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만추의 감악산 출렁다리 | 2018
효빈 2018.11.05 00:07
떠나온 고향인 듯 사진과 글로 대하는 감악산의 정취에 가슴이 찡해지네요.
이곳으로 내려온 후 다시 가본일이 없기에 출렁다리가 궁금하고
감악산을 팔방으로 오르내렸다고 생각했는데 감악산능선계곡길과보리암 등은 생소합니다.
임꺽정봉에서 내려다보이는 적성 땅, 내가 살던 동네가 보이던가? 아니던가?
이도저도 다 가물가물.     세월 탓입니다.

지금 사시는 집이 편하고 좋아도
그래도 옛 집에 대한 향수가 남아 있겠지요~~
맞아요.그 어디메쯤 백수님 댁이 있지 않았을까
막연히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오랜만에 들른 감악산 에전보다 볼거리 풍성하다 느꼈지요.그 소원할배돌은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추수하시느라 김장 준비하시느라 분주하시겠네요.

만추의 느낌 충분히 받으셨나요?
감악산 출렁다리 저는 조마조마...결국은 포기했었거든요.
힘이 넘치는 효빈님이 늘 부러워요.
건강미도 넘치시고..ㅎㅎㅎ
꽃아낙님~잘 지내시지요~~
아 출렁다리를 건너지 못하셨군요.
예전의 다리들에 비하니 흔들림이 심하진 않더라구요.
건강미 너무 넘쳐서리 걱정이지요~뵈기 싫은 알통들이 어찌나 나오던지요~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
가을 국화처럼
향기로운 날되세요
감사합니다 ~~~~~~~~~~~~~*
총 시간과 총 거리 휴식시간 등이 적시되어야 잘쓴 산행기라오.
명심하시길...
황당한 소리 하시는구만.
산행거리는 이미 쓰여있는데 보지도 못하셨구려.
그리고 산행시간은 원래 남과의 비교대상이 아니므로 킬로수가 중요하다는걸 모르시나.
제대로 보지도 않고 뭐 명심요.참 한심하네.이름처럼 꿀꿀한 양반일세 그려.

어디서 들어본 닉네임이신데..
자신의 블로그는 비공개로 해놓고 남 씹어대는 꿀쿨한님.
잘쓴 당신의 산행기 한번 공개하시오.
비공개로 해놨어도 누군지 알아볼수 있지..떳떳이 공개하시오.
누구신지 꼭 알아보리다.


마치 자신이 정답을 얘기하는것처럼 말하는 말투.
자기보다 나이가 어려보여서,아님 배가 아파서 아님 원래 그런 성격이신가.
자녀가 있다면 참 피곤한 아버지일거라 느낄듯..
산행은 산행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이랍니다.꿀쿨한 님.
남들이 열시간 걸렸든 2시간이 걸렸든 중요한게 아니지요.
잘 쓴 산행기와 여행기..
그런 책이라도 한번 사서 보셨나요.
거기 어디에 산행시간 휴식시간이 포함되어 있답니까.그저 남 비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산행시간을 따질뿐..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글.시간 투자를 하여 한편한편을 대서사시처럼 만들어 내는 글.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블로그 글에 초를 치는 꿀꿀한 님은 꿀꿀한 것인지 쿨하지 못한건지 닉네임을 참 잘 지었네요.
본인이 모든걸 다 아는것처럼 말하는 말투부터 바꿔보시오.
명심하시길..


명심할 일 전혀 아닌듯.
산행을 즐기려 하는 것이지 산행시간이 중요하답니까.
하세요 효빈님
사진 한컷 한컷이 멋지고
정말아름답네요
곱디고운 단풍철과 만추의 계절에서
감악산과 청량산행 멋진 산행기,...
감사히 읽으며 탁월하신 문장력과
감성과 통찰력에 매료됩니다
이 가을,...
효빈님이 발걸음 하는곳마다
타오르는 단풍빛보다 더빛이 나네요
목소리 높여서 웃으시는 건 목요일 되셔요
긍정의힘님.
벌써 금요일이네요.
초미세먼지까지 극성이니 하늘은 잿빛이네요.
님 게신곳도 그러하겠지요
이런날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함께해주시는 우리 긍정의힘님 덕분에 기분 업이요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효빈님 여전이 산행 열공하시네요 ~^^
감악산 참 친숙한 이름입니다.
젊은시절 근방이 초임지였담니다.
올라간적은 없지만 자주 산책정도는 했담니다.

