시길 바랄께요

서울 사시나봐요 ,,친구 친구 어떠실가요
산행도 많이 다녀구요
자전거운동 열열하 오래도록 하며 지낸답니다
고양시 화종동 살아서 한강 경인아라배길 등등 국도 를 씽씽 라이딩 하고 옵니다
멋있네요
산도 님도
정성스런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동!!!!
몇년전 다녀왔는데,9월 둘째주에 다시 가게되서 검색하던중 님의 블로그에 와서 새록새록 옛 추억들을 되새기면서   둘러보고 갑니다.
뒤늦게서야 소라님의 글을 보게 되네요~~
둘째주면 내일 숨으벽 가시는거군요.멋진 숨은벽 만끽하시길 바랄께요~소라님~

얼마전에 갔다왔는데... 숨은벽 오르지는 못했지만
보는거 만으로도 가슴벅차니다
멋지네요
칠성님.
그니까요.숨은벽은 어느때 가도 멋진것 같더라구요.
저도 가을 단풍들때쯤 다시 가보고 싶답니다.좋은 주말 보내세요~~칠성님.반갑구요~
멋지심....후기도 필력도 유려하고 작품같은 사진에 세세한 묘사와 감흥은 이제껏 쵝오임다. 문 밖에 길이 있음에 길을나서는 .....
몽돌님..멋진 말씀이십니다.문밖에 길이 있음에 ~^^
알게되어 반갑구요~

북한산 코스중에 위 코스를 참좋아합니다.이번 10월16일 화요일날 시간내서 갈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사진들을 이쁘게 잘담으셔서 보기가 좋았네요.잘보고갑니다.~^^
영광님.답이 늦었지요~~
16일쯤이면 단풍도 적당히 물들고 가을날의 숨은벽 참으로 근사할것 같네요.
멋진 숨은벽 되시길 바랄께요~고운밤 보내시구요~^^


이처럼   멋지게   사시는분의   글과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군요~~~!
`숨은벽`을   혼자서도   갈수있으려나?
고민하다가     만나게된     `효빈님`입니다.
혼자서는   힘들겠지요~~~?
오늘은.........함께   가주겠다는
이웃을   찾아   전화라도   해보려구요~~~!ㅎㅎ
이   가을이   다~~지나가기전에~~!
남균님.반갑습니다.
혼자서 힘들 이유 없는 코스인거 같은데요.
저도 혼자 다녀온 곳이구요.
비탐방도 아니고 그리 위험하지도 않아
문제없이 다녀오실수 있을거랍니다.

같이 갈 이웃이 있으면 더 좋겠구요~~
지금 단풍이 한창이라 이번주 다녀오심 좋을듯 하네요.반가워요~남균님~^.^

멋진 사진 글 소개~ 귀에 속 들어오네요.
가보고 싶어요.근데 넘 멀어요. 여기뒷산 이라면 단숨에 올라 가겠건만요.
참고,유월에 여기 부산 무리를 이끌고 한번 ㄱ가보까 생각하네요.딱히 아는분은 없고
창을 여니 효빈님을 알게 됐네요.반겨주시리라 믿고 인사드려요.~
등산 초년생이라 서울까지 간다는게 겁도나고요.ㅎㅎㅎ.잘 되면 리딩도 부탁할려고요.....^^
마음이 겁하네요. 빨리유월이   오길요.ㅋㅋ.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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