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방태산 이단폭포.(휴양림~구룡덕봉~주억봉~배달은석~깃대봉~미산리) | 2017년
효빈 2017.10.20 00:06
19일 나갔다가 23일 날 들어왔는데 며칠 비웠다고 처리해야 될 일들이 쌓여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내일 서울친구들이 내려와 대천 쪽으로 2박3일 해야 될 것 같고, 여공스님도 주말에 오신다하고, 태국 사는 지인이 내려오고...
11월에 들어가야 제 페이스를 찾을듯합니다.
호주는 12월14일 들어가서 40일 있기로 확정되었고요.
11월부터 ~ 12월 상순까지, 그리고 내년2월부터 ~ 쭉 있습니다.
방태산과 허굴산 글은 정신 맑을 때 읽어야지요.
게속 여기저기 바쁘셧군요..
또 호주여행까지요.
봄 여름 가을까지 일구신 채소 곡식들도 거둬들이고
겨울은 여유롭게 다니시는것도 보기좋네요..
좋은여행과 일정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 휴일에도
모두 행복하시고 즐거움도 가득하시소
방문과 답글에 감사합니다♥♥♥
듬성듬성하지만 단풍 색감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겨울에는 더 유혹을 하는 방태산이겠지요?
정상부론 이제 초겨울 느낌이 나더군요..
이제 곧 첫눈도 내리겠네요.
방태산의 가을을 참으로 아름답게 표현하셨습니다.
얼른 달려가 보고 싶지만 또 다음 해를 기약해야 겠네요.
효빈님은 가을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앞서 만들어가는 느낌마저 드는군요.
10월을 보내고 더욱 멋지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방긋요
오랫만요
심심한 오늘 또 한권의 가을의 예쁜 책을 보고 갑니다

물위에 떨어진 단풍잎 넘 이뽀요
예쁜 천에 수놓은 꽃 같아요
효빈씨 가을 맘껏 즐기며 소중히 잘 보내요
와우~~ 황홀한 색체~
아름답고 멋진 방태산의 가을단풍과 낙엽에 미소 짓고 즐감하네요
방태산의 가을을 내년에 대 맞춰서 함 보러 가야할것 같네요
즐건 산행~ 효빈님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즐산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번 산행에선 사진이 온전하네요 ㅋㅋㅋ
가을,,,,정말 멋집니다,,아름답고,,,
전 ^!^
네팔 히말라야 마나슬루 트레킹 다녀왔습니다,,
히말라야 가을을 보고싶어서 갔는데,,,가을은 초라하드라구요,,
단풍은 한국의 가을단풍이 최고라는걸 느끼고 왔답니다,,
이번주에 지리산이나 홀연리 다녀와야겠네요 ㅋㅋㅋ
jl배냥여행 님..
오랜만이네요~잘지내시지요~네 온전요~ㅎㅎ
그니까요..방태산은 뭐니뭐니해도 여름 방태산이 볼거리가 많은데 참 아쉬웟지요.
무엇보다 그 연하선경 같은 길과 야생화가 수두룩~~
아..히말라야 트레킹 다녀오셨다구요..
참 좋은세상이지요..맘만 먹으면 언제든 갈수잇으니~ 부럽습니다..
지리산도 아래쪽엔 단풍이 한창일텐데 멋진 지리산 맘낀하고 돌아오시구요~~^^

효빈씨는 야생화 박사에 진정 산을 사랑하는 산사람이네요
때를 알고 떨어져 내리는 꽃과 낙엽일지라도
효빈씨는 그대로 보내 주기엔 넘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blog 산행기가 꼭 책으로 발행되길 기대합니다
신선하고 깊이 있고 퍽 재밌기도 합니다
건강하길 바랍니다

술 많이 들지 마시고 가까운 교회에 나가 하나님을 만나시면 금상첨화일텐데 . . .
하나님은 효빈씨가 그토록 사랑하고 사랑하는
그 아름다운 산하를 지어 우리게 선물로 주신
바로 그 분이시지요 신묘막측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을 발견하시고 그 분께 발견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산을 헤매며 사랑하다 사랑하다 지지 마시고 그 사랑의 근원을 찾는
참 행복자가 되길 바랍니다

사람의 사랑은 서로 상처를 주고 상처 입으며 깨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신실하십니다
사람은 신뢰의 대상이 아닙니다 서로 불쌍히 여기며 사랑해야 할 대상일뿐
오직 우리게 신뢰의 대상은 하나님 뿐이십니다
원하신다면 Bible 한 권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제게 청해 보세요

효빈씨는 왜 지켜볼 때마다 내 마음이 어미 마음처럼 걱정되고 아린지 모르겠습니다
혹 효빈씨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생각 날때마다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Bye !
  • naivenpeace
  • 2018.07.04 11:58
  • 답글 | 신고
이번주에 방태산을 오르려, 포스팅을 찾아보다가 덕분에 코스까지 변경하게 되었네요.
본래는 자연휴양림 > 구룡덕봉 > 주억봉 > 자연휴양림 원점회귀였는데.... 기재해주신 배달은석과 깃대봉을 가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좋은 산행기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어서... 종종 올게요 흑)
top

'2017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