반갑네요 .
효빈님덕분에 축억하나 되돌려보며 깊어가는가을밤
빙그래 웃어봅니다.
늘 즐거움속에 행복하세요
수고하셨어요 ~^^
작은들꽃님.
열공요~ㅎㅎ

아 감악산 근처에 직장이 있으셨군요.
그럼 감악산이나 일대에 대해서도 잘 아시겠네요~
저도 참 오랜만에 가보았는데
예전의 어둡고 좀 침침했던 분위기가 아니어서 좋더라구요.
출렁다리 하나가 그리 많은 사람을 끌고 있나봐요~

다시 뵈니반갑구요~~
미세먼지 심한 날,건강도 잘 챙기시구요~좋은 주말 보내시와요~^^

돌할배에서 무슨소원을 ..에고. 많은 사람들이 효빈님의 소원에 관심이 있네요.
분명히 들렸으니 소원의 응답이 이루어지길 여기에 팬들은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가을이 멋져요..효빈님과 함께..ㅎ
웃겨33님 오랜만에 뵙네요.잘지내시지요~~
소원이랄게 크게 있겠나요~들어줘도 그만 아니들엊둬도 그만인 아주 소소한~ㅎㅎ
웃겨33님도 늘 건강 챙기시구요~홧팅요~^^
내년 이 맘때 퇴직 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넘 좋습니다. 지긋 지긋, 나름 행복 셀러리맨 만46년 하고 해방되네요. 그 땐 효빈님 처럼 산행 수기도 쓸 수 있는 여유도 생기겠습니다. 그 때가 되믄 효빈님도 찾아 산이야기도 해 보고 싶습니다. ♣
행여나님.
아 내년이 정년이시군요..축하드립니다.어느분들은 계속 일을 하고 싶다 하시던데
46년이면 많이 하셨지요.맞아요.지긋지긋.. 정년하고 나시면 맘껏 여유롭게 원하는 일 하시와요응원합니다

100명산에   포함된 산. 우리집 강아지와 함께 올랐던 산이라서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산입니다.
의정부에서 대중교통으로 다녀와서   효빈님의 글이 낯설지않네요!
즐산 안산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하늘새님.
강아지와 함께 그 길을 걸으셨다니 참 새로운 기분일것 같아요.
사람 이상으로 서로 교감을 느끼면서~~부러운 기억이네요.
하늘새님도 다녀오신 곳,함께 공감할수 있어 기쁘네요.
고운 밤되시구 남은 휴일도 좋은 시간요~~
아직 청량산 못 가봤는데
넘 멋지네요.
신기루님.청량산 볼거리 많은곳이라
함 다녀오셔도 좋을 산이에요~언제함 훌쩍 다녀오시지요~~

소는
누가 길러요.......????????????
하하
예전에 어느 분이 똑같은 소 그런 애기 햇다가
보신 여성분이 불쾌해하시더라구요~ㅎㅎ
일주일에 하루쯤 자신을 위해 투자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소도 기를수 없다 생각한답니다.

  • 나를 찾아서
  • 2018.11.18 06:33
  • 답글 | 신고
부산에서 몇 번이나 가보려고 했던 감악산!
그러나 지금도 나에게는 머나먼 먼 산!
님의 블로그를 통해 올해도 만추의 향기만 맡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그지요.
부산에선 쉽지 않은 곳이지요.
저도 이번주는 부산 산에 다녀왔는데 오가는시간이 빡빡하더라구요.
아름다운 부산에 사시는것도 복이십니다~고운 밤 되세요~나를 찾아서님~
  • 대한민국
  • 2018.11.21 22:58
  • 답글 | 신고
짧은건 봄 뿐만이 아닌듯. 조락의 계절일지언정 그 끝을 힘주어 붙잡고 싶었건만.
산방기간을 알리는 현수막이 곳곳에 길을 막고있고, 능선을 훑고 지나는 바람소리는 이미 계절의 변화를 알리더이다.
파주 감악산은 30여년 전 군대생활 할때 유격훈련 받던 산입니다. 효빈님의 사진과 산행기를 읽다보니 그시절이 문뜩 떠오릅니다.
급조하강 훈련을 하다가 착지 잘못으로 발목을 삐어 고생했던 20대 청년시절의 고생했던 시절의 추억이 새록 새록 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효빈님~
올 한해도 멋진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2019년도
많은 산행 하실테지요~
늘 건강하고
멋진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산꾼은
산에 있을때
젤로 행복할것 같아요
늘 행복하세요
잠시 이곳에 들러
12월의 안부른ㅅ
전하고 갑니다~^^
들꽃향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여전히 사방사방 좋은 산길들 거닐고 계시겠구요~~
우리 들꽃향기님도
새해 하시는 일 모두 무탈하시구
복된 기운들 가득 넘치시길 바랄께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인사 전해주셔 감사해요~들꽃향기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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