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늦가을의 진안 구봉산 | 2019년
효빈 2019.11.18 00:04
등산한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요즘 산조망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교산밖에 안가지만 천천히 걷고 즐기면서 걸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사진과 좋은산행기 너무 좋네요. 그럼 안전산행하세요~  
브래드천 님.맞아요.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그런 즐기는 산길이 최고인거 같아요.
알게되어 반갑구요~브래드천님도 안산 즐산하시와요~~

끝없는 산행을 하시는군요 효빈님~
블로그를 접으시더니 ....
이렇게 산행기를 보니 반갑네요
울 손녀이름이 효빈 기억하시나요?


올해도 다지나가고
마지막12월에 접어들었네요
젊음에 매력은 체력 입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미추홀님~잘지내셨겠지요
이렇게 다시 뵙게되어 무지 반갑답니다.

당연히 손녀 효빈 기억하지요~
이쁘게 잘 자라고 있겠지요~
미추홀님은 건강하신지 여튼 다시 이렇게
찾아주셔 감사하구요 반가워요~~
  • 김중기
  • 2019.12.04 17:13
  • 신고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1년여 동안 무척이나 궁금했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블로그를 뒤적이기도 했었는데....이제 아예 정기구독 하려고 즐겨찾기에 추가해두었습니다. 건강하신 모습 자주 뵙겠습니다.
김중기님.이렇게 반겨주시니 저 역시 기쁘고 반갑답니다.
즐겨찾기에도 추가해주셨다니 감사하구요~함께해주시니 힘이 날듯하답니다.반가워요~김중기님~
멋진   산행기 잘 보고 있는 1인 참으로 많이 궁금하였는데...,
이제야 보였네요. 열정의 글과 사진 계속해서 볼수 있게 즐겨찾기 까지 ㅎ
생각중님~잘 지내셨겠지요~무지 반갑습니다.
즐겨찾기도 해주시구요~ㅎ 앞으로도 다시 뵐수있길 바라구요~감사해용~

오늘도 걷는다만은~산의여인 산속에서 언제나 행복하소서~~~~~
산생사님.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잘지내셨겠지요~건강하시겠지요~

효빈님 대단하시네요
혼자산행하시면 무섭지 않으세요
부럽네요
휘닉스님 반가워요~
혼자 산행해도 무방하겠다 싶은 곳들 위주로 다녀서
딱히 무서운건 없답니다. 저녁 맛나게 드세요~휘닉스님~~
고마워요~그래도 걱정되서요
감사요~좋은 주말 보내세요~휘닉스님~
자연을 즐기고 부지런하고 씩씩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언제나 늘~안전산행 하세요..
초행길님. 기운 나는 말씀을 주시니 힘이 나네요~
감사하구요~주말 아침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빈낭자님 돌아오셨네요
글 가끔 보고 듣고 느끼고 갈께요
불방개 님.
잘 지내셨지요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길손들 찾아 들기힘들지요
여성분한데 친구신청 하기도 속 보이는듯 하고
어쩔땐 창에 뜨고 그렇지 않는다면 못 보는게지요
친구 신청 한번도 해 본적 없는데 처음으로 햇습니다
코스모스님.
의무감인것 같고 부담인거 같아
그동안 친구관계는 맺지 않았었답니다.
코스모스님의 진심이 느껴지는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코스모스님~
효빈.길을 나서다.
< 잘 찍은 사진을 보는 재미 >
< 쉽게 친절하게 쓴 글을 읽는 재미 >가 있지요
이회덕 님~
너르신 말씀에 기분좋은 밤이 될것 같답니다.
감사하구요~굿밤되세요.이회덕 님~

효빈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불꺼진 방에 행여 불이 켜져있을가 몇번을 들락거리다가
오늘 불현듯 생각나 들어와 보았더니 반갑게 불이 환하게   켜져 있습니다.
어찌나 반가운지..
고맙고 감사 합니다.

특히나 건강한 모습에 마음도 밝아지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속세(?)에서 마음고생은 없으셨는지요.
산꾼은 산에서 행복을 찾아가는것이 순리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뵙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반갑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어느 산자락에서 효빈님을 뵐수 있으면
그또한 행복하겠습니다.^^

복숭아꽃살구꽃 님
반갑습니다~^^

이 공간을 계속 찾아주셨다니
감사하고도 따뜻한 마음이 든답니다.
기다려주신 분이 계셨다는 그 한마디 만으로도
다시 돌아옴에 뿌듯함을 느낀답니다.

맞아요.
산에 들때 가장 편하고 행복하니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네.어느 산길 뵙길 바랄께요~
복숭아꽃살구꽃 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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