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혼자 걷는 백두대간 진고개~대관령 | 2019년
효빈 2019.01.02 00:02
놀기중님.
동감요~ㅎㅎ
놀기중님만의 장소가 어디일까요~~
아름다운 고장에서 살고 게시니 부러운 말씀이시네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나서시는 걸음마다 축복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어느 사진 에 얼굴이 다얼으셨네요
전에 단속 하지않ㅇ을때 삼양목장 우측 능선에서 겨우살이
해다가 술담아서 먹고했는데
오이도 이글스님.
겨우살이 좋지요.
요즘은 삼양목장 주변이 나무도 많지 않고 너무 휑하더라구요.
기해년 하시는 일마다 기쁨 가득 하시길요~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1주일이 되네요
그사이에 벌써 감동과 즐거움을 주시는 효빈님 정말 멋지십니다
약간의 두려움과 설래임 그리고 홀로 해냈다는 성취감은 무었으로 표현할까요
감히 따라할수없는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누가 따라하리요
노인봉과 선자령은 나같은 사람도 갔다왔지만 연결 구간은 상상도 못하지요
그추운곳에서 한컷한컷 셔터를 누를때 아니면 목책을 찿아나설때 손끝에 전해오는 손아림 대단합니다
전 효빈님 덕에 (매번 망설이기만 했는대) 보현봉에서 송년의 아쉬움과 놀고왔네요
연주대에서는 새해 소망을 빌고요(전 종교는 안 밑지만) 연주대에서 보는 관악은 달라보여요
올해는 눈이 별로 안오네요 치우기는 싫어도 산에서는 환상이지요
지난번에 양평 백운봉에서 용문을 걸어도 눈이 없어요
선자령도 눈이 없는데 내가 무슨말을 하는겨
신년 초부터 멋진모습 보여준 효빈님 덕에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
시작이 좋으니 이기분 금년 쭈우욱 이어가길 바랄게요
이번주도 행복하구요 홧팅입니다
최종태님.연말연시는 어찌 보내셨을까요.
요즘은 새해인지 연말인지 예전처럼 크게 감각이 무뎌지는것 같더라구요.
술자리 사회 분위기가 많이 사라져서인듯도 하구요.

아 우리 최종태님은 보현봉에서 송년산행을
그리고 연주대에서 새해까지 맞으셨군요..와우~~
저는 쭉 쉬다가 딱 하루 다녀온게 전부였는데
역시 우리 최종태님은~~잘 하셨습니다.보현봉도 다녀오시구~ㅎㅎ
사실 비탐은 소개를 하면 안되는데 또 그렇게 따지면
비탐 아닌데도 별로 없더라고요..저도 보현봉 많이 망설이다 가보았지요.
맞아요.
요즘 어찌나 건조한지 강원도보다 서해쪽이 눈소식 잦더라구요.
영광에 있는 산에 다녀왔는데 거긴 눈이 제법 왔지요.
최종태님도 올해 거니시는 발걸음에 안전과 축복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올해도 홧팅홧팅하자구욤~~

아~추운날씨에 애쓰셨어요~덕분에 추억을 되살리며 신나는 산행기 잘보았습니다.   제게도 필을 주시는 효빈님,짱~이예요~~핫팅~~
랑콤님.
랑콤님의 응원의 소리에 저도 불끈 기운이 난답니다.
랑콤님도 올 한해 하시고자 하는 일에 기쁨과 복 된 기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홧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산이좋고 오름을좋아하는 저에게
새록새록 추억하게해주시는 효빈님께
감사드려요,
늘 즐감하고있답니다,
유그린님.
산과 자연을 좋아하시는 우리 유그린님과 함께할수 있으니
저 역시 감사하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한해 보내보자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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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도 벌써 지나가는군요 !
영광 장암산 눈길 산행을 보다가
고드름 맺힌 사진에
눈을 읊은 김삿갓 어른의 시가 떠오르네요 !
편인힌 힌 주 되시길.....



                   雪[설]                                 金笠[김립] 炳淵[병언 김삿갓]



天皇崩乎人皇崩[천황붕호인황붕] : 천지인 삼황씨가 모두 돌아가셨나 ?

萬樹靑山皆被服[만수청산개피복] : 온갖 나무와 푸른 산이 모두 상복을 입었구나.

明日若使陽來弔[명일약사양래조] : 내일 만약 태양의 사신이 조문을 오면

家家簷前淚滴滴[가가첨전누적적] : 집집마다 처마아래 방울 방울 눈물 흘리리라.


우리 돌지둥님은
모든 장면과 자연 하나하나에서
한시를 떠올리실수 있으시니
그저 부러울   따름이랍니다.

재미나면서도 그 의인화가 슬픔도 기쁨이 될것같단 생각이 드네요~
사신이 조문을 오면
차마 아래 방울방울~~

좋은 글귀 남겨주셔 감사하구요~좋은오후 보내시와요~~


새해의 새빛맞이!   대관령에서의 파아란 효빈등대를 만난것 같아요.학창시절 9년을 하루같이 왕복 8키로를   산길로 다녔으니 저도 애산가가 될 소질이 있겠지요?   효빈님 새해복 많이 많이요~
다솜이님.
효빈등대.어쩜 이리 표현도 고급지시답니까~~
왕복 8킬로를 다니셨다니 대단하시구요..저보더 훨 애산가이신듯요~^^ 다솜이님도 2019년 건강하시구 홧팅입니다..
대단하신 우리 효빈님~~~
대관령에서 선자령까지 다녀오는게 딱 적당한 거리인 저에게는 진고개에서 선자령까지 당일은 꿈도 꾸지 못할 거리인데
그 긴 산길을 ~~그것도 대중교통으로 다녀오시다니 정말 고개가 절래절래~~
그저 무박으로나 다녀오는 곳인줄 알았는데 ~~ 그 어려운 걸 새해 벽두부터 해 내셨네요
올 한해는 얼마나 좋은곳으로 우리를 데리고 가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언제나 즐산~~ 안산~~하시길~~
미네르바님.
연말연시 잘 보내셨겠지요~~
거리는 긴것에 비해 무난한 능선이라 해보니 당일 가능하더라구요~
정작 나서기전의 두려움이나 걱정이 막상 걸어보니 해소가 되었지요~~ㅎㅎ
어디 아프신데는 없으시겠지요~새해에도 건강부터 꼭 챙기시고
가정 두루 평안하시길 바랄께요~축복 가득하소서~^^

