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운악산 등산코스, 운악산 대중교통 단풍 | 2017년
효빈 2017.10.30 00:01
난너만님의 조언 감사드리구요~

미주구리님의 의견도 맞는 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본인의 운영하는 블로그에 기사 스크랩해서 매일 한두 개씩과 카페에는 5~10개씩 올리다 보니 여러 사람들의 블로그 방들을 보게 됩니다
스크랩과 정보 분석에 하루에 평균 3~4시간은 소비하고 있습니다. 상담까지 하면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요
이젠 시간을 줄이고 제가 써야할 논문에 시간을 할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효빈님의 블로그 게시판의 댓글에 일일이 답글을 다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특히 산행을 하실 적에 안전에 유의하길 바랍니다. 사진을 보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더 졸여 옵니다
저는 이젠 산이 무서워서(무릎 등 관절 걱정에) 거의 등산을 안합니다
헬쓰장에서 운동으로 대신합니다
편안하고 깊은 숙면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트라이님..
뒤늦게 확인하네요~~
기사 스크랩과 글을 올리시는군요.
수고로움이 많으시겠어요~~
네..자기에 맞는 운동이 최고지요..헬스도 아직 건강하시니 다닐수 있으실거구요..
무릎이 가장 무섭긴 하지요~ㅎㅎ
추워졌네요..건강 잘 챙기시구요~~

사실 효빈님의 산행 포스팅을 끝까지 정독하다 보면
산행기나 사진도 물론 좋지만 글맛에 푹 빠지기 일쑤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감동을 나눔해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문득 운악산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ㅎㅎ
금모래은모래님..
제 글을 다 보시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텐데
글맛에 빠진다니 감사한 일이지요~~ㅎㅎ
운악산..이제 눈 내릴때 함 다녀오시지요.겨울에도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많이 추워졌네요..지진이 서울까지 느껴져 깜짝 놀랬는데 금모래은모래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가을이 저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항상 님의 글을 읽으면 거긴 꼭 가봐야하는.... 꼭 가고픈 장소 아니 님의 마음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이지만 님이 올리면 꼭 가봐야하는 명소가 되니 그 길 따라 님의 맘 이해하렵니다~~
그러고보면 우리나라엔 가볼만한 곳이 너무도 많지요.
제대로 다 둘러보지 못했을뿐요..아까 지진 혹시 느끼셨나요.
저는 속이 울렁 하면서 바람도 아닌것이 아 지진이 났나보다 했답니다..저녁 맛나게 드시구요~돌체비타님~^^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흐르는세월님~

잘 보고 갑니다
황홀한 단풍과 잘어울리는 저 미인은 누굴꼬?
점점 사랑에 빠져들게 하는 저 여인의 정체를 알고 싶소이다.

소생은 9월 28일 운악산엘 올랐다가 만경대쪽으로 내려오며
무서워 떨었는데~ 겁도 없이 올라가셨구료.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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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예감사
저도 산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산을 쫒아가는데, 효빈님의 산행기를 읽다보면 다녀온 산을 다시 걷는 느낌입니다. 정감있고 맛깔스런 산행기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암반위의 소나무 한그루.
정말 작품 입니다.
가까이 스쳐 지나는 운악산의모습
효빈님의 소상한 설명에 더욱 감탄 합니다
항상 효빈님의 산행에 안전과 건강에 조심 하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