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부산 금정산 파리봉~상계봉~고당봉 (고흥 천등산~월각산(딸각산)은 맛뵈기로) | 2018
효빈 2018.11.19 00:05
특별하게 하는 일도 없이 하루해가 짧고 심란한 마음에 허둥거리며 분주하기만 합니다.
농사일은 거의 다 줄이고 장 담그기만 이어가는 편이지요. 된장, 간장, 고추장에 김장까지...
오늘은 콩13kg으로 메주를 쑤어 8개의 덩어리를 만드는데 하루 종일 걸렸습니다.
여기는 아직 첫눈 전인데 주말에 김장할겁니다.
허리통증이 고질인가 봅니다. 관리 잘하세요.
백수님.
하루해가 짧은건 정말 맞는것 같아요.그래도 백수님은 가을걷이로 여전히
분주하실테니 보람도 크실듯 합니다.
콩도 심구신 것일테구요.그 콩으로 메주를 쑤셨다니
얼마나 뿌듯한 하루가 지나갓을까요.미세먼지며 날이 좋지 않네요.건강 잘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정규호님..함께해주시니 저 역시 감사하답니다~~

에구...허리만성통증!
효빈님도 고생중이시군요!
저도 MRI 촬영결과 4,5,6번 디스크증세로 통증크리닉도 다니고
한의원가서 연일 침맞고 있는중이데 산행하고나면
다시 허라통증이 몰려오고 그렇다고 산행을 쉬고싶진 않으니 문제드라구요!
아무쪼록 허리통증 잘 다스려서 얼릉 쾌차하시고
전국의 명산들 훨훨 날으시기 바라겠습니다!^^

허리라는게 쉬 좋아지는건 저래 아니더라구요.
저는20살 어린날부터 그러했으니
그나마 산에 다니고 운동을 하기 시작할때부터 조금 나아진 편이지요.
이호은님도 늘 허리 조심하시구
건강 잘 챙기시구요~안산하세요~^.^

산행중 효빈님의 해맑은 모습에서 산과영혼이교감하는걸 느낌니다
산도 좋지만 허라통증이있으시다면 잘치료하시면서 다니셨음하는 바램입니다
계획된산행은 뒤로미룰수 있으나 건강만큼은 나빠지면 회복이힘든만큼
건강이 제일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산생사님.
걱정까지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 가득하답니다.
오히려 허리는 어린날보다 산에 다니기 시작하면서'조금 나아진 편이지요.
맞아요.건강이 제일이지요.산생사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미세먼지 심한 날이니 마스크도 꼭 착용하시구요~~
대단한 체력과 정열적인 그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실때 건강 지키며 너무 무리하지 마시길 권해 드립니다.
아름다움은 앉아서 구경하기 미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눈오는 겨울입니다.
겨울산행의 묘미에 효빈님의 함성을 들어야 겠습니다.     홧~~~팅!!!
오토님.
맞아요.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게 답이지요.
그래서 산행도 좀 조절하면서 하고 있답니다.
오토님과 함께 거닌듯 공감해주시니 기운이 난답니다.
날이 탁하네요.오토님도 건강 챙기시구 오늘도 좋은 날 시작하시와요~홧팅이요~!!

  • 섬에산다
  • 2018.11.28 10:02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하도 오랫만에 방문을 한탓에 죄를 지은것처럼 미안하기만 하네요...
아주 오랫만에 친정집을 찾아간 며느리 마음이 이런게 아닐까...하는 잡생각을 해봅니다.ㅎㅎ

밀린 글이 너무많아 빨리 읽어내려가다 보니...디테일한걸 놓치게 되네요.
빨리 이 격동기가 지나고 안정이 되면 그때다시 바위 표정 하나하나 까지 공감하며 볼 수 있을것같습니다.
허리통증에는 닭과 지네를 고아드시면 좋답니다^^
섬에산다님.
오랜만에 뵈어요.잘지내시지요~
며느리 마음요~~ㅎㅎ..에구..
소식이 뜸하다 하여도 섬에산다님 별 탈 없고 힘든일 없다면
그것으로도 감사한 일이지요.
잊지 않고 소식 전해주셔 감사하구요~~
늘 하시는 일과 집안 두루 평안하시길 바랄께요~~^^ 지네요~ㅎ
반가운님 늘 안전산행 하시구요~ 정겨운그림들 감사하구요~^^
법자님.
잘지내시지요~~오랜만에 법자님 뵈니 반갑네요~법자님도 늘 건강챙기시구요~^^

벌써 다녀가신길이네~ 난 조금 늦게 가네요 뭐 처음은 아니지만...
무얼 그리 바삐다니시는지. 자갈치라도 들려 한잔 하면서 ..좀 쉬면서 다니시길.
좋은 산행기와 사진들 참고하여 소개도 해주고...도움이 잔뜩 되겠군요.(감사)
송년전에 볼 수는 있을런지~
파리봉 상게봉을 못가봐서 늘 마음속에 하나가 남아있었는데
덕분에 모처럼 고당봉도 밟아보고 좋앗지요.
아 놀부님도 산악회 금정산에 가시나보군요.
잘다녀오시이소~
그니까요.올해가 가기전에 함 뵈어야 하는데 요즘 좀 정신이 없어서리..그래도 뵈었음좋겠네요~~

멋진 사진들 구경 잘하고 갑니대이 ~
첨 인사 !
서진님.
반갑습니데이~~첫 인사도 감사하구요~~

11월 마지막 날에 멋진이 훔처보고 갑니다..........
행복이님~12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날마다 백수지만 뜬금없이 바쁘게 보내야했던 한 동안
멀마전 답글도 못남기고 자리를 떴지만 詩와 서정이 흐르는 산을 만나고 들을 거닐며
한 시대를 품미할만한 가인의 이야기를 듣고 갔지요
바쁘셨다니 부러운 말씀이시지요~
저도 바쁘진 않았지만 정신 없는 일주일이 지나가버렸네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어 모처럼 서울시내를 누벼도 좋더라구요.
잊지 않고 다녀가 주시니 기쁘답니당~~

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한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11월의 마지막날은 영원히 사라지지만
떠나는 가을은 조금의 아쉬움을 남기지만 다시 기약을 합니다
이제 추워지는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님.
네.맞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12월도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편한 밤 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데 금정산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내요 이글에 올라온 많은 사진들을 보고 저도 조망간 금정산 정상에 올라가 넒은 자연을 모습을 구경하고 싶내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홈스타님.
아 부산에 살고 게시는군요.부산 하면 금정산이 떠오를만큼
금정산은 부산의 자랑인거 같아요.홈스타님 금정산을 누빌 날 기대해보고 싶네요~~
하세요 효빈님

눈내린 태기산행 정말 멋지고 부럽네요
효빈님의 사진만으로돟 충분히
힐링이 되네요 올겨울 눈꽃산행,...
생각만해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12월의 첫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12월의 소중한 날들이
알차고 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방긋요
금정산까지 접수했네요
부산의 금정산까지 이렇게 멋지고 좋은글까지..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맞아요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기란 쉬운게 아니지요
다녀가신 흔적 감사드리며
늘 좋은글로 산행후기글을 남겨주시니 실감나게 잘 봅니다
늘 늘 최곱니다
참 대단한 포스팅 사진도 글도 글쓴이도 모두가 대단해요. 내고향 부산
임해규 사진가 님의 고향이 부산이군요..
아름다운 고향을 두심이 부럽습니다~~
대단요 일일이 아름다운님. 고은 구리스 마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