멋진 여장부 산꾼님
혼자걷는 백두대간 진고개대관령코스
백설이 기다리는 산행이었음 더 좋았겠지만
자연의 변화무쌍함과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기는 분이시기에 신년 첫산행도 산하셨네요
참 대단한 열정과 체력이구요
2019년 새해도 늘 건강하시고
산 안산 하시와요 어여쁜 효빈님
맞아요.
설경이 근사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마 그랬다면 제가 포기를 해야했을거랍니다.
러셀해가며 혼자 그 시간에 들어오진 못했을테니요..

긍정의힘님의 새해엔 어떤 여정들이 가득하실지
기대가 되구요.
그 어여쁜 몸짓으로 이쁜 사진들도 많이 남겨주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효빈님~~~ 새해 좋은 꿈 꾸셨지요 ^^
백두대간 선자령도 다녀오시고   영광도 다녀오시고
역시 부지런히 올해의 산행도 시작하셨군요.
효빈님의 산행 거리는 일반인의 두 배네요.
꾸준히   우리 나라 국토를 누비고 다니시니 걸음도 보통 사람과는
다르신 것 같습니다.
마음으로는 전국의   산들을 다 다니고 싶지만 현실은   ㅎㅎ..
그래도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우리의 산들을 다니시며
멋지고 아름다운 산행기를 공개해주시는 덕분에   대리만족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추위도 별로 안 타시나봅니다.
저는 이번에 새해 해맞이 산행을 소백산으로 다녀왔는데
역시나 소백산의 칼바람이었습니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말을 말라는   그 말이 정말   답입니다.
황홀한 소백의 일출을 내심 기대하고   새벽 어둠속을 달려갔건만
깐깐한 소백산은   쉽게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대신   모공까지 콕콕 찌르는 칼바람만 실컷 맞고 왔습니다.

선자령, 공룡능선, 대청봉....
올해 또 한 번 마음으로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다리에 힘 더 빠지기 전에,   무릎이   뻑뻑해지기 전에
꼭 한 번 대청봉 코스를...^^

올해도 엄청 추울거라 하더니   요즘 날씨봐서는(소백산 정상은 아니구요)
크게 추울 것 같지도 않고   눈도   별로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쪽도 아니고   남쪽지방에 저리 많은 눈이 내려서   상상 속의 산타마을을 보는 것 같네요.
말씀처럼 하얗게 눈덮인 세상은   지나는 이방인에게는 한폭의 아름다운 풍경화네요.
정말 연하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뚜벅이로도 전국의 산들을 다니시는 효빈님~~ 넘넘 멋지신 프로 산객이십니다.

올 겨울 독감이 엄청 심해서 주위에 독감 환자도 많던데
효빈님께서는   평소 산행으로 단련된 건강체질이시니 그런 고생은 안 하시겠지요?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휴식도 충분히 해주며 산행하세요.

올 한해도   효빈님께서 다녀오실   산행기가 기대됩니다.
계획하고 꿈꾸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기원하며
항상 건강과 함께 안전산행 응원합니다.^^
푸르른하늘님.
아 새해 소백산에 신년일출을 보러 올라가셨군요.
맑다 하였는데 정작 좀 흐려 맞아요.
곳곳에서 일출을 보지 못했다 하더군요.

맞아요.
그 소백산 칼바람 맞아본 사람은 알지요.
장갑 세켤레를 끼어도 손이 마미되어가는경험.
이제 우리 푸르른하늘님에게서 소백산 그 소식을 전해들으니
감개무량하답니다.
이제는 소백산과 참 가까워지신것 같아 괜히 제가 다 뿌듯한 마음도 있구요.

올해는 이제 선자령과 설악산에서의
그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한시간 정도만 더 일찍 나서시면 설악 우리 푸르른하늘님은
이리 쉬웠어~하면서 올를거랍니다~ㅎㅎ

올해 강원도에 눈 소식이 없으니 저 역시 설악을 계속 미뤄두고만 있답니다.
이왕이면 설산 설악을 만나고 싶은데
아~날씨가 왜 이런지 너무 건조하고 가물고..

네..무릎 상할까 늘 하산시엔 특히나 조심 또 조심
산에 빠지신 분들은 주말 연이틀을 산행하시는데
저는 하루만 하자가 어느정도 철칙이 되었답니다.

우리 푸르른하늘님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올 한해 산길 걸으시며 느낄 환희
저에게도 많이많이 나눠주시길 바랄께요.푸르른하늘님 설악 소식 들려올때면 기쁨 두배 될듯 하답니다.
늘 응원주시니 감사하고 덕분에 힘이 난답니당~

2019년 푸르른하늘님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축복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와아!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노인봉과 선자령까지만도 각각 그정도 시간이걸렸던 와이투케이 챙피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군요
타고난 산군인가봐요
와이투케이님.
저 역시 노인봉 따로 선자령 따로 갈땐 그리 걸린답니다~ㅎㅎ
연말연시 잘 보내셨겠지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홧팅입니다~와이투케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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