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백두대간 대관령~닭목령 | 2019년
효빈 2019.12.09 00:07
네..눈 호강을 좀 했답니다.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효빈님 안녕하세요
다시 옛 모습으로 돌아오신것을 황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산행기을 보먄서 함께 즐길수 있어 좋습니다
대관령 옛길~능경봉~ 정상에서 고루포기에서 닭목령까지 쉽지도 안는데
눈이 푹푹 빠지며 리썰하면서 지나온 발거름을 남기면서 오랜 경력과 담력이
포기하지 안고 멋진 결과을 이루었습니다 효빈님 감사합니다
용안수님.
주말은 잘 보내셨겠지요.
저도 그런 러셀은 정말 오랜만이라 혼자 조금 버겁긴 하였지요.
그래도 마치고나서의 뿌듯함은 확실히 있었답니다.
우리 용안수님이야 모든 과정을 다 마치고 유유자적 멀리 원정을 다니시니 보기 좋으시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 조그마한바람
  • 2019.12.15 20:55
  • 답글 | 신고
설경! 대박!! 눈실컷 호강!!! 감사!!!!
네..저도 올겨울 처음 만나는 많은 눈에 빠져버렸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멋지네요~~
감사합니다~페르오 님~~
올해는 설경구경하기 힘든데 넘 멋진 구경 잘했어요
항상 최고예요~^^
저도 올 겨울 산행중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답니다~
같이해주셔 감사하구요~고운 밤 되세요~박성옥님~^^
너므 아름답구.
너므 황홀하구.
그곳에계신 효빈님이.너므 부럽구......
늘~건강 하세요~~~♪
全巖人 님.잘 지내셨겠지요~
너므~~ㅎㅎ
저도 全巖人 님께서 공감해주시니 너므 행복하므니다~~^^
굿밤요~~

경치가 좋고 아름답네요.
포트팅 잘보고 갑니다.^^
송림님.반갑습니다.
함께해주시니 감사하답니다~^^

대단한 설경이군요.눈이 귀한 부산에 사는 사람인지라 멋진 설경에 감탄만 하고 갑니다.
그리고 다시 오랜만에 뵙게 되는 효빈님 넘 반갑고 좋네요.
멋진 사진과 깔끔한 글솜씨하며 여전히 마음을 홀려놓습니다.
부산은 아직도 가을모습이 남아있는데
곧 겨울속으로 떠날 가을이 아쉬운데
설경이 있는 겨울도 정말 멋진것같습니다.
저도 눈산행할날을 기다리며
멋져요
김미란님.
그지요.
부산 사시면 따뜻한 날이 많다보니
눈 내리는 날이 그리 많지는 않겠군요.
그래도 부산의 산정에 올라서면 바다와
주변 조망이 아주 좋더군요
서울 사는 사람은 그게 또 부러움이기도 하답니다

다시 뵙게 되어 반갑구요.
함께 공감해주시니 감사하답니다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효빈님 일일이 답글달아주시는 정성도 넘 감동입니다.
질문하나요 요즘은 사진기 기종어떤걸쓰시는지요렌즈는요
사진이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구도야 늘 멋지구요. 그리고 당연히 보정도 하시겠죠
카메라는 여전히 예전에 쓰던 중고를 쓰고 있답니다.
550d와 700d를 번갈아 쓰고 있답니다.둘 다 셔터가 거의 말을 듣지 않는 상태인지라
보정은 일일이 하진 않고요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요.특별히 좋지 않은 사진만 하고 있답니다.
카메라 기기에 실린 보정을 한꺼번에 맞춰 사용한답니다
답글감사해요.역시 대단한 솜씨네요.물론 자연경관이 한몫하는 거지만
전 새로 산줄알았답니다.요즘 사진하는사람들이 워낙 많아져서 좋은 카메라도 그만큼 많아졌구요.
산사진말구도 사진 찍으신다면 더 욕심이 나기도 할만한데 대단하시네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별빛 부스러기 님..반갑습니다~
효빈님☘️ 다시 뵙게 되어 반가워요.
지난 1월부터 잠시 놀러나간 친구를 기다리다
친구집 담장너머 살피다 그냥 왔는데...
다시 돌아온 친구를 맞이한 기분입니다.
효빈님은 내 마음에서 제 등산친구랍니다.
사진속의 산길을 눈으로 함께 걷고, 꽃맞이도 하구요.
다시 산행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우리 산들 또 볼 수 있겠네요.
고마워요. 늘 건강하시고 안전산행 하세요^^
로라님.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갑구요~
기다려주시고 반겨 주시니 감사한 마음도 그득하답니다.
담장너머를 살피다~ㅎㅎ
너무 멋진 표현이십니다.

