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영남알프스 간월산~신불산~영축산 | 2018
효빈 2018.10.15 00:04
아름다운 산하의 풍경들 님의 발길따라
이산 저산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항상 안산하시고 즐거운 산행 하시길 기원합니다
산사나이님
우리나라 곳곳은 참으로 아름다운 절경이 많은것 같아요.
매주 다닌다고는하지만 아직 못가본곳 투성이니요.
닉네임에서 산사랑이 느껴지는 산사나이님도 늘 안산 즐산하시와요~~
안녕하세요?
와우~멋져부러요~~
멋진여장부 산꾼님,.....
효빈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산행기,....보기만 해도 넘 행복합니다
설악산에서 북한산으로 참으로
부지런하고 단풍산행도 넘 멋지네요
아무리 붉고 곱고 고운 단풍인들
울 효빈님의 열정과 아름다움만 하겠는지요!
산행기 감사히 보며 한참 머물다 갑니다
10월의 끝자락,....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긍정의힘님.
잘 지내시지요~
우리 긍정의힘님은 올 가을 단풍 구경
어디로 다녀오셨을까요.
그 뽀샤시 어여쁜 미소와 단풍이 어우러지면
얼매나 아름다울지 상상을 해본답니다.

남은 가을
맘껏 즐겨 보시자구요~
굿밤되시구요~

북한산 산행은 언제나 부러움의 연속이됩니다.
젊은 시절에 오르내리다가 이제는 평지 여행만이
유일한 낙이되어버렸네요.
지난 토요일에 서울 갔다가 먼산만 바라보고 와서
어제는 충북 제천 나들이 하고 모처럼 단풍을 즐기고 왔습니다.

북한산 산행기에 올려주시 두편의시
다시 감상하며 감사드립니다 !
잊고 있었는데......

편안한 한 주 되시길.....
돌지둥님.

제천 나들이 다녀오셧군요.
어디를 가도 단풍이 한창이겠지요~서울서 먼산만요~~ㅎㅎ
맞아요.
꼭 높은 산에 올라야만 맛이단가요.
저도 언젠가는 평지가 더 편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올 날 있을거라 생각해요.

벌써 10월도 다 가버리고 이러다 가을도 끝이 나겠지요.
아름다운 계절.원없이 만깍하자구욤~편한 밤 되세요~~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으로부터 미움을

받지 아니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으로부터 업신 여김을 받지 않는다

-"小 學"에서-좋은하루을보네세요
10월31일 10월의 마지막주 수요일입니다.
어제가 10월의 첫날인듯했는데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남은 하루가 되었네요.
쌀쌀하지만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 하루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북한산 즐감하고갑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시간은 쏘아논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고 있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오늘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찰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들면

그 빈 곳(無)이 담는 그릇으로서의 구실을 한다

문이나 창을 내고 방을 만드는 경우에도

그 비어 있는 부분(無)이 방으로 이용된다

그러므로 있는 것이 이(利)가 된다는 것은

없는 것(無)이 작용하는 까닭이다

-"老 子"-

행복한하루을보네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대한민국
  • 2018.11.02 11:17
  • 답글 | 신고
1년에 한번 정도는 갔았던 영남알프스. 올핸 이런저런 사정으로 맘에만 품고 못갔는데, 효빈님의 영상을 보니 더욱 못간것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맛갈나는 산행기, 눈부신 영상이 언제 봐도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전 내일 저녁에 떠나는 백두대간 남진 마지막 구간(성삼재-중산리)을 앞두고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 끝낼 계획이었는데, 태풍 콩레이로 한달 미루어졌네요.
효빈님 가시는 걸음걸음 안전과 즐거움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였는데 소상히 설명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친구들과 한 번 가볼까 싶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무박 1일로 다녀오신 산행인거 보니까 산악회에서 다녀오셨나봐요? 저도 산을 좋아하는 데 산행 처음부터 하산까지 아름다운 경관과 각종 자연의 상식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울러 산행의 정보를 위해서 주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점 또한 힘드신 노고에 경의를 보냅니다 우리가 열심히 하는 사람 보다 즐기는 사람이 앞선다고 했죠? 정말 산이 좋아서 즐기면서 이 힘든 블로그에 글 올리시고 사진으로 눈 호강 시켜주셔서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산행하시면서 안전 산행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무릎과 허리에 무리가 오실 수 있어서 감히 말씀드립니다 늘 좋은 글과 사진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억새길 모두 둘러보신가 하였더니 간월산~영축산 라인만 다녀가셨네요.
저의 놀이터 영알에 다녀가심에 축하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2018'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