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빈, 길을 나서다 ~
부산 해운대 장산 | 2020년
효빈 2020.01.13 00:03
아~울금바위님 반가워요..
잘지내셨겠지요~
울산으로 가신단 말씀은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 울산에 게시는군요.
이제 울산의 산들은 울금바위님 손에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겠는데요~
저 역시 많이 게을러졌고 산행기 쓰는것마저 에전처럼 열정을 다하진 못하겠더라구요.
열심히 하는만큼 느끼는 만족도나 뿌듯함이 크게 돌아오지가 않더라구요~^^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생산적인 일이 아니어선가 봐요.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다시 뵐수 있어 기쁘고 반갑네요
설악책은 앞으론 그마만큼 할 열정도 자신도 없어 큰맘 먹어보았답니다.
서점 가지 마시고 인터넷 주문이 더 저렴하답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시구요~소식 주셔 감사하답니다~2020년은 울금바위님의 한해가 되시길 바랄께요~


저도 부산살지만 장산 딱 한번 가봤습니다만
효빈님의 산행기는 늘 가이드로 삼고 있습니다 고마울따름이구요
역시 효빈님 짱입니다~
설악의 사계 책출간은 너무 감동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설명절 잘보내십시요^^
나그네님~
잘지내셨지요~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부산은 어디라도 아름답고 조망 좋은 산지가 참 많은거 같아요.

책 출간 축하도 감사하답니다.
부족하나마 해마다 따뜻해지는 기온으로 설악도 변해가니
현재의 식생들과 풍경을 남겨야 할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부끄럽지만 그래도 많이들 호응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나그네님도 행복한 명절연휴 보내세요~^^

부산 해운대 장산에도
봄이 다가옴을 보여주네요
해운대 에 빽빽히 들어선 아파트와 건물들
그리고 바다가 잘 어우러져 있네요
축하합니다.
출간 한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많은 노력과 애환이 서려있는 소중한 책.연휴 지나면 꼭 구입하여 보겠습니다.
블로그 다시 Open한것도 반갑구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길 기원 합니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당신을 응원 합니다~^^
오로라님.
잘지내셨지요~
어쩌다보니 책을 하나 내게 되었답니다.
첫 출간 부족함도 많을 것이구요~
우리 오로라님께서 보시고 솔직한 조언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지요~
오로라님도 2020년 하시는 일마다 무탈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부산 해운대 장산~
10여년 전에 광안리 해변에서 호텔 공사 하느라 자주 갔었는데~^^

효빈님 브로그에서 다시 만나니 무척 반갑네요.
효빈님 사진 속에도 그 호텔이 살짝 보입니다.

아침 햇살을 받아
은빛으로 부서지는 해운대 해변을
무척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장산.
소중한 추억을 이곳에서 되뇌어 봅니다.
오로라님.

여기 사진속에도 호텔이 보일 정도면
상당히 큰 공사였나 보군요.
대단하십니다.
그곳에 갈때마다 뿌듯하실것 같은데요~^^

저 역시도 오래된 기억들이 멈춘 필림처럼 남아 있더라구요.
명절연휴는 잘 보내고 게시겠지요~
맛난것도 많이 드시구요~
이렇게 다시 뵐수 있으니 무지 기쁘답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출간 소식을 접하네요.
축하 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멋진 활동 기대 합니다.
청량님.
잘 지내시겠지요~축하해 주셔 감사하구요~
청량님도 새해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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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빈작가님~~~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ㅉㅉㅉㅉㅉㅉ
경자년 새해가 우리 효빈님의 해가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듭니다.
제목부터도 마음에 와닿는   "설악산의 사계와 야생화"..... 제가 왜 이렇게 설레는 걸까요.
작년 그 비내리던 날의 대청봉 산행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하얗게 비구름으로 가려져     아무것도 보지 못했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었던...
어느 날 블로그를 닫는다고 하셨을 때   다시는 님의 산행기를 못 보게 될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이렇게 책을 내시면서 다시 문을 열어주신 게 얼마나 감사한지.
저도 얼른 만나고 싶어서   주문하러 갑니다.

수많은 산객들이   우연히 산행하다 꼭 한 번 조우하고 싶어한다는   유명인이신 효빈님
이제 책을 통해 그 인기와 염원은 더욱 커지겠지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저같은 초보 산객이 효빈님의 이웃이라는 게   오늘따라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늘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
푸르른하늘님.
명절은 잘 보내셨답니까.
어디 멀리 설을 쇠러 가시는건 아니겠지요~저는 이번 명절 서울에 있었답니다.

아구~사실 좀 많이 부끄럽답니다.
어쩌다보니 책으로 내긴 하였지만 첫 출간의 미숙함들이 드러날거랍니다.
그래도 우리 푸르른하늘님 기대해주시고
만나고 싶다 해주시니 힘이 펄떡 난답니다~^^

우리 푸르른하늘님의 도전과 용기엔 오히려 제가 박수를 보내고 싶지요.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대청봉을 용기내어 오른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아마 우리나라 많은 분들중엔 대청봉에 못올라가 본 사람들이 많을테니요.
올해는 푸르른하늘님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실것 같아 제가 더 기대를 한답니다.
이렇게 인연 끊지 않고 이어주셔 감사하구요.
늘 기분 좋은 말씀 고마운 말씀으로 용기주셔 감사하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책을 보시게 되면 많은 조언도 아끼지 말아주세요~~굿밤요~^^

저에게 큰일이 있어 2달간 블로그를 보지못하고 오랫만에 들어 와서 봅니다.
멋진 산행기와 사진은 아직 녹이 슬지 않았네요^^ 올해에도 좋은 산행기 부탁드립니다.
허주형님..반가워요~
큰일이라 하시면 뭐 안좋은 일은 아니셨겠지요~여튼 넘 반갑고 소식 주셔 감사하구요~^^
1월도 어느덧 다해가는 오늘도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작품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효빈 님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출판기념으로 출간하셨네요.
축하축하 감축드립니다.
경자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건산행 쭈우욱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교보에서 책을 사보려 하는데 출판사 이름이 조금 잘나왔스면 합니다 검색은 될것으로 압니다 늘 건강하세요 효빈님 !^^
아 출판사 이름요.그 회사의 로고일테니 제 영역은 아닌듯해요~^^
인테넷 주문이 저렴할거랍니다~ 감사하구요~청해님~^^
네 감사합니다 꼭 사볼께요 효빈님 !^^
감사해요~청해님.책을 보시면 솔직한 평도 부탁드릴께요~^^
네 ^^
인생정말 멋지게 살아요
너무 부럽네요
저도강화도 다녀온지 5년이지났어요
어쩌면 인런삶ㅇ을 살까요?
마음것 다니며 사세요
부러운삶이 질투납니다
누가 그러지요 야< 질투하며 지는거라고요
올해 바라는 모든소원 꼭 성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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