로라님의 응원으로 앞으로도 기운이 날것 같답니다.
로라님도 아프지 마시구 늘 건강부터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일맥이나마 상통 한다는 것 만큼 소중한 가치도 그리 많지 않을 듯합니다.
맥락이 없으면 인연도 없을거구요
매봉산에서 2km 정도 떨어진 곳이 저의 거처라 능경봉에서 바라보면 시야에 들어올만한 곳이기도 하답니다.
문장 하나로 詩 한수로 사진 한 컷으로 상통한 이 인연이 소중하게만 느껴집니다.
영원하시라 효빈의 청춘
길이 빛나라 효빈의 발자취
염원을 담아 기도합니다.
바람소리님.
매봉산에서 2km면 아주 가까운 거리네요.
능경봉에 서면 매봉산 줄기가 건너편으로
아주 가깝게 보이거든요.그 사실을 알았더라면 큰 소리로 불러봤을텐데요~ㅎㅎ
언젠가부터 그 일대를 지나게 되면 당연 우리 바람소리님 생각이나더라구요.
별것 아닌것 같은 인연이지만
사람의 뇌리에 자리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큰 인연이 되어버린거 같아요.그래서 감사하지요~~


효빈님의 산행은
거침없다 해야 바른 표현일가요?
그것도 대중교통으로
전국 산행을 하는걸 보면
젊음이 있다고 할수있는 산행이 아닐진데
북한산 산행후 피곤도 할텐데
일일이 산행기를 올리는 열정 대단합니다
효빈(손녀 같음)씨에 건승을 응원합니다~!
네.미추홀님.
늘 응원주시니 감사하답니다.
북한산기를 보셨다면
년초에 책 출간한다는 애기도 보셨겠지요~
미추홀님 포함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가능한 애기였으니
출간하면 많ㄹ은 성원해주실거지요~^^
늘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아니 ...????
효빈님 !! 언제 다시 돌아 왔데요 ???
근무지 이동 등 몇 개월동안 정신이 없어서 이리 저리 지내다 보니 효빈님이 나타난 것을 몰랐네요 ...
암튼 너무 반갑고요 ~~~ ㅎ
Boss 님..
잘지내셨겠지요~~오랜만에 뵈니 너무 반갑네요~근무지도 이동이 있으셨군요~
저도 갑자기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어 다시뵐수 있을거라 생각치 못했는데
반가워요~~ㅎㅎ
오랜만에 돌아 오셨네요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네~산으로님.,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잘지내셨겠지요~~

이제서야 찾아 보내요
제대로 맞추어 찾아 갔군요   설경이 올해 첨이라서 인가
넘넘 아름담군요 그속에 효빈님은 더더 반가보요
싸나이하나님 계신 곳으론 이미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았을까요.
서울엔 눈이 내렸다는데 금새 녹아버려 첫눈이 왔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반가운 닉네임을 들으니 저도 힘이 불끈요~~

상장능선에서의 인수조망을 암벽시즌에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자주 오르진 않지만 해마다 두어번은 붙는 곳이거던요.
언젠가 기회되면 자일 친구로 초대하고 싶기도 하고요~
이렇게 소통을 하시니 보기에 더 좋습니다.
늘 안등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곡우님.
아 암벽산행을 주로 하시나 보군요.
저는 사실 암벽에 대한 갈망이 있긴 한데
바위를 조금 무서워하는 편인지라~^^ 그래도 좋아는 한답니다~
곡우님과 공감할수 있고 함께할수 있어 저 역시도 기쁘답니다~감사하구요~

효빈님~~~~~~ 안녕하세요 ^^
무척 반갑습니다 ^&^
지난 번 블로그 문을 다시 개방하신 것 보고 무척 반가웠답니다.
그 사이 벌써 여러 산을 다녀오셨군요.
시간이 한참 흘렀지만 효빈님께서는 여전하시군요~
대관령~~~ 저도 효빈님 산행기 보면서 꼭 걸어보고 싶은 코스이기도 합니다.
올 겨울이 가기 전에 실행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대굴령~~대관령, 닭목령, 고루포기산~~~ 어쩌면 이름마저도 이렇게   재미있고 예쁜지요.
무엇이건 의미 없는 이름이 없고 유래 없는 지명이 없습니다.
다시 효빈님의 멋진 산행기를 만날 수 있어서 좋고
제 발로 디뎌보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산들을 사진속의 비경으로라도 만날 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

