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설악산 공룡능선 당일코스~산솜다리(설악솜다리)와 난장이붓꽃 | 2018
효빈 2018.05.28 00:00
효빈님, 블로그에 효빈님글이 어찌된지 올라오지 않아 궁금하던차에 찾아서 들어왔네요!
다음에서 또 농간을 부린건 아닌지 생각되어 지네요!
그런가운데 소백산을 다녀오셨군요. 것도 3일씩이나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구 오셨으니
행복한 3일간의 휴가셨겠어요! 예약없이 계획없이 이렇게 훌쩍떠나서 보내고 오시는 그
런 여행이 참 여행이 아닌가도 생각되어져요!
저도 현충일 서북능선을 잘다녀왔답니다. 안내산악회에서 예약인원부족으로 펑크를 내서
직접 자가운전해서 다녀오느라 피곤은 하였지만 나름 행복한 산행였어요.
효빈님 인기가 하늘을 찌르니 산행중에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군요! 살짝 질투도 날정도로요! ㅎ
늘 좋은 글과 산행후기에 따라하기 노력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못따라갈거 같어요!
효빈님, 6월도 건강하게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호은님..잘 지내셨지요.
요즘 좀 만사 귀찮아 블로그도 소홀해졌네요~
네..지난주 소백산이며 다른 글들도 올려주지 않았지요.
한두번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다가도 의욕 상실로 블로그가 소홀해지더라구요~^^

아 서북능선 다녀오셨답니까.자차로 오히려 더 여유로우셨을것 같은데요.
물론 다시 운전해 돌아올 일이 좀 걱정스럽긴 하였겠지만요.
산악회도 잉요하신다니 새롭구요~ㅎㅎ
저도 서븍릉에 가서 많은 들풀꽃들을 보고 왔답니다.저는 7일날요~
하루 사이에 같은 길을 거니셨다니 더 반갑네요~비가 오락가락 그래도 오늘은 덥지않아 좋은 날이네요~좋은 목요일 보내시구요~^^

오우~ 하루사이에 같은길을 걸으셨다니 마음이 반갑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남교리까지 끝내고 싶었으나 것도 만만치 않드라구요!
숙제로 남겨두고 장수대로 하산을 하였구요.
설악을 다녀와 주말은 북한산에서 놀고
화요일엔 휴가를 내서 멀리 봉화에 청량산을 다녀왔답니다.
벼르고 별러서 꼭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곳으라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갔다 왔지요!
효빈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늘 안전산행하시기 바랍니다!^^
늘 생동감이 넘치는 효빈님의 사진을 보며 눈호강하고 갑니다.
지난 현충일에 가니 솜다리가 더위에 거의 시들어가고 있어서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늘 즐거운 산행 이어가기시 바랍니다. ^^
피터님..
그지요.현충일이면 솜다리는 이제 시들~곧 왜솜다리가 피어나겠군요.
다녀온지 얼마 안되어도 피터님 말씀하시니 다시금 가고픈 설악이네요~
피터님도 늘 안전하게 멋진 산행이어가시길 바랄께요~^.^

문경 성주봉과 운달산이며
그전에는 소백산도 다녀오셨는데
어디에다 인사를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열려있는것 같아서 글 인사드립니다
충전 만땅 하시고 원래의 모습에서 더 멎진 모습을 바라면서
다른 매체에 글을 쓰신다는데 제가 알면 안되겠지요 ....
늘 건강하시고 늘 저에게 바카스가 되어 주셔요 ~~~
효빈님 따라 같이 걸었더니 다리가 뻐근합니다. 산행기도 다큐멘터리 같아서 잘 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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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주 월요일 조금은 덥게만 느껴지는 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블친님 지난주말과 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찬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효빈님!
잊혀져가는 명절 단오절
겨우 몇곳의 행사때나 아니면
민속박물관에서 그림으로나 볼수있는
풍경이 되어버렸네요
友님!
설악산 산행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몰랐던 꽃이름에 많은 배움의 시간보냈습니다
보고나면 아~!
막상 만나보면 애가 꽃 이름이 뭐였드라?
友님!
행복한 유월 보내세요
즐거운 시간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일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쳔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복주산 광덕산...
댓글을 여기에 씁니다.

복주산   바로 아래에 있는 27사단
모 보병부대에서(지도의 명월리) 33개월 군복무를 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하오고개에서 복주산 능선을 타고 실내고개에 이르기 까지
3년 동안 무수히 올라다녔답니다.

복주산 정상부 능선쪽으로 북을 향한 벙커와 교통호가 연결되어 있고
이 벙커와 교통호 보수작업과 부대훈련시 진지투입으로 복주산 정상부에
야전텐트를 치고 숙영을 한 날짜가 3년간 3~40일은 된 듯 합니다.
현대전에서는 벙커와 교통호가 별 필요가 없어 관리하지 않아서 흔적만 있을듯 합니다.

1978~80년 까지 군대생활을 했으니 효빈님은 아마? 세상에?????


오랜만에 옛 추억이 깃든 복주산 산행기가 있어서
사진을 보고 과거를 회상해 봅니다..
40년 전이라 그 때와는 너무 많이 변하기는 했습니다.
복주산...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오질 않네요.
사진으로 미리 다녀갑니다.
좋은 그림 잘 보았습니당,~~~
바다다님..
닉네임만으로도 시원함이 전해지네용~~
음~1박2일도 제게는 힘들었던 공룡이었는데...사뿐히 티라노의 등을 타셨군요.
참 좋은 산길을 참 좋은 풀꽃들과 늘 함께 하시니...
보는 이가 더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보장자님..
맞아요.어떻게 걸어도 힘든건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래도 그 길엔 꽃이 있고 풍경이 수려하니 힘든것도 잊게되나 봅니다.
장마가 끝나고 많이 덥네요~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산도 좋지만 오늘은 그 둘레를 에워싼 운해가 넘 장관이네요. 제가 설악산을 처음 올랐을 때에도 이런 운해가 날 감동케 했는데 그 때 보다 더 ~~!!!
그리고
산솜다리(설악솜다리)가 일품이군요. 사알짝 따(퍼)오고픈 충동이~ㅎㅎ. 여기에 들어오는 손님들을 위해 마우스를 달래봅니다.
초이스님..
여기에 숨은 댓글이 있는줄 이제야 확인하였네요~^^
설악 말씀하시니 지금 당장 설악으로 달려가고프다만 며칠 참았다가 첫 단풍 시작될때 가려구요~
이젠 그 솜다리 대신 산구절초가 가득하겠지요~~좋은 금요일 되세요~초이스님~^^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한 산행하시고 행복하세요

산샘님..닉네임에서 왠지 산을 좋아하시는 님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반가워요.산샘님..
  • 떠오르는태양
  • 2018.12.28 15:14
  • 답글 | 신고
대단하십니다       잘보았습니다
  • 떠오르는태양
  • 2018.12.28 15:18
  • 답글 | 신고
참고만이하고있습니다        
떠오르는 태양님.
떠오르는 태양님 닉네임처럼 새해 하시는 모든일에 복된 기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반가워욤~~

  • 떠오르는태양
  • 2019.01.16 11:54
  • 답글 | 신고
아쉬움이있어들려습니다
아무초록건강하시고   항상즐거운산행하시길
산이 좋아 매주 산을 가면서 같은 산이 있으면 효빈님 후기를 보고 갑니다. 산행기를 그만 두시어 무척 아쉽습니다. 야생화도 많이 배우고 무척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