저도 산을 자주 다니지는 못했지만   올해 설악산 대청봉과과 지리산   천왕봉코스를 다녀왔습니다.
혼자서는 엄두내지 못했던 산이었지요.   회사 동료 두 분과 함께여서 가능한 산행이었습니다.
당일 코스로 가는 산이라 새벽 세 시에 출발해서 다녀왔습니다.
한계령에서 출발해 오색으로 내려왔던 설악산은   우중산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환상적이라는 설악의 비경을   하나도 조우하지 못하고(비안개로 뒤덮여서)
비 내리는 여름 날의 대청봉 산행도 꽤 멋진 산행의 추억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선자령 코스를 가자고 의기투합은 된 상태인데 당일 코스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

효빈님께서 블로그를 쉬시는 동안 저의 산행 열정(?)도 조금 주춤했었는데
하얀 설국의 비경에 푹   빠져드니 잠자고 있던   그것이 다시 스멀스멀 고개를 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을 이 한 편만 우선 감상하고 다음에 또 다른 산들 감상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말씀하신 것처럼 효빈님도 항상 안전산행하세요.^^
푸르른하늘님.
아구~아구아구~~
넘넘 반갑네요.
잘 지내셨겠지요~
시상에나 지리산도 설악산도 다녀오시다니요~
역시 푸르른하늘님은 해내실줄 알았다니깐요.

하필 그 설악이 우중이엇다니 참으로 안타깝지만
그 핑계로 다음에 다시 한번 설악을 오르실 이유가 되었겠군요.

앞 북한산 상장능선편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1월쯤 책한권을 낼 에정이랍니다.제가 가장 많이 가보고
가장 애착이 있는 곳.
바로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에 대해 한권으로 담아 곧 나올 예정이예요.
연말쯤 날짜가 확실해지면 다시 한번 말씀드릴께요~
다른 곳은 몰라도 설악산만큼은 남겨야 할것 같고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어
좀 힘든 작업이었는데 마무리 단게에 들어갔지요.

우리 푸르른하늘님을 이리 다시 뵙게되니 누구보다 반가운 마음이 크고
진실된 마음이 느껴져 늘 친구처럼 자매처럼 느꼇었답니다.
선자령 코스는 설악이나 지리산에 비하면 완전 동산에 속한답니다.
우리 푸르른하늘님 이젠 어디도 못갈곳이 없습니다.
대청봉 천왕봉을 오르셨는데 어딘들 못가겠나요.

갑자기 든든한 지원군 한명을 만난것처럼 기분이 좋답니다.이 공간이 대부분 남성분들만이
계시다 환한 꽃기운 가득하답니다.여튼 반갑고요~
푸르른하늘님의 앞으로의 걸음에도 기대가 크답니다.이제 푸르른하늘님도 산악인~늘 안산즐산하시와요~^^


어머나 축하드립니다 효빈님~~
이젠 효빈작가님이시네요.
출판하시면   바로 달려가서 구입할겁니다.
효빈님의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다면 더욱 영광이겠지요.
아직 저는 초보지요.   산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자연에 대해 아는 게 없답니다.
그저 산이 좋아서 자연이 좋아서 그곳으로 발길이 가는 거지요.
다시 한 번 효빈님의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앞에 못 본 산행기는 천천히 보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
에구~많이 부끄럽네요.
책이란게 그리 쉬운 작업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우리 푸르른하늘님이 힘을 주시니 용기를 얻어 자신 있게~^^

산이 좋아 자연이 좋아 떠나는 사람만큼
제대로인 사람은 없지요.그 사람이 진정한 산인이겠죠~
우리 푸르른하늘님처럼요~
좋은 주말 보내시와요~^^
우리 이뿐 효빈님^^

대관령 닭목령에서 첯눈맞이 산행을 하셨군요.
행복한 눈꽃산행 축하 드립니다.

어떤 기종의 카메라를 쓰시는지
사진 한장 한장 눈을 뗄수 없는 가희 예술 입니다.

더구나 생각치도 못했던 횡재를 만났으니
감동에 더해 예술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산행을 하다보면
뜻하지 않은 만남에 산행의 행복이 더해지곤 하지요.

효빈님의 산행기를 읽으며 항상 느끼는 생각인데
어찌 그리 글도 잘 쓰시는지..
국문과 전공 하셨나요 ㅎ

저도 겨울산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겨울산행은 항상 위험이 뒤따르고 있으니.
항상 안전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10페이지 맨아래 우측
"참을수 없는 은빛유혹 꿈만 같았던 계방산(桂芳山)"
산행기 한번 봐주시고 댓글한번 주시면 영광 이겠습니다.

그때 70cm 눈쌓인 계방산
그야말로 꿈같은 산행을 하였습니다.

늦은밤 입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라며

복숭아꽃 살구꽃 ^^

복숭아꽃살구꽃님.

이리도 긴 글을 남겨주셨으니
시간과 정성이 감사하답니다..

가끔 제 카메라 기종을 여쭈시는 분들이 게시는데
사진 좀 찍는다는 사람들이 들으면 웃을수도 있을거랍니다.
보급형 크롭바디 싸구려 중고를 쓰고 있는지라~^^

맞아요.
기대하지 않았던 길에서 횡재한듯 설경을 만나기도 하고
시원한 조망 앞에 할 말을 잃어버리기도 하지요.

우리 복숭아꽃살구꽃님도
겨울산행을 좋아하시는군요.
아무리 봄여름가을의 산행이 좋아도 역시 겨울산행의
그 맛은 따라가지 못하는거 같아요..

네..계방산도 함 찾아보겠습니다.
설경이 아주 근사할것 같다는 에상이 드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복숭아꽃살구꽃님~^^



어머나~
효빈님 반가워요
설국의 여왕이 되셨군요
안그래도 궁금하고 보고샆었답니다
연말 즐겁고 알차게 보내셔요
그정의힘님.
완전 반가워요~
잘 지내셨겠지요~
여전히 그뽀샤시한 백옥같은 피부는 그대로시겠지요.
긍정의힘님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 동강할미꽃
  • 2019.12.20 00:39
  • 답글 | 신고
눈덮힌 대관령주변의 산들. 그곳에 가지 않아도 간것처럼 구석 구석 담아주셔서 순백의 산들을 원없이 감상합니다. 효빈님의 산행기와 사진을 보니 배낭을 꾸려야 할것 갔아요.
동강할미꽃님과 함께 하니 저 역시도 같이 거닌듯 든든하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와요~^^
효빈님, 먼저 책 출간 하심에 축하드립니다!
그간 쌓아놓으신 산행기록이 세상에 빛을 발하는
멋진 작품으로 재 탄생하게되 반갑고 기대가 됩니다.

이번산행은 근래 산행금지로 묶여있는 상장능선을 다녀오셨군요!
옛날에는 마니 올랐던 코스였으나 휴식년제에 탐방금지지역으로 묶여서
지금은 발걸음을 못하고 있었는데 평일산행으로     다녀오심에
오랜만에 사진으로 상장능선을 함께하게되니 자꾸 몸이 꿈틀거려서
저도 기회를 엿봐야겠습니다! ㅎ

효빈님, 상장능선에서 영봉을 거쳐 우이동까지 꽤나 긴코스인데
수고많으셨어요!
한해가 마무리 되가는 시간에 올 한해도 수고많으셨다는 인사 전하면서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뵐수있기를 바랍니다!^^
        
효빈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한장 한장 없서지는 일력 헉~ 몇장 남질 않았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따스한 차한잔의 여유로 금욜 맞이 하십시요**~

겨울 입김 동그라미로
너의 미소 만들면
손 끝 그리움
새끼줄 꼬며
고드름 틀고

보고픔 실어
바람은 부지런히 좇아도
떠남에 낯선 마음 가둠 못하고        
무저항 하는 두 손
마른 갈림

가끔씩
인색한 햇살 끌어 와 달래면

서리꽃 하얀 숲
푸르던 들녘 희망 하며
겨울 풍경 눈 섶으로
홀로 남은 나를
그려 품는다 ---     겨울 풍경/冬木지소영

더 많이 웃서시고 먼저 따스한 손 내미시는
멋진 친구님을 응원드리며
늘 훌륭하고 정성담긴 아름다운 포스팅 즐감하며
친구님 훈기를 담아 갑니다~*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요^^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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